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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에서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한 1년6개월전인가요? 기존의 activeX에서만 실행이 되던 게임 웹 런칭(저희는 이렇게 부를껄요?)을 firefox도 될수있게 XUL을 이용해서 만들었었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니고 관련의 다른팀분께서… 저는 약간의 조언이나 도움만 주었죠;;
그런데 실제로 게임 웹 사이트가 firefox에서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무한 error alert의 반복….. documant.all 의 향연)

이번에 오픈한 사이트 는 완벽하진 않지만 로그인하고 게임을 실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일단 작업 하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까지 윈도우 기반의 IE, Firefox만 지원하지만 그래도 어디입니까~ 한발을 용기내어서 내딛었다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작업도 안한 주제에;)
나머지 게임 웹 사이트들도 어서 크로스 브라우징이 되게 수정하여 빛을 발했으면 하는 느낌입니다.

음 같은 방법으로 오페라도 만들고 차츰 이렇게 게임 실행이되는 범위를 늘리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반면, 한계가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firefox용 ActiveX 를 만들어 버린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온라인 게임 실행에 대한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게임 웹 런칭을 지원을 하되 웹 런칭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해서 로그인 세션이 걸려있지않은 경우에는 게임 실행후 로그인을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하는거에요.. 뭐 경로가 여러군데고 그러면 보안상이나 이런저런 문제가 있겠지만 이렇게 작업하는것이 기본적인 느낌이라 생각이 들거든요. “기본적인것을 구현하고 부가적인것 덧붙인다.” 라는 말처럼 말이죠.

은행도 기본 HTTPS, SSL로 작업한뒤에 원하는 사람에 한에서만 부가적인 ActiveX같은 컨트롤을 이용하게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넥슨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처럼 원하는사람만 사용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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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음 제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Firefox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다른것보다 오페라의 미려한 디자인에 반해서 지금 사용중 인데요.(저 뭐 성능이나 이런거 몰라요 그냥 라이트 유저임 =_=)
오오 이거 이쁘네요 깔끔한 느낌도 들고! 위젯도 써보고 그러는 중입니다.
오페라를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브라우저만 죽어라 팝니다. 딴거 안봅니다. 그냥 외길 인생이죠. 표준 이식률도 좋습니다. 버그 수정도 빠르죠; 그러면서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죽이는 디자인까지 정말 좋은 브라우저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브라우저가 아니라 사이트가 문제죠 =_=;

문득 2000년인가요 넷츠케이프 브라우저6인가 7인가가 출시했다는 소식을 듣고 써본적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의 사이트들은 거의 심하게 망가져서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돌아다니는 대부분의 사이트가 오페라나 파이어폭스등의 브라우저에서 잘 보이고 있어요~

또한 그뿐인가요 의미있는 마크업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HTML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내가 보는 화면이 인터넷의 전부다 라는시대는 이미 지난지 오래입니다. 플랫폼은 다양해지고 사용성은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1024X768이 표준이야! 이런시대도 아닙니다. 세상은 정말 빠르고 폭넓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한국 인트라넷을 진정한 인터넷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웹 표준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계시는한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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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가 그렇게 싫은가요?

뭐 이쪽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말이고, 나도 한떄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으나, 요즘은 뭐 그냥 “브라우저의 하나 일 뿐” 이라고 단정 지어 버리니까 별로 싫다거나 그런 느낌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모임에서 자기는 IE가 너무 싫습니다. 라는 말을 하는 작업자를 보게 되었는데요., 그냥 쓰잘떼기 없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사람들이 IE(IE6)가 싫은 이유는 보통 확연하게 다르게 지원하는 박스 모델 같은 CSS의 랜더링 버그나 이런것들이 있겠지요 또한 activeX 의 원흉이라고 생각 하실분들도 있을테구요…
왜 작업자들은 IE를 싫어 할까요?? 제가 2002년 당시에 삼성닷컴을 리뉴얼하면서 맡아서 진행할때는 약 6~7의 브라우저를 지원해야 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저의 적은 IE 가 아니라 바로 netscape browser 와 MAC IE 였지요;; CSS 의 셀렉터에 “ _ “ 를 지원하지 않아 고생했던 기억도 납니다. 덕분에 스팩도 찾아보고 그랬었지요;
그때는 갓 IE5 가 나오던 시절이 었을꺼에요. NS는 4.7 과 6을 쓰던시절이었고;
저는 그때 IE 가 너무 좋았습니다. 4랑 5랑 맞추니 NS6도 잘 나와주고 몇 가지 잔재주만 부리면 NS4.7잘 나와 줬거든요. 뭐 물론 table layout이 었습니다만…
지금 firefox 를 맞추면 OPERA나 SAFARI가 어느정도 잘 지켜지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죠..

저는 주 브라우저를 firefox를 사용중입니다. IE가 싫어서 라기보다 firefox가 익숙하니까요.. 예전에 likejazz 님이 firefox를 권할때 사람들이 IE를 많이 쓴다는 이유로 그리고 불완전하다는 이유로 사용를 거부했던 떄가 기억나는군요;
IE가 싫어서가 아닌 firefox나 다른 브라우저가 좋아서 사용을 하는게 더 좋겠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firefox나 다른 브라우저가 좋아서 사용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브라우저를 좋아하고 싫어하는건 사실 그 개인의 자유이지만.. 웹 퍼블리셔를 꿈꾸시는 분들은 적어도 당연히 맞춰야 하는 그것! 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IE 싫어하지 마세요~ 그냥 정복해야할 브라우저의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지않을까요? 그산이 높다 하지만 이 세상에 완벽한 브라우저는 아직 없으니까요~ 하다보면 그냥 IE6에서 확인안해도 IE6에서 잘 돌아가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할꺼구요~

저는 firefox가 좋아서 사용하는 웹 관련자가 아닌 일반인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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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출시 24시간 동안 다운로드 건수 세계 신기록 수립

음 firefox download day 라는걸 진행하면서 실제로 될까 했었는데 지금 메일이 왔네요
8,002,530건의 다운로드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고 합니다.
저기에 한건 이상 내가 참여했다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우리나라의 참여율이 높진않지만 파이어폭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국에도 많으니 좋은날이 올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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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Design Korea 웹 표준 경진대회

CDK 에서 주최한 제1회 웹표준 경진대회가 끝났습니다. 결과는 제가보기에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숙하게 대회를 진행한점, 지인들에게 고생시킨점, 그리고 개인적인일로 결과 메일 못보내드리고 있는 몇 팀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담부터는 잘하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원래 결과물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려했으나.. 제 코멘트는 뭐 쓸모도 없고, 도움도 안되고.. 이미 훌륭하신 심사자님들이 좋은 총평을 해주셨으므로 저는 묻어갑니다.
웹 표준의 아름다운 정착을 위해서 항상 수고를 아끼지 않아 주시는 여러분들이 너무 존경스러워요

웹 표준 경진대회의 좀더 많은 얘기는 조만간 진행될 무엇인가에서 얘기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다시한번 심사를 맡아주신 신현석, 정찬명, 김요한님께 감사드리고 기획을 맡아주신 조현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상자 및 모든 참가 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회에는 좀 더 잘 만들어진 대회를 들고 오겠습니다.

수상자

대상 (1팀, iPod Touch 8Gb + Hosting.co.kr 도메인/호스팅 3년 이용권)
김한솔
금상 (1팀, iPod Touch 8Gb + Hosting.co.kr 도메인/호스팅 1년 이용권)
ClearBoth 1조 겨미겨미(김군우) , 비티(김문정)
은상 (3팀, 에이콘출판사 웹 표준 완전정복 세트)
ClearBoth 3조 이원민, 배선, 강선아
이길환
최준호
동상 (5팀,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웹표준 교과서)
김세민
ClearBoth 2팀. 추지호, 박아름, 권희숙
태임,이희영
정을수
서정민, 김영관

경품인 컵과 못받으신 상품, 그리고 결과 메일은 최대한 빨리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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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웹 기술 포럼 : 글로벌 웹 기술의 미래

작년에 브라우저 벤더들이 모여서 한국 웹을 위해 만들었다고하는 미래웹기술포럼에서
올해에도 큰 행사를 열어 주셨습니다.
빈트 서프 Google 부사장, 미첼 베이커 Mozilla 재단 의장, 오페라의 최고 웹 표준 임원인 찰스 맥카네빌, Microsoft의 로렌스 모로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죠.
사실 빈트 서프는 누군지 몰랐고 =_= 나머지는 한번쯤 세션을 듣고 싶었더랬죠;;
미첼 베이커님은 뭐 파이어폭스 파티때도 좋은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요.ㅎㅎ
그리고 찰스맥카나빌은 HTML에 대해 로렌스 모로니는 silverlight에 대해서 듣고 싶었거든요~
게다가 제1회 CDK 웹 표준 경진대회의 시상식도 같이 세션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역시 늦잠을 잤습니다.8시 30분까지 가야하는데 7시 50분에 일어났어요;
상품이랑 상장이랑 경품 등등을 챙기고 택시를 탔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어디서 세미나를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는군요 =_= 이 바부탱듓 윤좌진한테 전화를하고 상혁군한테 전화하고 그러다 결국 네이트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_=;

작년에 webappscon에서 같이 고생하던 자원 봉사자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늦은죄로 열심히 도왔죠.
솔직히 오전 세션은 경진대회 시상 때문에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어설픈 진행으로 시상을 잽싸게 끝내고(너무 어설퍼서 많은 분들이 빠져 나가시더라구요 ㅠ_ㅠ)
전날 과음한 탓에 또 같은 이유로 몇 분과 함께 해장을 해주시고 오후 세션은 듣기 시작했죠..
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 통역을해주는 리시버를 저는 못받은겁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냥 듣는겁니다. 알아 들을 수 없으니 잠만옵니다. 술은 깨가고약간 졸고 일어나서 다시 들으니까 머리가 맑아서 그런지 그런대로 이해가 됩니다.. 하하하 내 영어 실력이 하룻밤 사이에 좋아졌나 봅니다!!
그렇게 체세대 웹표준에대한 찰스 맥카나빌의 세션은 HTML5에 대해서만들었습니다ㅎㅎ

오후 두번째 세션은 IE8 과 silverlight 에 대한 로렌스 모로니의 세션이었는데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세션이었습니다. 왜냐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모르고 일을 당장해야 하거든요=_=;;;;
근데 IE8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에 대해 (번역을 듣지 못해 틀릴수도 있습니다.) 웹표준이 신기술에대한 신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어찌 되었던 좋은 의미입니다만. 웹표준이 억지로 끼워 맞춰진 느낌은 저만받았을까요?
실버라이트는 deep zoom의 기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뭐 재미있었습니다. silverlight 홍보의 느낌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세션이 끝나고 황리건씨와 얘기를 잠깐 나눌 기회가 있어서 평소 궁금하던 silverlight for javascript 에 대해서 물어보려했더니 통역해 주시겠다면서 로렌스 모로니님을 모셔 오시더라구요 =_= 그리고 제 질문을 영어로 해주시는거 였습니다. 그러다; 업무 전화가 와서 전화중이셨는데 시간이 길어져 너무 시간이 지체되는것같아서 제가 직접 물어봤죠;;; 아 오늘 영어좀 됩니다. 질문도 잘했고 로렌스 모로니는 종이에 그림까지 그려 주면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ㅎㅎ 아 구겨진 영어의 자존심이 좀 삽니다…
이후 세션은 현석님의 세션과 이동산님의 세션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패널 토의랑요.
웹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웹표준 인식은 어찌 되었던 많이 향상 되었지만 인증이나 보안, 서버사이드 쪽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아직 부족한것을 많이 느끼게 하는 세션이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웹표준의 인식을 좀 많이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뒷풀이 장소에 갔는데, 저쪽의 석찬님 김국현님 등등 몇몇분은 영어로 대화를 하시더라구요. 동석하신 Gen Kanai님을 배려한 느낌이었는데 영어로 대화하는게 가능하다니 쳇! 무한으로 부러웠습니다.. 조금 펴졌던 자존심 다시 쭈그러 듭니다 ㅠ_ㅠ
오는 길에 예정에 없이 현석님을 꼬셔서 술한잔 간단하게 해주시고 들어가서 누웠더니 온몸에 힘이 빠져 나가더라구요. 사실 며칠간 긴장 많이 했거든요 이유는 경진대회 때문인데 관련 포스팅에서 얘기해볼께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석 비율이 너무 낮았습니다. 반 가까이 안오셨드라구요.
CDK에서도 몇 번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참석률이 낮아서 낭패본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른분의 기회를 박탈하는 그런 행위는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CDK의 모든 모임은 고민을 해서 실비정도의 참가비를 신청시에 받을까 고민중입니다.
그래야 빠지지않고 오지 않을까요……
돈 받아가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빈자리 텅텅비는 느낌 준비하는입장에서는 기분이 별로 좋지않거든요 =_= 이번 세미나를 밤낮없이 준비하셨던 석찬님 외 많은 관계자분들은 맘이 참으로 아팠을것 같습니다.
무료 세미나라 그런지 사람들이 좀 안일하게 생각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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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휴가 & FireFox Seoul Party

6월18일은 Firefox 서울 파티 가 오후에 있었고 6월 20일은 미래 웹 포럼::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회사에 세미나 간다고 얘기하고 결재받은 다음에 가서 듣고 돌아와서 공유해도 되지만 특유의 귀찮음 때문에 저는 대부분의 세미나 또는 모임을 휴가를쓰고 가는데요..
모임이 이틀이나 붙어있다니!! 아흙 그래서 저는 그냥 이참에 3일정도 쉬자 그러면서 재충전 휴가를 신청했습니다.(재충전 휴가는 10일이고 쪼개서 쓸 수 있습니다. 3년근속에게 나오는 포상이죠;; )
사실 그 전주중에 예비군훈련도 다녀왔던터라..
“그냥 회사에 영원히 출근 하지마라”
는 말을 들을까 걱정했는데… 그냥 보내주는 팀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휴가날 아침에 늦잠 늘어지게 자고 오후에 파이어 폭스 파티가면 되겠지 했는데,
웹 표준 경진대회 시상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상품 받고, 결과 메일 보내고, 상장 제작하고 상황 체크하고 등등등 진짜 휴가인데 이게 뭐하는건가.. 하면서 밥도 못먹고 일을 했더랬지요-_-;;;
다행히 모임으로 가야하는 시간이 되었을때 일이 대충 마무리가 되어서 대충 씻고 모임을 하는 장소인 다음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뭔 비까지 옵니까;;;비가오면 제 머리는 무한으로 꼬입니다. 가뜩이나 추잡하게 생겼는데 정도가 심합니다…

암튼 갔더니 장지용님과 석찬님을 바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후에 최지희님을 만났구요. 자원봉사였던,저희들은 다같이 모여 담배한대 피워 주시고, 바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햄버거 주문도 하고, 포스터도 붙이고 이런저런 준비를하니 사람들이 몰려 오기 시작합니다. 시간되어 50여명의 사람들이 모두 자기 소개를 하고, 석찬님이 좀 늦게 도착하셔서 약간 긴장도 했었습니다. 뭐 암튼 약간 늦어졌지만 모질라 의장이신 미첼 베이커와의 간담회가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질문들도 많았고 도움이 될만한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일 재미 있었던 질문은 미첼 베이커님의 헤어스타일이 파이어 폭스 로고랑 연관이 있는가였습니다.(연관없답니다; ) 모바일 파이어폭스나, 한국의 웹 상황에 대한 얘기 ,모질라의 비전 등등 참많은 것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질문에 약간생각하시더니 거침없이 대답하는 미첼베이커의 모습이 진짜 멋졌습니다. 항상 머리속에 많은 생각을 꽉들고 다니다가 해당하는질문에 대한 답을 검색해서 출력하는 기분 이랄까요?
저의 영어 수난 시대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햄버거 결재를 mozilla japan쪽의 Gen Kanai 님께서 해주시기로했는데; 만나서 얼마니까 계산을 해야한다고 얘기를 해야 하는데 입에서 영어가 떨어 지지 않는것이었습니다. 아 진짜 쪽팔립니다… 평소보다 말이 더 안나오다니;;; 공부를 틈틈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암튼 모임을 잘 끝내고 여친님이 친구와 빈대떡을 먹고 있다길래 저는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3시까지 술을 먹었죠 _ 내일 아침에 시상식 진행해야 하는데 말이죠
확실이 저는 제정신은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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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 정식버전이 나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FireFox3 이 6월 17일(한국시간 18일 오전 5시)에 나옵니다. 이미 RC 버전을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속도도 대폭 개선된듯 하고 사용자 편의 기능에도 많이 신경쓴것을 느낍니다. 사용할수있는 브라우저의 종류가 늘어다는것은 작업자에게는 힘들지 몰라도 저는 환영합니다. 우리는 너무 IE 라는 동굴속에 묻혀 있었어요. Fx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즐거운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출시에 맞춰서 미첼 베이커(Mitchell Baker) 모질라 재단 의장도 한국을 방문 합니다. 저는 파이어폭스 파티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을 참석할 예정 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실버라이트의 동영상기능이 지원되지않던데 MS의 버그겠죠 뭐 얼릉 고쳐주세요:)
그럼 수욜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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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에서 ID를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흐음 이미지맵을 만들때 저는 그냥 홈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홈 사이트가 만들어주는 이미지 맵은 <map>앨리먼트와 이미지를 연결하기위해 name속성을 만들어서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지에는 usemap 이라는 속성을 추가하겠죠; 그런데 이렇게 이미지 맵을 만든 문서를 유효성 검사를 진행하면 통과 할 수가 없습니다.
http://www.w3.org/TR/xhtml1/#h-4.10 에 보면

Finally, note that XHTML1.0 has deprecated the name attribute of the a, applet, form, frame, iframe, img, and map elements, and it will be removed from XHTML in subsequent versions.

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때문일까요? 그래서 name대신에 id 로 대체하여 보았습니다.
결과는 Fx,사파리에서는 안되는듯 하군요. 그럼 name, id 를 둘다써주면 비효율적인것 같고 흐음 그냥 알아만 두기로 했습니다. 캬캬캬캬
이거에 대해 아시는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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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도 웹 표준 합니;

아~ 진짜 피곤하게
진짜 이럴꺼요?
대충 대충 삽시다 쫌
이러던 저도 웹 표준 하려고 노력합니다.
다들 열심히 살자구요:)
(고등학교때 진짜 저러지는 않았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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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K 자바스크립트가 출간 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하는사람이라면 한번 이상은 들어가서 “와!” 했을법한 QuirksMode 의 운영자인 Peter-Paul Koch가 낸 ppk on JavaScript 가 드디어 한국어로 번역 되어 출간됩니다.
PPK 자바스크립트

역시 에이콘 츨판사 는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시원한 회사 같아요:) 작년에 이 책의 원서를 접하고 나서 번역서가 나오면 좋겠다~ 했었는데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은 항상 에이콘에서 번역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히 즐거운 느낌의 책입니다. 예제 중심의 책이면서도 놓치면 안되는 중요한 요소들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 사람들도 볼 수있는 그런책 같습니다.제가구매한 원서들은 모두 번역서가 나오는군요 =_=;;(당연한가요;)

유용한 client side관련 책들이 많이 번역되고 출간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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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출간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5/E 가 번역 되어 한국에 출판이 되게 되었습니다.
책표지
오라일리의 시리즈치고는 한국판은 디자인이 꽤나 어색 하지만 자바 코뿔소는 그대로 있습니다:) (한빛미디어만 오라일리의 디자인을 사용할수 있는건가요;;;?)
이 책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릅니다. 자바 스크립트 핵심 가이드(개정3판) : JavaScript The Definitive Guide 를 너무 사고 싶은데 절판이되서 못구하고 다행히 회사 형이 한개 가지고 있어서 빌려서 보고 그러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이제는 책이 개정판으로 나왔으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걸보고 실력이 더좋아지길 기도합니다.. 그 전에 집에 있는책들부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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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 경진대회

웹 표준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위해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웹은 이제 우리 자신과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개선되어 나가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방법을 이용하여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시대가 이런 점을 이미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표준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규칙과 창조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처럼 웹 표준이라는 규칙을 지킴으로써 사이트가 얼마나 창조적으로 유연하게,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SS Design Korea에서 주최하고, Hosting.kr, 에이콘출판사, 디지털미디어리서치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5 월 1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되며 2008년 6월 예정인 세번째 웹 표준의 날에 그 대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두를 위한 웹을 만들어가려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인터넷 웹 컨텐츠 접근성 지침을 이쁘게 사이트로 만들어 주면 되는 대회입니다.
혼자 참가 하셔도 되고 팀으로 참가하셔도 됩니다. 많은 참가 부탁 드려요
선물이 증가할 가능성0.01%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award.standardmag.org/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우리나라 웹을 풍요럽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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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naked day

CSS Naked Day가 3년차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저도 이 행사를 꾸준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뭐 디자인이 거의없어서 CSS를 지우나 안지우나 똑같았던 작년의 상황과는 많이 다르네요;;

저도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다시 살아 돌아와볼까 계획만 세워봅니다.
CSS Naked Day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귀찮으니 그냥 신현석님의 관련 포스팅 을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오사카는 사람이 참많군요-_-; 덕분에 IT를 좀 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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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firefox가 없었다면 웹 표준은 더욱 힘든길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웹 표준이 뭔지도 몰랐을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군요.
기반을 다지는 10년이 었다면 미래를 위한 10년이 되길 바랍니다.
Firefox 3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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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넥슨이라는 게임회사를 다닌지 3년 5개월이 다되갑니다만,
어제 3년 근속 재충전 휴가가 나왔더 라구요 감개무량 하기도 하고, 흐음 기분이 아리송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블로깅을 하면서 여러 회사들의 모습들도 보고, 울 회사 상태도 한번쯤 돌아보기도 하고, 뭐 그랬죠…

처음 이 회사 들어왔을때야 뭐 table을 레이아웃으로 사용하던 그때였고 css레이아웃을 처음 사용했을때의 그 황홀한 느낌이라던가, 웹 표준에 목숨걸자라고 다짐했던일, 그당시의 흐름과 필요성이 적절히 어울려서 순순히 잘 진행되어 오기도 하고, 그러다 웹표준 조직이 붕괴 되어 버리기도 하고 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3년을 잘 버텼네요..

이 회사에 목숨걸겠다 이런것도 아니지만 마땅히 다른회사로 가고 싶은곳도 없으니 앞으로도 이 회사에 계속 있겠죠? 그래서 앞으로 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은 여건도 능력도 아직 부족하지만 제가다니는 회사를 웹 퍼블리셔가 오고싶은 그런회사, 웹 퍼블리셔가 보람을 느낄수있는 그런 회사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럴라면 먼저 있던 사람들이 잘해야 할텐데 왜 저는 맨날 잠이 올까요?
얼마전에는 회사에서 자는꿈을 회사에서 꾸었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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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 이라...

현석님의 포스팅을 읽고 잠시 생각이 나서 글을 써봅니다.
뭐 저도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의 IE에서죠.. 다른곳에서는 안되니까요.
사용하던 브라우저를 놔두고 다시 IE를 틀어야하는 불편함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activeX 에 대해서 관련된 사람들과 짧게 얘기해본적이 있어서…
그에 대한 얘기를 할까 합니다.
activeX를 보안 컨트롤로 사용할거라면 좀 통일된 컨트롤을 사용해서 은행마다 다른 컨트롤을 깔아야하는 불편함을 없에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KISA였는지 금감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보안 컨트롤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쪽에서 통일해서 컨트롤을 배포하거나 가이드를 내려주면 될것이 아니냐.~
그랬는데 책임문제가 있어서 자기네들이 책임을 져야하니 그부분을 꺼려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책임 아니니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우리나라 정부의 현 주소 겠지요..

사실 activeX를 사용하면 보안이 더 좋은지도 딱히 모르겠습니다만….

저렇게 당연히 activeX 보안 컨트롤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깔려 있다면..
activeX 보안 컨트롤을 사용 하는것은 당연하고 다른OS, 브라우저를 지원하는것은 당연히 추가 비용이라고 생각하겠죠…
그냥 처음에 잘만들면 될것을 (티나지않는)삽질을하고 그걸 메꾸려 또 작업을 해야한다니 짜증나겠죠 뭐
대부분지원하는 getElementById사용하지않고 미리 document.all을 사용했으니 추가로 덧붙여 줘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저런 문제는 추가비용이 확실히 맞습니다.

아직 인식이 바뀌려면 아직은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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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닷컴이 메인개편을 진행했군요

저의 다양한 자료 유입 경로인 아이디스크를 사용하려면 파란닷컴에 들어가야만 하죠.
덕분에 파란닷컴은 자주 들어가는편인데 오늘도 뭘찾을께 있어서 들어가서 로그인을 진행하려했습니다.
그런데 로그인이 클릭이 안되는것이에요 그러면서 똥파리가 완전 큰게 화면에 돌아다니더니 화면이 팟하고 깜깜해 지더니 레이아웃이 막 바뀌더라구요…
파란메인 애니메이션
바뀐 화면은 시원시원하니 좋던데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런데 가슴 아픈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저같이 인터넷에 익숙(?)한사람도 놀랄만큼 이번 플래시의 모션은 너무 강렬했습니다.
전면을 사용하다니요.. 그리고 시간도 너무 길구요.. 기다리다 목빠져요.
매번 나오는것도 아니고 한번 접속하면 다신 안나온다지만…(쿠키나 임시파일 체크를 했겠죠) 그래도 너무 임팩트를 주신게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내사이트에 광고다는데 누가 뭐라 그러냐 그러면 뭐 할말 없습니다만.
저는 이제 아이디스크 메인으로 귀찮아도 바로 갈까 합니다.
진짜 놀랐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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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태그다!

많은 분들이 매트릭스 시리즈를 보셨을것 같은데요… 잼나죠…
매트릭스1편 포스터
화려한 액션에 조금은 난해한 스토리 사람들의 팬들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매트릭스에서 설명하는 세계관이란 우리가 알고있던 세계는 매트릭스라는 디지털 공간이다..
모든게 프로그램되어 실행되는것이다… 였던것 같아요~

처음 이일을 시작할때는 이 세상 모든 사물이 테이블로 보였었어요. 그 당시에는 테이블로 마크업을 진행했으니까 그랬죠.
세상은 코드
당구 처음 치고 빠져있을때는 사각형이면 모두 당구대로 보이는 그런것 처럼요;
그냥 거리를 다니면서 아 이건 이렇게 나누고 저건 저렇게 나누고, 그러면서 다니기도 했었죠.
자연스럽게 psd파일 보면서 마크업 시작하기전에 마음속에 table을 그려보는 절차를 가지게 되었죠
뭐 실력은 당연히 늘었구요;

지금은 Table 레이아웃으로 마크업을 진행하지는 않는데요. 그 습관은 여전하드라구요.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수의 사람들이 저에게 웹표준을 알려달라고들 합니다.
뭐 딱히 제가 체계적으로 배운것도아니고 문서를 많이 찾아보고 그런게 아니어서 사람들 알려주기가 항상 뭐 하드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CSS Layout을 공부하기 위해 요청들을 했었습니다. 사실 웹표준과 CSS Layout 의 차이(?)모르고 시작하는사람이 꽤 많을걸요?
마크업과 CSS이 한마리 인줄 아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사람들은 갈팡질팡합니다. 페이지에는 div 태그가 남발이되구요…

그래서 저는 마크업과 CSS의 개념을 확실히 구분 하는것을 제가 알려주는 처음으로 가져갑니다. 대부분의 table layout 경험자는 이해가 안가죠~
그래서 생각한것이 일상의 모습에서 태그를 지정하는 연습을 하는것 입니다. 그런데 사실 길거리에 태그로 구분 될만한게 별로 없드라구요. (하려면 하겠지만 애매한 부분이 많겠죠 아직 시도중입니다.)
저는 잡지,신문을 선택했습니다. 문서죠 웹페이지도 문서입니다. 거기에는 우리가 원하는 보기에도 딱맞는 마크업이 있습니다.
오 이건 h*, 이건 p, 이건 li 등등으로 마크업을 나누는겁니다.

재미있죠.. 무슨 퀴즈같기도 하구요…… 키보드로 치지 않아도 되니 일같지도 않을거구요. 어짜피 키보드 치는 연습을 해야하는 분들은 별로 없잖아요^^
다양한 연습으로 Semantic Markup을 익숙하게 합니다. 그담에 CSS 를 익히는겁니다~
어렸을때 철사 뼈대에 찰흙을 붙이듯이 말이죠. 단단한 페이지는 그렇게 나오는거니까요^^

이방법 좋지않아요? 강력한 웹퍼블리셔가 될 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생각해보니 제가 강력하지 않군요;;;; 그래도 방법은 좋다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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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만 교육시켜 주세요

웹 퍼블리셔들라고 불리우는 우리나라의 html, css, (javascript)등등 을 작업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많이 존재하죠??

어떤 회사는 그 웹퍼블리셔가 존재하지 않는 회사도 존재할것이고 아직 타 직군에 비하여 대접도 약간은 부족하겠죠… 예를들어 웹퍼블리셔가 존재하는 회사에서 서비스 팀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 팀에서는 웹퍼블리셔를 뽑지 않고 자기네들이 알아서 처리하겠다. 라고 선언해 버렸죠.
server-side 개발자를 더 뽑을 요량 인지 디자이너를 뽑을요량인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그리고 프로젝트가 세팅되어 진행합니다. 마크업을 해보지 않은 또는 구시대의 오래된 사용하지않는 마크업만 할 줄 아는 개발자, 디자이너몇번해보다 못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된다해도 사이트의 질이 형편없겠죠? 그리고 다른 팀에 요청을 합니다. 이미 다른업무가 있는 사람에게 말이죠.
“한 2주정도만 와서 교육해달라.. 그 이후는 지지고 볶겠다… 금방 하겠네 뭐~ “

보통 이런식이죠. 그럼 가서 알려줍니다. 페이지 구성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다양한css 스킬 수많은 버그들을 가르쳐 봅니다. 이게 짧은시간안에 가능할까요? 저는 마크업을 그렇게 많이했지만, 아직도 모르겠는데요… 이게 가능한가요? 기획자한테 “기획하는법 2주만에 간다하게 알려줘”, 또는 디자이너에게 “시안잡는법 2주안에 속성으로가자”, 개발자에게 “게시판 만드는법 2주안에 가자”. 이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웹퍼블리셔라는 업종이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구인에는 숙련된작업자를 못구해서 안달이나고 있습니다.

웹페이지를 정말가치있게 만들어야하는 직종인것 입니다. psd 를 HTML 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니란 말이죠… 왜 웹쪽에서 종사한다는사람이 그걸 모르죠? 결국 HTML로 먹고사는사람들이 HTML마크업이 중요한지는 왜 모를까요?

웹에서 사용되는 기술에는 경중이 없습니다. 다 소중한 것이죠.
웹퍼블리셔 여러분들 힘내세요. 우리에겐 밝은미래가 있을꺼에요~
가치를모르는 사람들은 도태되기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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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사일도 많고 (양보단 난이도가 =_=; 저에게만) 이런저런 별의별 짓을 다하고 다니는 저의 본능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정신 차려보니 스탠다드매거진 은 스팸 트랙백이 60만건이 달려있고, 많은분들과 오픈을 약속한지 6개월이 지났군요=_=;;; 죄송합니다. 원래하려고했던 일들은 다쌓여있고, 뭐 거의 훼인이네요;

올해는 웹퍼블리셔들이 조금 더 대접 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니 계속 좋아질거에요~

자 결론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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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닷컴 리뉴얼

오랜만이네요 =_=;;;;

넥슨닷컴이 리뉴얼을 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웹표준, 크로스 브라우징을 맘놓고 떠들 처지는아니지만 앞으로 가야 할길이 많은 발걸음 중 첫 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점점 나은 웹환경을 만드는데 넥슨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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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er Statistics

일을 이것 저것 하다가 브라우저 점유율까지 알아보게 되었는데
뭐 뻔하지만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단 onestat.com의 두번의 리서칭을 보면 2006월 5월15일의 뉴스 에서 보다 2007년 7월2일의 뉴스 를 비교해볼때 FF의 성장률이 꾸준이 늘어나고 있고 IE가 조금씩 사용자 층을 빼앗겨 가는것 같은 느낌을 보입니다. 그러나 좀 자세히 보면 오페라나 넷츠케이프 네비게이터 , 사파리등도 성장률이 극히 낮거나 하락세를 보일 만큼 점유율의 성장이 더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독일 호주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굉장하군요! 25퍼센트라니…
한편으로 대표적인 web tutorial site인 W3 Schools브라우저 통계를 보면 좀 더 재미있습니다.(자기 사이트의 로그이겠죠;? )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2005년 5월 이후로 떨어진 적이 단한번도 없고 2007년 7월의 경우 34.5%의 점유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onstat.com의 11.69%와 w3 schools의 34.5%는 좀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웹 전문 인력들이 많이 찾는 w3 schools 에 FF 점유율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럼 넥슨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얼마나 될까 고민해봤습니다. 일단 사이트 이용에 불편한 점이 많으니 제생각에는 0%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제 사이트의 방문 로그를 봤을때도 비IE 의 점유율은 50% 가까이 되고있습니다.
FF에서 더 잘보인다고 하는(정말?) 미투데이 를 보면 (미투를 통해 FF를 알게 되었다 라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의 통계를 보면 또 점유율이 다르게 나오겠죠?

왜 사이트 마다 점유율이 다르게 나올까 생각을 해봤는데뭐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인 사이트의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케팅의 원리에서 점유율 몇 퍼센트를 최소한의 타게팅으로 삼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를 조금이라도 늘려 보려는 별짓 다하는 한국의 웹 종사자들에게는 FF 또는 비IE의 사용자들은 큰 매리트가 아닐까 합니다. 외국에 진출하려는 경우는 더하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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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수우우운! Standard Magazine!

스탠다드 매거진
웹 표준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사람들의 최고의 놀이터가 되고픈 CSS Design Korea 에서 이번에는 웹진으로 여러분께 다가가려 합니다.

웹진에서는 웹표준을 지키려하는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고민이나 생각들과 여러가지 웹 표준에 관련된 소식등 다양한 주제를 담아 내려고 합니다.

스탠다드 매거진은 어려운 이야기 보다는 자세한 이야기를 풀어가려고 합니다. 누구나 다 알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생각해서 물어보지 못하는 내용이나 어설프게 아는것같은데~ 하는것 들 그리고 CDK의 소식이나 기타 소식들 웹진의 내용들을 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음~~ 그래 이런건가?” 또는 “음 ~이런건?” 하는 생각 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담을수 있는 그런 작은 웹진이 되고자 합니다.

현재 CDK의 포럼은 기술적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만~) 글들이 너무 많고 찾아보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었고, 지레 겁먹고 접근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쉽지만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볼수있는 그런 웹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누구나 웹진의 필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소통을 가능하게 준비중에 있습니다.(응?)

스탠다드 매거진이 웹표준의 힘찬 발걸음에 에어가 빵빵한 시원한 운동화의 구실을 했으면합니다.

자 모두들 신청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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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교과서

하드가 한개 남아서, 노트북용 SATA하드 외장케이스를 구매 했는데, 저는 그것이 도착하기 만을 기다렸습니다. 맥OS가 좀 이상 징후를 보이기도 했고, 마침 레오파드를 구하기도 했으며 백업을 받고 OS를 다시 설치하려면 외장하드가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택배가 왔다는 얘기를 듣고 잽싸게 문서수발실에가서 받아보니 디지털 미디어리서치에서 온 택배였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조훈님께서 제 주소를 물어가신 것이 기억났습니다. 앗싸! 하면서 열라 받아와서 앞 뒤로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아 상당히 두껍습니다. 이거 번역하시고 감수하시느라 고생하셨겠다 라는 생각이 우선 듭니다. 우리어렸을대 사실 교과서보다 더많이보던 전과의 느낌도 강렬합니다. (왜 표준전과가 계속 생각나는 걸까요...)

많은 쪽수만큼 내용이 충실합니다. 작업하면서 옆에다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는 좋은 교과서의 역할을 할수있을거라고 봅니다.

웹표준을 위한 책이 또 한권 나왔습니다. 책이 계속 나온다는것은 그만큼 필요로 하는사람들이 있다라는 얘기일것이고, 흐름 이라는 것이겠죠.
무엇보다 이런 좋은 책을 번역해주신 김대석님께 감사합니다.
또 한국의 웹표준을 이끌어가시는 웹 표준 프로젝트 분들이 감수까지하셨습니다.
언제나 웹표준을 위해서 열심히 각 분야에서 고생하시는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얘기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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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웹 퍼블리셔입니다.

뭐 그렇다구요..

그냥 오랜만에 글쓰려니 민망해서;

자랑스럽게 자신의 일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어 정말 너무 좋다는 생각뿐입니다.(그렇다고 부끄러워 할일도 아니지만..)

웹퍼블리셔중 웹표준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모든것을 부정하고 자신의 길만 인정하려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웹표준!!,플래시를 쓰지말자 같은 등등의 말을 하는것도 하니구요...
항상 우리는 대안 과 더 좋은 방법 그리고 아름다운 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겁니다.

사람들이 “웹표준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말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아침인데 술이 안깨서 횡설수설

붙임글 : 악! 내블로그가 트랙백이 안되는지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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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Naked Day

매년 4월 5일 웹표준을 알리고 구조화된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CSS로 디자인된 페이지들을 걷어내고 컨텐츠로서만 자기의 사이트를 홍보하는 CSS Naked Day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작년 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에 저도 참여했었습니다.
CSS를 벗겨도 무리가 없다는 자신감 같은건 없지만 뭐 원래 디자인 같은건 없었으니까요. 올해도 참여할 생각입니다.

작년에 제가 관리하던 CSS로 디자인이 분리된 사이트에 이미지 서버가 잠시 드랍 된적이 있었습니다(이미지서버에 CSS 도 같이 있습니다.)
당연히 사이트가 제대로 안보인다고 난리가 났었죠;(제 잘못은 아니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미지가없고 레이아웃이 유지되어 보기힘들었겠지만 컨텐츠의 선형화가 나름 되어서 컨텐츠 인식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대체 텍스트도 한몫 했죠.
웹표준을 나름 지켰더니 좀 어렵고 불가피한 상황에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한때 혼자서 난리치면서 이리저리 뛰어 다니던때가 아득한 옛날 같네요.. 지금은 많은 도와주는 사람이 있고, 저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약간 딴소리를했는데 다같이 참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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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웹 2차원고인단 참가도 실패 ㅜ_ㅡ;

1차 원고 인단은 윈도key를 입력받아서 포기했다가 없어졌다는 소문을 들은후에는 이미 마감....
2차 원고 인단은 잽싸게 신청하고 돈까지 보냈으나... 우편을 보내지못해....
(출력까지해놓고 우체국갈시간이 없어서 ㅜ_ㅡ; 라는 변명만;; )

제가봐도 짜증날만한 저의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차곡 차곡 진행되고 있는걸 보면.. 다른 분들의 성실함이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원래 맥북을 사면서 웬만한 개인 자료는 맥북에 거의 옮겨놓는 실정인데 못하고 있는것이 공인 인증서입니다. 맥에는 사용할 수 없거든요.)저는 부트캠프를 거의쓰지않으니 무효;)

http://openweb.or.kr/ 에 가시면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이면서 우리가 처하고 행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가 해결해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비스타 대응을 보면서 언제까지 한 나라가 특정OS 가 바뀐다고 호들갑을 떨어야 하는지 브라우저가 패치 된다고 각 기업들이 난리를 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WindowXP sp2가 나올때도 그랬고, Eolas 패치 때도 그랬고, IE7이 나올때도 그랬으며, vista 가 나와도 항상 그때 그때 땜빵하기 바쁜 개발자들의 고민을 덜어주는것은 표준방식의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준으로 돌아가면 우리나라 웹은 4~5년 후퇴한다는 많은 말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뿐 더러 앞으로의 백년을위한 밑거름? 정도로 관계자들이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윈도우기반의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서 이런것에 참여 한다는것이 좀 아이러니하기도 하지만, 뭐 제가 참여하고 싶을뿐 이니까요. 안되려나요;;;;?
타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수있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무한 삽질하다가 그냥 생각만 많아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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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G 7th 모임이 있습니다.

kwag(한국 웹 접근성 그룹)의 7번째 모임이 2월 24일 토요일 NHN 에서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TFT로 다시 태어나는 KWAG” 입니다. 한국의 웹의 접근성을 좀더 높이기 하기위해 다양한 TF 가 예시되었고, 그 중 한개 이상을 선택에 참여하면되는 형식입니다. 모임이 진행 될수록 점점 참석자의 참여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저는 게임회사의 웹 접근성TF 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의 접근성 TF 두가지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KWCAG2.0 TF 와 이미지 텍스트 대체 컨텐츠 TF 에도 관심이 있지만 저의 역량이 네개씩이나 참여하는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조금 더 많은 쪽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웹 접근성 평가 TF” 라는 이미 진행하고있는 TF가 더 있긴 하군요;

저는 온라인 모임보다는 오프라인 모임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글빨도 안되고 타자수도 느려서 온라인으로 많은얘기를 할 수 없으니까요;;(그렇다고 오프라인 말빨이 좋은것도 아니랍니다.) 모임에 나가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얘기를 들을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것에 대해 환기를 시킨다고나 할까요...

모두들 신청하셔서 고민들을 공유하고 즐겁게 토론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마감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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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편중2

흐흐 이번에는 색을 좀 입혀 봤습니다. 간격도 좀 바꾸고;
점점 블로그 다워지나요?
또 만드는 과정 스샷이 올라갑니다.
mydeute.com css 적용과정


body { font:0.8em/1.5 verdana,AppleGothic,’굴림’,’돋움’,gulim,dotum,sans-serif;}
a:link { color:#0F159E;text-decoration:underline; }
a:visited { color:#21576D;text-decoration:none; }
a:hover { color:#4C82C8;text-decoration:underline; }
a:active { color:#4C82C8;text-decoration:underline; }
a:focus { color:#4C82C8;text-decoration:underline; } #accessibility { float:right; } #header { clear:both; } #header h1 { float:left;display:block;font-size:3em;height:1.5em;margin:0;padding:0;} #nav { float:right;margin:0;padding:0; } #nav ul li {display:inline;margin:0;padding:0;} #middle { clear:both; } #content { float:left;width:70% } #content p {margin:0;padding:0.4em 0.2em;} #sidebar { float:right;widht:25%; } #sidebar ul{ margin:0 0 1em; } #footer { clear:both; } #footertext { float:right; }
h2 { font-family:’바탕’,Batang,serif !important;text-decoration;none;font-weight:lighter;letter-spacing:-0.1em;font-size:2.2em; margin:0;padding:0;color:#333333 !imporatant;} #post h2 a{ color:#333333;text-decoration;none; }

h3 {letter-spacing:-0.1em;font-size:1.4em;margin:0;padding:0; }
div.moreContents { text-indent:0.2em;margin:-0.5em 0 2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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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내일 출시

windowXP의 차세대 OS인 window Vista가 내일(1월31일) 출시 된다는군요...
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면서.. 또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며 여기저기서 떠들어 되는데 이것은 과 독점을 그냥 방치한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사실 재 작년 인가요? 한참 웹 표준에 미쳐 돌아 다닐때 회사의 web app 개발자 형에게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형 사이트의 activeX 를 대체 할만한게 없을까?”
“현재로서는 없다;”

뭐 너무나 당연하게 말해버리시는 바람에; 그리고 잘모르는 분야라서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안타까워했죠..
근데 알고보니 문제가 있었죠... app 를 실행시켜야 한다는 이유로 activeX를 시작하더니 조금씩 조금씩 그 영역이 확대 되어 가는거 였습니다. 어짜피 쓰는거 하나쓰고 열개쓰고가 무슨 차이인가!! 라고 생각들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IE6 쓸때는 그냥 별 신경 안쓰더니 IE7 나온다니까 호들갑을 떱니다.
미리 표준에 맞춰 제작하고 조금만 신경썼더라면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이 있었다면.. 미리 생각해둔 범주안에 들어가는 차이들 또는 그냥 확인이나 해보는정도? 이었을겁니다....

이번에는 vista가 나옵니다..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activeX 에 사용을 상당히 제한한답니다.. (역시 모르는분야...) 이번에도 대응해서 준비를 해야합니다. 준비하는건 바람직한 방법 이라고 봅니다. 점점 웹표준의 인식이 넓어지는 회사를 볼때 저도 완전 기쁩니다. 왜 이전엔 하지 못했나 전에는 안되었을까하는 느낌이 듭니다.

결국 환경이 되야 가능한걸까요;? 이제는 설득도 설득이지만, 환경 자체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잘해서, 내가 멋진 서비스 만들어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의아하게 생각했던 수만님의 말씀이 이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듯합니다:)

웹표준 어려워서 못하겠다는 말이 가끔들립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이슈 생길때마다 급하게 처리하는게 제가 보기엔 더 어려워 보입니다.
처음 작은쓰레기를 치울때는 그냥 귀찮아도 조금씩만 치우면 되지만, 그게 쌓이면 치우기 힘든 큰일이 됩니다...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온다하니 뭐 마음이 싱숭 생숭합니다. 별생각이 다드네요 _;;;; 설치 할 수 있는 환경은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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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편중

뭐 이블로그에 오시는분들이야 별로없겠지만 가끔 오셔서 보시는분들에게 좀 이상한 (저는 정말 잘 보인다고 생각했지만...) 화면을 보셨을겁니다...

기존의 디자인이 이쁘긴 했었으나 화면 배색 자체가 어둡고 잘 보이지 않는것 같아 새로 작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잘 없으므로, 하나 하나 아침에 30분 동안만 작업을 하기로 하고, 심심 풀이로 그 과정을 단계별로 스샷을 찍어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내맘대로 레이아웃 잡기!! 사실 이 이후에는 별로 변할것같지는 않습니다=_=;;;;
내맘대로라고 하지만 제일 평범한 레이아웃 입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제일좋았던것은 semantic markup이었습니다~ 제대로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간결한 구조가 맘에 드네요...

css 적용 과정

참고로 한줄씩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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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ibility { float:right; }
#header { clear:both; }
#header h1 { float:left;display:block; }
#nav { float:right; }
#nav ul li {display:inline;}
#middle { clear:both; }
#content { float:left;width:70%; }
#sidebar { float:right;widht:25%; }
#footer { clear:both; }
#footertext { float:right; }

간단하죠?? 차근차근 하다 보면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도 인정받는 디자인이 나올지도ㅎㅎ
다들 재미있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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