Articles in category Life story

블로그 디자인 변경중

외국계열의 블로그 툴을쓰다보니 내입맛에 맞는 디자인이 없어서 그냥 벗겨놓을라다가
천재적인 색감을 가지신 제 여친님(조디잔)님의 도움을 얻어 기본 시안을 만들었고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기쁜마음으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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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오사카다녀왔습니다.

네 다녀왔습니다. 별말은 없고
작품하나 나와서 공개합니다.
극본 : 초천재님
연출 : 초천재님
주연 : 듀트
조연 : 불쌍한 일본 여성분(죄송합니다)

왜사진을 찍는거야!!
1. 지하철 역안에서 사진 찍고 있는 홍초딩.
꽤 귀찮아하고 있다..

앗 베이베 럭키! 아싸 미인발견 +_+
2. 하지만 그 와중에 홍초딩의 눈이 반짝!
지나가던 일본여자의 뒷모습에 눈이 돌아가며
빛의 속도로 쫓아가고 있는 중..

아흥 으흐흐 딱 내타입이야 하악하악
3. 이순간 귀찮고 피곤했던 것이 모두 없어지고
마냥 좋아하고만 있는 홍초딩.
어떻게 작업을 걸까 고민하면서 설레이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아씨 저얼굴 어쩔....
4. 앞모습의 반전으로 인해 급실망하고만 홍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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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청계천에 다녀왔어요

명동에 여자친구의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택시는 왜 이리 막히는지요.
결국 결혼식 구경도 못하고 여친님화나셔서 풀어주느라 혼났습니다;
각설하고 만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볼일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저녁을 먹기 위해 청계천을 갔다가 광우병 반대 촛불 집회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저도 이명박 대통령을 별로 좋아하진 않기 때문에 잠깐 참여했다기 보단 구경을 했습니다.
확실히 청소년의 참여가 많았습니다. 청소년을 선동하지 말라는 언론의 문구에 확실히 열이 받긴했나봐요:) 그들이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평화롭게 말이죠; 저도 시위에 어울리는 나이는 아니지만 돌날라 다니는 시위현장을 자주 봤거든요; 무슨 축제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서 자기들의 목소리를 낸다는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슴이 다 벅차오르더라구요. 얘기들도 어찌나 잘하던지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야당쪽에서 국민들을 선동한다는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다더군요.
사실은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에도 집회에 어울리지않는듯한 얘기들도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와와~~ 옳다옳다 그러면서 듣다가 어? 여기서 이 얘기는 왜나오지? 이런것들요~
이명박 대통령이 의혹이 많고 문제가 많아보이는 대통령이긴 합니다만 미국소 수입개방을 이명박 대통령이 한일이라고 대통령의 다른 부분들을 파고들어 폄하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광우병 걸리기 싫어서 나와있는 사람들한테 대통령의 다른 흠까지 들추어내는 행위, 저는어색하게 들렸습니다. 보궐선거가 있는데 자신의 한표를 소중히 행사해야 한다는 발언도 있었는데 뭐 이런거야 보통할수있는 얘기니까요~
아 전략적 까기가 좀 있는 건가 싶은마음이 생겼는데 저녁을 먹고 좀더 듣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그 의심은 조금 풀렸습니다. 진보신당의 당원인듯한사람들이 집회장에서 멀리떨어진 곳에서 가판을 차리고 광우병에 대한 정보와 전단등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함께하고 지원하고 싶을 집회였겠지만 그들은 다른곳에서 또 운동을 하고 있었던거죠 그게 전략적이던 아니던 말이죠.

저는 정치 얘기를 별로 써본적이 없긴 하지만 대놓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이고 이명박씨가 대통령인 지금의 한국사회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긴해요~ 왜 가만 놔두면 될것을 들추어내서 상처를 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개혁은 아닐텐데 말이죠;
친구들중에는 맹목적인 이명박 대통령 지지자도 있으니 사람마다의 생각이 다른거겠죠~

저는 사람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좋아요; 하지만 지금은 나아질것이 없을것 같아요. 꿈도 고사하고 말이죠.

결론은 소고기 맛있으니 계속 먹게 해달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해달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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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찍은 한표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에 생각이 들어가고나서 처음 뽑은 대통령인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결정이었다 라고 생각하지 않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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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사일도 많고 (양보단 난이도가 =_=; 저에게만) 이런저런 별의별 짓을 다하고 다니는 저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신 차려보니 스탠다드매거진 은 스팸 트랙백이 60만건이 달려있고, 많은분들과 오픈을 약속한지 6개월이 지났군요=_=;;; 죄송합니다. 원래하려고했던 일들은 다쌓여있고, 뭐 거의 훼인이네요;

올해는 웹퍼블리셔들이 조금 더 대접 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니 계속 좋아질거에요~

자 결론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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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30cm란다.

좋은말이긴 한데… 공감가는 말이기도 하고…

난 얼굴이 길어서 30cm 넘을것같;;;;;;;;;

죄송합니다;사실 쓸말이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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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가을을 심하게 탄다는 듀트가 요즘같이 우울하고 슬럼프에 빠져있을때 한줄기 빛이되어 내려오신 분들이 있었으니그들은 원더걸스였네!!

원더걸스

하루아침을 이동영상을 보면서 시작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듀트는, 어제의 냄새나는 남자들끼리의 술자리에서 모두가 원덕후가 되어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서로 공유하게 되고 회사의 올 연말행사에 이 처자들을 불러주기를 강력히 원한다.

아 흐뭇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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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여자

항상 금요일 밤이 되면 약간 힘이 빠지면서 그냥 약간의 우울한 느낌이 들곤 해요. 주중에 하지 못했던 그리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자 마음을 먹지만 그냥 멍하니 있죠. 오늘도 그러다 TV에서 아는여자를 하는군요. 아는여자를 처음 봤을대도 약간 우울한 상태에서 봤는데, 좋은기분으로 잠을 들었던거 같아요…. 장연주 라는 가수의 P.S I Love You 도 참 듣기 좋네요.
예전에는 그냥 좋았는데 오늘은 많이 좋으네요.. 자야겠어요…

근데 영화 홈페이지 꼭 없어지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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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교과서 [わたしたちの教科書]

밤에 잠을 자려는데; 막상잠이 오질않아.. 드라마를 한편 보기 시작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오타쿠 전처남의 주인공인 이토 아츠시가 나온다는
우리들의 교과서라는 드라마를 보기시작했죠;;

내용은 이지메(따돌림)에 관한 내용 이었고, 그것을 은폐하려는 학교측과 이지메의 대상인 학생의 엄마(사실 이것도 좀 복잡하지만; )의 싸움 그리고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선생들의 노력에 대해 나오는 내용이 었습니다.
우리 어렸을때는 친구들끼리 싸우고 조금괴롭히는적은 있었어도 무시한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왕따 또는 이지메가 심하다고 합니다. 드라마가 이지메 당하는 아이가 너무 이쁘고 착하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 가여워 보였습니다.

문득 제가 초등학교때 이지메 아닌 이지메를 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추석휴일이 시작하는 종례시간에 숙제를 너무 많이 내주는 선생님의 말씀에 모두 다같이 한숨섞인 “에이~” 를 보냈는데 그게 기분이 상하셨었나 봐요. 제 목소리가 특히 크게 들렸는지 선생님은 불만있으면 “넌 우리반 안하면 되겠네! 숙제도 해올 필요 없으니 넌 우리반 하지마 다른사람들 쟤랑 얘기하면 혼날꺼야~” 라며
저를 반공식 왕따를 만들었었죠. 저는 한달여간 선생님께 그렇게 무시를 당했고(숙제는 물론 했습니다.) 선생님의 눈을피해 친구들이랑 잘 지냈지만 수업시간에는 저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그 제한을 풀어주시긴 했는데.. 사실 그 선생님은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따돌림은 없어져야합니다. 물론 저도 싫어하는사람이 있고 별로 말을 섞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은 있겠죠. 그래도 그 사람을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괴롭히진 않습니다. 그냥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내가 그사람을 건드리지않는다 정도져.
사람을 상대할때 사람대 사람으로 대하는게 중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사회구조를 다룬 드라마는 처음봤는데, 재미있네요 확실히 한국보다는 소재가 다양한것 같아 보입니다;
뭐 찾아서보면 한국드라마도 재미있는게 많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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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

미리 말해두지만 오늘 제생일입니다.
[외환은행 예금주 : 홍윤표]로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집세를내야하는데 돈이 없어요 ㅜ_ㅡ...

오늘은 생일인데 사치 좀 부려보자 하면서 점심에 먹을 김밥을 사러 집앞 김밥집에가서 저는 자랑스럽게 외쳤습니다.
아줌마 “모듬김밥!“한줄 이요.(생일이니까;예금주:홍윤표)

그런데 오늘 좀 꼼지락 대느라 좀 늦었던 겁니다. 9시전에는 지하철을 타야하는데...

지금시간은 58분;

아 내가 왜 모듬 김밥을 시켰을까... 아줌마는 청년이 잘 먹게 생겼다고 이것저검 진짜 모듬 김밥을 정성스럽게 싸주십니다.
‘아 지각을 할 수는 없는데... 재료는 대충 다 들어간건 같은데... 그만 말아도 될텐데...’
하지만 아줌마는 아랑곳않고 계속 김밥을 정성스럽게 싸고 계십니다.

아 사과 슬라이스도 들어갑니다!! 이미 9시는 넘었고 후...벌금신이 옆에서 자기랑 놀자 합니다..

10분의 사투끝에.. 김밥은 그 힘찬 위용을 드러내었고 저는 지각을 했지요..

“집에 와서 방망이를 내놨더니, 아내는 이쁘게 깎았다고 야단이다. 집에 있 는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 가 않았다. 그런데 아내의 설명을 들어 보니, 배가 너무 부르면 옷감을 다 듬다가 치기(한쪽으로 쏠리거나 뭉침)를 잘하고 같은 무게라도 힘이 들며, 배가 너무 안 부르면 다듬 잇살이 펴지지 않고 손에 헤먹기(꼭 맞지 않고 헐거움)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것은 좀체로 만 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응?)..

암튼 대게 크고 맛있어 보입니다.
이건 아니고.. 점심시간에 맛보고 감상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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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변경

주변에 textpattern 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매번 삽질을 하고 있습죠.
마침 Textpattern Resource 에 맘에 드는 스킨이 올라와서 이참에 바꿨습니다.

아직 고쳐야할 부분이 많긴 하지만 적어도 횡한 느낌은 안들어서 좋네요...
그래도 꼭 이루고 말겁니다 adaptive layout!!

textpattern 사용하시는분 없나요? 이번에 textpattern solution 도 나왔던데 몇명만모아서 정보들 공유하면 좋을텐데요^_^;

저는 다시 트랙백을 가능하게 하는것을 연구 해봐야 겠습니다.

사족으로 요즘 그냥 바쁜 하루하루가 진행되어 가고있습니다.
만화속 어느말처럼 “하루하루가 데쟈뷰여” 라는 느낌일정도입니다.
저희집 너무더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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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제작 도구

조훈님의 글 을 읽다가 생각이 난건데(이런 생각은 꼭 업무 시간에 납니다.)

하드 코딩이라는 말이 나왔었죠. 저도 아직은 하드코딩으로 작업을 하는 입장이고(드림위버는 비싸자나요=_=;) 더 편하기도 합니다. 한때는 아니었으나, 다른 사람에게 하드코딩을 강요하진 않아요.

HTML을 컨텐츠적인 입장으로 바라보지 않는 사람이 많은것은 우리나라 웹사이트 제작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따로있고 만들어진 컨텐츠를 구현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죠. 지금도 대부분 그럴겁니다.

제가아는 HTML을 만드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것이 직업입니다. 좀 우울할지도 모르지만 그 사람들이 컨텐츠를 만들어내질 않죠.. 남이 생각한 컨텐츠를 이해를 하고 거기다가 시멘틱하게 코드를 만들어 내려니 코드를 짤때 고민을 하게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publisher,또는 HTML coder를 뽑을때 소스 레벨의 작업이 가능한 사람을 뽑는게 맞다고 봅니다. 현재 회사에서 원하는 그사람의 스펙은 HTML을 만드는것이지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HTML의 스팩과 사용방법을 알아보기위한것에는 그것도 적절하다고 보구요.

이제는 드림위버같은 편리한 툴을 사용해서 컨텐츠 크리에이터 즉 웹기획자들이 문서를 만들어 냈으면 합니다. 굳이 ppt에 화면 구성하고 범례만들어놓고 이건 링크다, 저건 이미지다 이건 뭐다 이렇게 구성 하는것보다. 직접 간단하게 문서 작성 하듯이 하는겁니다. 그럼 디자이너나 개발자들도 좀더 이해하기 쉬운 작업하기 쉬운 문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훈님의 말씀처럼 일단 많이쓰고 개선점도 많이 요구하고 이래야 발전이 될텐데 ‘나에게는 안맞아’ 하면서 그냥 고집 하는것도 앞으로는 안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제 드림위버같은 툴을 써볼까 합니다. 편하고 좋자나요~ 지원도 좋고 제가쓰던 홈사이트의 느낌이 많이 묻어나서 정겹습니다. 누가 하나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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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G 7th 모임이 있습니다.

kwag(한국 웹 접근성 그룹)의 7번째 모임이 2월 24일 토요일 NHN 에서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TFT로 다시 태어나는 KWAG” 입니다. 한국의 웹의 접근성을 좀더 높이기 하기위해 다양한 TF 가 예시되었고, 그 중 한개 이상을 선택에 참여하면되는 형식입니다. 모임이 진행 될수록 점점 참석자의 참여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저는 게임회사의 웹 접근성TF 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의 접근성 TF 두가지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KWCAG2.0 TF 와 이미지 텍스트 대체 컨텐츠 TF 에도 관심이 있지만 저의 역량이 네개씩이나 참여하는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조금 더 많은 쪽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웹 접근성 평가 TF” 라는 이미 진행하고있는 TF가 더 있긴 하군요;

저는 온라인 모임보다는 오프라인 모임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글빨도 안되고 타자수도 느려서 온라인으로 많은얘기를 할 수 없으니까요;;(그렇다고 오프라인 말빨이 좋은것도 아니랍니다.) 모임에 나가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얘기를 들을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것에 대해 환기를 시킨다고나 할까요...

모두들 신청하셔서 고민들을 공유하고 즐겁게 토론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마감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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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여가 시간을 이제 계획있게 쪼개야 겠습니다.
야근하지않고 대충 집에 들어가서 저녁까지 먹으면 8시 30분쯤 되더라구요. 보통 1시쯤 잠자리에 들어가니; 4시간 30분이라는 여가시간이 있는 셈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무엇을 할까 고민 하고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방안에 있는 TV 를 치워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컴터앞에 앉아서 TV 켜고 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가요;
책도보고 할것은 많은데 확실히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무언가 대책이 필요 한듯 합니다.

TO DO LIST

  • 이제 대충 mydeute.com의 스타일은 잡혀있는것같으니;;(응?) 본격적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작업을 시작 해야겠습니다.
  • 79ersclan.com은 제가 몸 담고있는 스타크래프트 길드 인데 여기도좀이쁘게 만들어야죠
  • choechung.com은 제가 친형처럼모시는형의 개인사이트입니다. 여기도 오래되서 얼릉 고쳐줘야합니다.
  • noodlekorea.com 이건 새프로젝트
  • cssplayground.net 이건 새프로젝트
  • 그리고 공부!!

음 이거다 언제 하죠;???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는 착한 회사원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려~ㅋ\

아!!! 와우 확장팩 나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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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조

요즘 빡센 하루하루가 계속 되는 중에 하루 하루 그냥 흘러가는 분위기에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도 별로 없고, 스트레스에 대해 잘 말하는 성격도 아니어서 그냥 계속 반 우울증 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이슈들이 다 관심 없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좀 분위기를 전환 하려고 일단 주어진 일들중에 좀 부담되고 그런것들은 좀 쳐내고 그럴 생각입니다. 음 이제 뭘쳐낼지 생각해 봐야죠

대신 건강에 좀 많이 신경쓰려 합니다. 그 일환으로 생각된것이 밤마다 국민체조를 하는거였습니다. 예전에 학교에서 조회때마다 해던지라 다행히 몸에 베어 있었습니다.
이틀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듭니다. 흐흐 몸의 균형에도 좋을것같은 기분도 들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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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힘든건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무엇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돈을 버는것도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것이 제일 힘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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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아직 2006년이 끝나려면 멀었지만...(4일...)
뭐 바뻐서 정신없을것같아 나름대로의 한해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초에 한해 계획을 세워봤는데..
1번 항목은 계속 노력해나가고 있는 것이고, 직접한건 아니지만 나름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절반의 성공!!
2번 항목은 블로그 리뉴얼은 했습니다. 다만 블로그가 좋아진 점이 없달까;;;
나름 야심차게 시작한 리뉴얼이었는데 용두사미인 꼴이 되었네요.. 이것도 절반의 성공! 아 unfix 서버는 옮겼습니다:)
3번 항목은 돈은 얼마 못 모았습니다 ㅠ_ㅠ
4번도 실패 ㅜ_ㅜ

2006년도 2005년과 버금가게 저에게 있어 많은 일 또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본여행도 다녀오고, 팀도 옮기고, 학업도 다시 시작했죠...
돈을 많이 쓰기는 했지만 헛돈을 쓰진 않았다고 봅니다.

2007년에는 2006년에 시작한 많은 것들을 하나 하나 실현해나가는 해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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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_-

화욜날 같은팀 종합병원 순돌형 한테 감기를 옮을꺼란 강렬한 위압감을 받고
수요일날 몸이 으실으실 하더니
목욜날 아침에는 일어날수도 없겠드라구요
그래서 파트 누님인 옥이누나한테 1분당 7타 나오는 핸드폰 문자로
“저 오늘 전일휴가요 아파죽겠음”
이라고 보내고 계속 잠들어 있었습니다. 이제 좀 자자;하고있는데
근데 이게 뭡니까 좀 잠들려고 할라치면,
순돌형한테
“오전반차냐;?” : “아니 전일 나 아파”
좀 지나서 해상형한테
“오전반차냐;?” : “전일”;;;
아니 이사람들은 앞뒤로 앉아서 대화도 없나 ;
사실 제가 아픈게 좀 신기 하긴 한가 봅니다.

전화 두통 받고 머리에 두통이 좌르륵 오는군요 =_=;;;
죽겠는데 잠도 더안오고 일단 일어 났습니다. 뭐 좀 줏어 먹어야 겠는데 집안 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
밀린 빨래좀 하고 청소기좀 돌리고 슈퍼가서 먹을것 좀 사왔더니
몸이 움직이지도 않네요-_-;;;;
또 누워서 낑낑거리고 있었습니다.

열을 식혀야 한다 길래 좋아하는 이불도 못 덮고 잘려니 잠도안오고 머리도아프고 결국 첫날은 의자에서 잤습니다.

그 담날 아침에 택시타고 회사에 갔어요(저 보나스 받았습니다)
병원에 바로갔는데 면역 증강 닝게루 맞으라고 하드라구요. 8살때 맞아보고 첨맞아보는 닝게루 였습니다… 그거 맞으니 좀 살것 같습니다.
계속 약먹고 쉬니까 담날인 오늘 거의 나아가는듯한데….

add) http://blog.naver.com/deute/5442073
풉 저런글도 썼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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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일본어 일본어 일본어 일본어

히라가나
행\단
(い) (い)  
(う)  
(え) (え)  
 
카타카나
행\단
(イ) (イ)  
(ウ)  
(エ) (エ)  
 

그러니까 이게 왜 안외워 지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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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어제가 김성재가 이현도와 헤어진지 11년되는 날이다;;
매년그날은 오고 내 기억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그기억을 더듬어 본다.

그들의 데뷔는 충격이었다. 정말 빠른랩에 그렇게 격렬한춤은 본적이없었다. 난 순간적으로 온몸이 얼어붙는듯했다.

사람이 저렇게 멋지게 춤을 출수도 있구나.. 무대바닥은 괜찮을까 생각했었던....

바다를 가보고 싶게 했던 그..

내생애 최고의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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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심심해서 -_-

마치 로봇태권브이같은 동기화
건담들이 합세했다
늠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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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여행기 2일째 2부;

후후 왜 이렇게 업데이트가 늦냐면
포스팅을 연속적으로 하게되면 한 페이지가 너무 길어서;;;
"저는 아직 아카이브의 줄임말을 쓰는 방법을 모른다는것이죠 !!!
텍스트 패턴 다 좋은데 외국어이고 한국에 제가 아는한 변변한 커뮤니티가 없는 모양입니다." 라고 쓸데없는 변명을 늘어 놓아 봅니다.

하라 주쿠의 패션 거리를 지나서(오늘 패션에 신경썼어야하는데; 완전 아저씨 포스;; ) 저희는 점심 먹을곳을 찾아 시부야 쪽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들리는군요..
걷고 또 걸어서 시부야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저기 맛집을 찾아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문득보이는 라면집!!! 거기 서빙 보시는 누님이 참 귀엽더군요!! 반돌군은 배가 많이 고팠나 봅니다. 라면에 밥한공기를 뚝딱 말아먹는군요!!
시부야에서 먹은 라면
정말 맛있는 라면 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람도 붐비더군요.
기억해 둘 요량으로 라면집 외관도 찍어두었습니다.
라면집

너무 아침부터 걸어다녔더니 힘이 다풀립니다.
결국 코스 점검도 하고 휴식도 취할겸 저희는 pc방에 들렸습니다.(헉!!)

한시간여를 푹쉬고 나니 힘이 솟습니다. 저희는 전철을 타고 다시 코스프레걸들을 보기 위해 하라주쿠로 갔죠; 역시나 몇 명 없었습니다.
그러다 주말 오후에 거리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저희는 이곳에 구경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싸리 동영상입니다.
노래 정말 잘부르던
도촬 캬캬캬

아무튼 거리공연이 재미있어서 NHK 에는 안가기로 했습니다.
잼나게 구경하다가 슬슬 롯본기를 가기 위해 요요기 역으로 걸어가기로 하고 메이지 신궁으로 들어서려고 하는데;
전위 예술을 하는분을 봤습니다. 아 죽입니다.

고개 꺽어서 보세요 :)
흐흐 역시 일본분들 특이합니다!!
저희는 슬슬 다시 메이지 신궁쪽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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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것이 이~만큼이나 많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신변상의 변화로 준비할것이나 해야 할 것등이 많이 생겨 버렸습니다.
사실 뭐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도 정리가 좀 안되는터라;;
일단 나열하고 계획 좀 세워 볼랍니다.(또한 공개 해놓으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죠^^)

  • APPLIED MICROSOFT .NET FRAMEWORK PROGRAMMING 읽기
  • IIS 공부(스터디 준비) (관련서적)
  • ASP.NET 공부
  • 30일날 진행하는 2nd Korea Web Standards Day 토론준비
  • 전반적인 웹개발에 대한 이해
  • 수업 듣기
  • 일어 공부

어쩌다보니 .NET 개발에 손을 댈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에 뒤쳐져 있어 남들보다 두배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운동-_-;;;;(다이어트)

당분간 위닝,음주,와우 는 금해야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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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여행기 2일째 1부;

이제 슬슬 기억도 안납니다;
몇 번을 쓰다가 관두고했는데, 오늘은 큰 맘 먹고 써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니까 다리가 얼얼했습니다.
작은 일본식 욕조에 물을받아서 몸을좀담궜더니 좀 나은듯 합니다.
대충 정리하고 반돌군을 깨워서 아침을 먹으러갔죠
많은 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빵쪼가리나 소세지뭐이런건 먹기 힘드네요
일본식 식사를 먹을라고 했으나 가진 동전이 없었습니다.

대충차려입고 2틀째의 여정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큰 실수를 한것이 있었으니 바로 긴청바지를 입었다는것!!
덥기도하고 바지가 끌리기도해서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롯폰기 입니다.
JR야마노텐센을 타고 신주쿠로 갔습니다. 도쿄 도청을 보기 위해서 지요. 신주쿠역에서 도쿄도청까지 지하로 길이 나 있습니다~
도쿄도청의 모습
하늘도 맑고 멋집니다.
입장을 기다리는 듀트
저희는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 좀 기다렸습니다.
전망대에서는 동경의 모습이 참 넓게 보입니다.
동경전망
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비교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참 숲이 많다는 느낌 이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의 목적중에는 괴혼의 피규어를 구하는것도 있었습니다.
다들 본적도 없다 하고 해서 직접 찾을 요량이었는데
괴혼
도쿄도청전망대의 샵에 진열만되있더군요;; 유일하게 본 괴혼왕자님입니다ㅜ_ㅜ;
전망을보니 괴혼 한번 굴려주고 싶더라구요~ 이느낌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서울을 봤을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하라주쿠로 향합니다..!!
사실 지하철이 한정거장이라 걸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요오기역에가서 메이지신궁에 가기위함이었죠;
생각보다 힘이듭니다. JR 일일 패스를 끊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는길에 철길 교차로에 길이 막혀 기다리는데 참 전철이 많이 다니는군요.. 한 15분은 기다린듯합니다.
요요기 가는길
요요기 가는길
결국 요오기에 도착했습니다.
메이지 신궁에 도착했떠니 도심에 이렇게 큰 숲이 있나 싶을정도 입니다.
오랜만에 숲속에 있었더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메이지 신궁
신궁 앞에 들어서니 어떤 일본인이 결혼사진을 찍고 있더군요.괜히 여자분 나이가 많아 보였습니다.
요요기 가는길
요요기역 앞에서의 메이지 신궁 입구는 하라주꾸 역으로 통하는 문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일본에 가기전에 승재형님이 귀띔해주신
하라주쿠 역
"주말의 하라주쿠 역 앞에 가면 코스프레하는 이쁜이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라는 말에 하라주꾸에 갔더니 뭐 아무것도 없드라구요;

하라주꾸 거리는 역시 패션의 거리 답습니다.
하라주쿠 거리
근데 들리는 소리는 일본어보다는 한국어가 많군요 -_-;;;;;
옷 좀 사볼까 했더니; 뭐 저랑 어울리는 옷은 없군요 슬슬 점심 때가 되어갑니다.
밥집을 찾아서 시부야 쪽으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1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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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Css Design Korea

제 1회 Css Design Korea 정기모임을 10월28일날 서강대에서 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인데다 모든 준비물을 제가 가지고 있는터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를 다들 처음해보고 조언을 구할때도 없어서 많은 삽질도 있었고, 모든것이 어색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좋은 내용들을 발표해주신 쿠키님 , 신현석님 , Dece24님 , 조훈님 , 오코루님 감사 드립니다.
자원봉사를 하셔서 고생이많으셨던 중독님 , kyoo119님 , 신정훈님 , lifefeel님 감사합니다.
준비가 미흡해서 발표가 많이 안 돋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부끄러움이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분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좋은 모임이 된것 같습니다.

2차 모임은 다같이 준비해서 더욱 좋은 모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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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TACTICS


예전부터 많이 좋아라 했던 DJ TACTICS
좀 된 광고이긴 하지만 참 들을수록 좋다
(마지막의 띵띵띵 거리는 e-편한세상의 음악만 빼고는)

참고로 예전에 주석 파티갔다가
DJ TACTICS
DJ TACTICS & deute

좋아요 좋아~
e편한세상의 저 광고를 보고 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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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여행기 첫날

일본여행전날 회사형이 주식으로 100만원 정도를 벌었다면서 술을 쏜다 길래 술을 잠깐 먹으러 갔습니다.(그담날 주식 떨어졌답니다. 캬캬캬) 어짜피 투어 파트너인 “반돌군”:http://bandole.net/ 도 회식이라는 말을 듣고해서 저도 한 10시까지나 마시고 가면 되겠다 했지요;
역시 술의 유혹은 무섭습니다… 도망 나오느라 마신술이 장난 아닙니다. 집에서 반돌군을 기다리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않는군요.
결국 1시 너머에서야 술의 유혹을 뿌리치고온 반돌군의 얼굴에는 굳은의지가 보였습니다.
대충 정리하고 2시쯤 정리를 하고 취침을 했지요.

그 담날 6시에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쉴 여유 없이 돌아 다녀야했기에 그 전날 일찍자야한다는 주장은 말도 안되는것 이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부지런좀 떨어준 결과 비행기 수속부터 로밍, 비행기 탑승까지 꽤 여유로운 진행이었습니다.
수속

비행기!! 뭐 안타본건 아니지만 역시 고도차에 기압에 의한 귀아픔은 참 짜증납니다. (이륙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지만 mncast에 업로드가 안되네요 =_=)
이륙
반돌군사이트에서 퍼왔슴=_=;

도착해서 입국수속을 하는데 화장실 급해 죽겠는데 수속하는 여자분이
질병에 걸렸는지 마스크쓰고 알아듣지 못할 영어를 하면서 나보고 뭘 자꾸 요구 하네요;; 알고보니 돌아가는 비행기표 였습니다.
(그 분이 수정해주신 입국 티켓은 그분이 틀리다는게 증명되었습니다 =_=+ )덕분에 화장실 생각이 쏙 들어갔죠 캬캬캬

뭐 암튼 허접한 영어와 유창한 손짓으로 저희는 드뎌 동경으로 가는 지하철 을 탔습니다.

무리없이 호텔에 짐을 풀고 계획대로 아사쿠사로 향했습니다.
뭐 이미 저희는 반일본인이 다 되었습니다. 주저하지않고 들이대는 두남자의 과감성에 자신들만 감탄을 했죠. 그냥 맨날 다니던 길인냥 막 다닙니다!!
(사실 여행다녀온 사람이 많아서 교통 등의 주의할점은 이미 다 숙지했기 때문이죠 뭐~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암튼 이케부쿠로에서 우에노 역을 가서 긴자선으로 환승(환승시 돈냅빈다..)하고 아사쿠사로 향했습니다.
긴자선
(긴자선!)

도착했더니 일본의 지붕이 타원인 시장거리가 나오길래 그길이 나카미세 거리인줄 알았습니다만 나카미세 거리는 좀 더 멋드러지더라구요 :)
나카미세거리 옆 거리
나카미세거리 옆 거리 후후;
나카미세 거리
이게 진짜 나카미세 거리입니다

또한 큰 옛건물이 보이길래 저게 아사쿠사구나했는데;
저 큰 건물은 센소지라는 절이었습니다.
센소지

아사쿠사 신사는 그 옆에 있었습니다.
아사쿠사 신사
생각보다 신사의 규모가 크지 않았습니다. 차분한곳 이더군요.

소원판
소원판들이 보이더라구요 한글로 된 소원판도 있어서 좀놀랬습니다:)

다시 나와 나카미세 거리를 지나갔습니다. 참 이쁜거리 이네요~
출구쪽에 사람이 모여 있어서 보니까 아베 관방 장관이 연설을 준비중이었습니다. 무시하고 똥처럼 생긴 장식이 있는 건물 몇 장 찍어주고
우리는 두번째 코스인 우에노로 향했습니다.

우에노는 원래 동물원이나 뭐이런 관람용 관광 코스로 알려져 있으나
도착한시간이 5시경이라 관람은 포기하고 일본의 남대문 시장이라는 아메요코 시장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아메요코

하지만 우리의 눈길을 끈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세가월드!!! 멋지게 오락실을 이용해 주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이니셜D 4th Stage 는 없었습니다.
아메요코 시장은 정말 즐겁고 활기찬 시장 이었습니다.
수많은렌즈들
역시 관심사에만 손이 가는군요;

원래 회사친구의 추천으로 초밥집을 찾을라고 했으나 찾지 못하고
맛있어보이는 노상 덮밥집에 들어갔습니다.
주문시에 This and this and two beer 이랬으나 맥주는 씹혔군요
저녁 덮밥
정말 맛있습니다. 와사비는 정말 맵네요.
후에 느긋하게 돌아다니다가 우에노역앞의 대형 피규어샵에서 우리는 이런저런 것을 샀습니다. 역시 한국형 오타쿠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우에노에서 우리는 숙소인 이케부쿠로로 향했습니다.
이케부쿠로역 앞에는 근처 상점의 광고인 듯한 등이 있었습니다.
이케부쿠로앞

일단 호텔에가서 씻고 이케부쿠로 거리를 정처없이 돌아다녔지요.
I.W.G.P 의 주무대가 되는 이케부쿠로의 서쪽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돌아오는길에 편의점에서 산 오뎅과 맥주는 우리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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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tokyo tour

tokyo tour is so interesting!!!

haha
bye!
저위의 글은 동경 긴자 애플센터 에서 쓴글입니다...

지금 나리타 공항입니다...
4일간의 짧은기간에 참 빨빨거리면서 돌아 다녔습니다.
저는 일본이 두본째지만 초행이나 마찬가지인상태와 파트너는 초행인상태에서 겁도 약간먹었지만 특유의 깡과 지랄같은 추진력으로 나름 멋지게 돌아다닌것 같습니다.

첫날은 이케부쿠로에 집을풀고 아사쿠사와 우에노를 돌아봤습니다.
둘째날은 신주쿠에서 시부야까지 걸어서 투어를=_=(미친짓이었습니다.)
셋째날은 오다이바에서 온천과 투어를 즐겼지요.
넷째날은 긴자와 츠키지시장 아키하바라를 돌아봤습니다.

공항에 일찍도착해서 잠시 쓸데없이 블로그에 글을남겨봅니다.

자세한 리뷰는 집에가서 좀쉬고 담날부터 사진과 함께 업데이트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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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드라마; 블로그만들기2;

제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쓰려던 북마크 페이지와 웹svn 을 블로그와 같은 스타일의 페이지로 구성하고 메뉴의 한 부분으로 편입시켰습니다.

뭐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 되는것들이라 공개될 필요는 없지만
그냥 뭔가 해보려는 시도 정도로 해석할만한 성질의 것 이고 보안상의 문제나 뭐 이런것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붙여봅니다.

그나저나 외국인들의 템플릿 사용하는 방법은 좀 이상합니다.
아니 저만 잘 못알아보는것 인지도 모르겠네요 :)

얼릉 위키도 만들어서 붙여야 할텐데;;;;
붙여도 위키에 적을만한게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일단 남들다하는 css tip 정도나 넣을생각인데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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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 나왔습니다.

후후 우리나라 여권은 언제봐도 안이쁘군요
좀 바뀌었단 소문을듣고 약간 기대를 했으나
받자마자 바로 좌절했습니다.
도대체 변한게 뭔지;;;;;
대한민국여권
ㅜ_ㅜ변한게 뭐란말이냐 !!!!
다른게 안보이자나!!
군인도아니고 !! 국방색!!!

우리나라에는 이런센스는 없는겁니까!!
스위스여권
스위스여권 너무이쁘답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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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월급날이 24일
(듓흐한테 술이라도 얻어먹고싶으면 이날을 노려라!! 노린다고 성공하진 않으리; )
오늘이 월급날이라는 생각에 어제밤은 잠도 안오드라;;ㅜ_ㅜ;
잽싸게 출근해서 명세서를 보니 또 뿌듯하게(많은금액은아니지만;) 돈이 입급되어 있다고 명세서가 와있구나!!!!!
내가 이맛에 살지!! 음훼훼훼 아 기쁘다~ 예전에 월급봉투에 돈을 꼭꼭 담아서 지급 되던 시절에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이 돈으로 뭘 살까~ 등등의 별의별 월급에 관한 알흠다운 생각들이교차하면서~_~

내 통장의 잔액 조회를 하는 그순간 ;
잔액 0
;;;;;;;;;;;;;;;;;;;;;;;;;;;;;;;;;;;;;;;;;;;;;;;;;;;

훗 내 신용카드는 쁠라띠늄카드~ 룰룰루~~~

님들 밥좀 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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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드라마; 블로그만들기;

이 나이에 스킨까지 직접 제작해서 하긴 너무 귀찮은 손가락을 가졌고;;
간만에 맘에드는 스킨을 찾아서 설치해봤더니;
너무 횅하넹;
에효 맘에드는 스킨찾아 삼만리;;;;;

지난주 토요일에는 간만에 자전거도 타고 농구도 하고
한강에 돗자리 깔고 조금 이나마 하늘을 누워서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누워서 멍하니 하늘을 본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고...
하루에 너무많은 일들을 해서 힘들었지만 간만에 평안한 주말을 맞이 할 수 있었다

어제밤에 꿈에 여권발급이 반려되는꿈을 _;;; 꾸었다;;;;
나까무라상으로 나온 나의 여권용 사진에 구렛나루가 뻣쳤다는 비교적 상세한 이유까지!!
헉 꿈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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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osting

그러니까 대충만들고 한번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생각은 많지만 실천은 되지않는 그런 당연한이유로
제대로 블로깅을 하기 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스팸 정말 저주합니다 =_=;;;;;;;;;;;;;;

뭐 암튼 textpattern 좋은데요?

후라시웤스님 추천 원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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