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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 02:24 오후
요즘 제가 빠삐코에 빠져 있어서……… 이게 아니고 자주가는 블로그들 중에는 들어가자마자 동영상과 큰음악이 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 블로그들 말고도 많이 봤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유명한 블로그 이기 때문에…… 그냥 언급해봤어요.)
뭐 불만 있으면 안가면 되자나 라고 하실분들이 분명히 계시겠지만.. 다들 글을 어찌나 잘 쓰시는지 볼것도 많고 재미 있기도 하고 그래서 즐겨보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근데 간간히 페이지를 열면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동영상이 플레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는 깜짝 놀라서 가슴이 철렁했습니다.ㅎㅎ 제가 새가슴이에요;
적어도 자동 재생을 할수있다고 쳐도 도중에 영상을 멈추는 기능이나.. 음량을 조절하는 기능정도는 최소한으로 지원해줘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뭐 세가지다 지원해주면 더 좋겠죠 뭐..
뭐 요즘 유행인것 같은데 조금 더 웹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그페이지를 읽는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을 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결론은 빠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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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 10:16 오전
음 firefox download day 라는걸 진행하면서 실제로 될까 했었는데 지금 메일이 왔네요
8,002,530건의 다운로드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고 합니다.
저기에 한건 이상 내가 참여했다는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우리나라의 참여율이 높진않지만 파이어폭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국에도 많으니 좋은날이 올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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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 06:11 오후
작년에 브라우저 벤더들이 모여서 한국 웹을 위해 만들었다고하는 미래웹기술포럼에서
올해에도 큰 행사를 열어 주셨습니다.
빈트 서프 Google 부사장, 미첼 베이커 Mozilla 재단 의장, 오페라의 최고 웹 표준 임원인 찰스 맥카네빌, Microsoft의 로렌스 모로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였죠.
사실 빈트 서프는 누군지 몰랐고 =_= 나머지는 한번쯤 세션을 듣고 싶었더랬죠;;
미첼 베이커님은 뭐 파이어폭스 파티때도 좋은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요.ㅎㅎ
그리고 찰스맥카나빌은 HTML에 대해 로렌스 모로니는 silverlight에 대해서 듣고 싶었거든요~
게다가 제1회 CDK 웹 표준 경진대회의 시상식도 같이 세션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역시 늦잠을 잤습니다.8시 30분까지 가야하는데 7시 50분에 일어났어요;
상품이랑 상장이랑 경품 등등을 챙기고 택시를 탔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어디서 세미나를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는군요 =_= 이 바부탱듓 윤좌진한테 전화를하고 상혁군한테 전화하고 그러다 결국 네이트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_=;
작년에 webappscon에서 같이 고생하던 자원 봉사자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늦은죄로 열심히 도왔죠.
솔직히 오전 세션은 경진대회 시상 때문에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어설픈 진행으로 시상을 잽싸게 끝내고(너무 어설퍼서 많은 분들이 빠져 나가시더라구요 ㅠ_ㅠ)
전날 과음한 탓에 또 같은 이유로 몇 분과 함께 해장을 해주시고 오후 세션은 듣기 시작했죠..
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 통역을해주는 리시버를 저는 못받은겁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냥 듣는겁니다. 알아 들을 수 없으니 잠만옵니다. 술은 깨가고약간 졸고 일어나서 다시 들으니까 머리가 맑아서 그런지 그런대로 이해가 됩니다.. 하하하 내 영어 실력이 하룻밤 사이에 좋아졌나 봅니다!!
그렇게 체세대 웹표준에대한 찰스 맥카나빌의 세션은 HTML5에 대해서만들었습니다ㅎㅎ
오후 두번째 세션은 IE8 과 silverlight 에 대한 로렌스 모로니의 세션이었는데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세션이었습니다. 왜냐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모르고 일을 당장해야 하거든요=_=;;;;
근데 IE8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에 대해 (번역을 듣지 못해 틀릴수도 있습니다.) 웹표준이 신기술에대한 신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어찌 되었던 좋은 의미입니다만. 웹표준이 억지로 끼워 맞춰진 느낌은 저만받았을까요?
실버라이트는 deep zoom의 기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뭐 재미있었습니다. silverlight 홍보의 느낌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세션이 끝나고 황리건씨와 얘기를 잠깐 나눌 기회가 있어서 평소 궁금하던 silverlight for javascript 에 대해서 물어보려했더니 통역해 주시겠다면서 로렌스 모로니님을 모셔 오시더라구요 =_= 그리고 제 질문을 영어로 해주시는거 였습니다. 그러다; 업무 전화가 와서 전화중이셨는데 시간이 길어져 너무 시간이 지체되는것같아서 제가 직접 물어봤죠;;; 아 오늘 영어좀 됩니다. 질문도 잘했고 로렌스 모로니는 종이에 그림까지 그려 주면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ㅎㅎ 아 구겨진 영어의 자존심이 좀 삽니다…
이후 세션은 현석님의 세션과 이동산님의 세션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패널 토의랑요.
웹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웹표준 인식은 어찌 되었던 많이 향상 되었지만 인증이나 보안, 서버사이드 쪽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아직 부족한것을 많이 느끼게 하는 세션이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웹표준의 인식을 좀 많이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뒷풀이 장소에 갔는데, 저쪽의 석찬님 김국현님 등등 몇몇분은 영어로 대화를 하시더라구요. 동석하신 Gen Kanai님을 배려한 느낌이었는데 영어로 대화하는게 가능하다니 쳇! 무한으로 부러웠습니다.. 조금 펴졌던 자존심 다시 쭈그러 듭니다 ㅠ_ㅠ
오는 길에 예정에 없이 현석님을 꼬셔서 술한잔 간단하게 해주시고 들어가서 누웠더니 온몸에 힘이 빠져 나가더라구요. 사실 며칠간 긴장 많이 했거든요 이유는 경진대회 때문인데 관련 포스팅에서 얘기해볼께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석 비율이 너무 낮았습니다. 반 가까이 안오셨드라구요.
CDK에서도 몇 번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참석률이 낮아서 낭패본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른분의 기회를 박탈하는 그런 행위는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CDK의 모든 모임은 고민을 해서 실비정도의 참가비를 신청시에 받을까 고민중입니다.
그래야 빠지지않고 오지 않을까요……
돈 받아가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빈자리 텅텅비는 느낌 준비하는입장에서는 기분이 별로 좋지않거든요 =_= 이번 세미나를 밤낮없이 준비하셨던 석찬님 외 많은 관계자분들은 맘이 참으로 아팠을것 같습니다.
무료 세미나라 그런지 사람들이 좀 안일하게 생각하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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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 03:14 오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FireFox3 이 6월 17일(한국시간 18일 오전 5시)에 나옵니다. 이미 RC 버전을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속도도 대폭 개선된듯 하고 사용자 편의 기능에도 많이 신경쓴것을 느낍니다. 사용할수있는 브라우저의 종류가 늘어다는것은 작업자에게는 힘들지 몰라도 저는 환영합니다. 우리는 너무 IE 라는 동굴속에 묻혀 있었어요. Fx의 점유율이 올라가는 즐거운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출시에 맞춰서 미첼 베이커(Mitchell Baker) 모질라 재단 의장도 한국을 방문 합니다. 저는 파이어폭스 파티 와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을 참석할 예정 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실버라이트의 동영상기능이 지원되지않던데 MS의 버그겠죠 뭐 얼릉 고쳐주세요:)
그럼 수욜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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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 11:07 오전
자바스크립트를 하는사람이라면 한번 이상은 들어가서 “와!” 했을법한 QuirksMode 의 운영자인 Peter-Paul Koch가 낸 ppk on JavaScript 가 드디어 한국어로 번역 되어 출간됩니다.

역시 에이콘 츨판사 는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시원한 회사 같아요:) 작년에 이 책의 원서를 접하고 나서 번역서가 나오면 좋겠다~ 했었는데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은 항상 에이콘에서 번역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히 즐거운 느낌의 책입니다. 예제 중심의 책이면서도 놓치면 안되는 중요한 요소들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같이 무식한 사람들도 볼 수있는 그런책 같습니다.제가구매한 원서들은 모두 번역서가 나오는군요 =_=;;(당연한가요;)
유용한 client side관련 책들이 많이 번역되고 출간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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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 05:23 오후
자바스크립트에서 문자열에서 “a” 가 나오면 “b“로 교체해주는 함수가 바로 replace()인데;
이 자식은 한번만 딸랑 바꿔주더라는!!
그걸 해결 하려면 정규식을 사용 하거나 “a“가 안나올때까지 반복해서 replace 해주는 프로토타입 함수를 만들어서 사용 정규식의 내부 로직은 모르겠으나 정규식 쓰는게 나아 보인다;
정규식을 사용해 보면
String.replace(/(a)/ig,“b”);
replaceAll이라는 프로토타입 함수를 만들면
String.prototype.replaceAll = function( str, replacements )
{
var temp = this;
while( temp.indexOf( str ) != -1 )
temp = temp.replace( str, replacements );
return temp;
}
이렇게 사용할수도 있죠잉
이런 초보적인 것도 모르면서 자바스크립트 하는 불쌍한 나같은 놈도 있으니 낙담말고 다들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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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 04:23 오후
저의 다양한 자료 유입 경로인 아이디스크를 사용하려면 파란닷컴에 들어가야만 하죠.
덕분에 파란닷컴은 자주 들어가는편인데 오늘도 뭘찾을께 있어서 들어가서 로그인을 진행하려했습니다.
그런데 로그인이 클릭이 안되는것이에요 그러면서 똥파리가 완전 큰게 화면에 돌아다니더니 화면이 팟하고 깜깜해 지더니 레이아웃이 막 바뀌더라구요…

바뀐 화면은 시원시원하니 좋던데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런데 가슴 아픈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저같이 인터넷에 익숙(?)한사람도 놀랄만큼 이번 플래시의 모션은 너무 강렬했습니다.
전면을 사용하다니요.. 그리고 시간도 너무 길구요.. 기다리다 목빠져요.
매번 나오는것도 아니고 한번 접속하면 다신 안나온다지만…(쿠키나 임시파일 체크를 했겠죠) 그래도 너무 임팩트를 주신게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내사이트에 광고다는데 누가 뭐라 그러냐 그러면 뭐 할말 없습니다만.
저는 이제 아이디스크 메인으로 귀찮아도 바로 갈까 합니다.
진짜 놀랐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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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 05:37 오후
많은 분들이 매트릭스 시리즈를 보셨을것 같은데요… 잼나죠…

화려한 액션에 조금은 난해한 스토리 사람들의 팬들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매트릭스에서 설명하는 세계관이란 우리가 알고있던 세계는 매트릭스라는 디지털 공간이다..
모든게 프로그램되어 실행되는것이다… 였던것 같아요~
처음 이일을 시작할때는 이 세상 모든 사물이 테이블로 보였었어요. 그 당시에는 테이블로 마크업을 진행했으니까 그랬죠.

당구 처음 치고 빠져있을때는 사각형이면 모두 당구대로 보이는 그런것 처럼요;
그냥 거리를 다니면서 아 이건 이렇게 나누고 저건 저렇게 나누고, 그러면서 다니기도 했었죠.
자연스럽게 psd파일 보면서 마크업 시작하기전에 마음속에 table을 그려보는 절차를 가지게 되었죠
뭐 실력은 당연히 늘었구요;
지금은 Table 레이아웃으로 마크업을 진행하지는 않는데요. 그 습관은 여전하드라구요.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수의 사람들이 저에게 웹표준을 알려달라고들 합니다.
뭐 딱히 제가 체계적으로 배운것도아니고 문서를 많이 찾아보고 그런게 아니어서 사람들 알려주기가 항상 뭐 하드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CSS Layout을 공부하기 위해 요청들을 했었습니다. 사실 웹표준과 CSS Layout 의 차이(?)모르고 시작하는사람이 꽤 많을걸요?
마크업과 CSS이 한마리 인줄 아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사람들은 갈팡질팡합니다. 페이지에는 div 태그가 남발이되구요…
그래서 저는 마크업과 CSS의 개념을 확실히 구분 하는것을 제가 알려주는 처음으로 가져갑니다. 대부분의 table layout 경험자는 이해가 안가죠~
그래서 생각한것이 일상의 모습에서 태그를 지정하는 연습을 하는것 입니다. 그런데 사실 길거리에 태그로 구분 될만한게 별로 없드라구요. (하려면 하겠지만 애매한 부분이 많겠죠 아직 시도중입니다.)
저는 잡지,신문을 선택했습니다. 문서죠 웹페이지도 문서입니다. 거기에는 우리가 원하는 보기에도 딱맞는 마크업이 있습니다.
오 이건 h*, 이건 p, 이건 li 등등으로 마크업을 나누는겁니다.
재미있죠.. 무슨 퀴즈같기도 하구요…… 키보드로 치지 않아도 되니 일같지도 않을거구요. 어짜피 키보드 치는 연습을 해야하는 분들은 별로 없잖아요^^
다양한 연습으로 Semantic Markup을 익숙하게 합니다. 그담에 CSS 를 익히는겁니다~
어렸을때 철사 뼈대에 찰흙을 붙이듯이 말이죠. 단단한 페이지는 그렇게 나오는거니까요^^
이방법 좋지않아요? 강력한 웹퍼블리셔가 될 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생각해보니 제가 강력하지 않군요;;;; 그래도 방법은 좋다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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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 03:55 오후
어렸을때 집에서 부모님이 사주신 286컴퓨터는 엄마가 키보드에 때탄다고 랩을 칭칭감아 주셨었어요.
그때는 키보드캡이 있는집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지금은 생각하면 웃기죠~
그후 컴퓨터로 밥벌어 먹기 시작하면서 키보드는 항상 전국민의 키보드 삼성DT-35였던것 같아요…
뭐 불편함 없고 딱히 정보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2년 넘게 살아오다가 키보드를 변경하게된 사건이 ms에서 키보드를 싸게 판매하는거였습니다.
눈썹이 생일선물로 사주겠다 더군요; 그리하여 둘다 그 키보드를 샀습니다.

스크롤도 있고 MS OFFICE 에 최적화 되어 있는 키보드 였어요.
저는 그 키보드를 회사에서 사용하고 집에는 계속 삼성 키보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때 MS제품은 내구성이 떨어더라구요.
제가 마우스를 대부분 MS것을 사용해 오고 있는데 스크롤이 빨리 맛가는거랑 클릭이 더블클릭이 되는 문제는 항상 발생하더라구요… 한참썼더니 뻑뻑해서 치기가 힘들정도까지 되더라구요 결국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그 키보드는 그냥 버려버렸어요..
그 당시 회사 다닐때 상우라는 동생놈이 하나있었는데 그놈은 키보드 매니아였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키보드, 마우스, 카메라등등 웬만한 가전에 관심이 많은 친구였는데 키보드 하나에 몇 십 만원 한다는 겁니다.
미치지 않구서야 말이 되는건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근데 그친구의 키보드가 좋긴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품이 리얼포스101 이었던가 그럴겁니다.
저도 키보드좋은거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키보드매니아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중고를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러다 좋은분께 구입한 MODEL-M 입니다.

이미지 출처: zoOoz
찰캉찰캉한 소리가 주변 사람들에게는 실례가 될수있지만 당시 옆에 계신분이 아론 기계식을 쓰는분이어서 아랑곳않고 쳐댔죠.
너무 편합니다. 그러다 눈썹이랑 두번째 공동구매를 진행했습니다. 키보드계의 폭풍이라고 불리우던 iomania의 TypeNow104 였습니다. 집에서 지금도 사용하는키보드구요~ 상당히 경쾌한 느낌의 키보드입니다. 같이사는 지지군의 부러움의 대상이기도하죠 (판매중지되었거든요..)
사용기
이 키보드는 눈썹은 회사에서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다시 발매 한다면 하나쯤 사두고 싶은 키보드에요..
팀이 이동되고 주변사람들이 모두 예민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서 MODEL M을 계속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선택한 제품이 마제스터치 넌클릭입니다. MODEL M 을쓰다가 사용해서 그런지 상당히 가변운 키감입니다. 아직 오타율도 많구요 익숙해지면 정말 편해질것 같은 키보드입니다.


한글 각인이 조금 아쉽긴합니다. 담부턴 영문각인만 살까하네요;
사람들이 항상 그래픽카드와 하드 메모리를 신경 쓰지만 실제 사람이 마주치는 부분은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가 아닐까 싶어요.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데 조금은 신경써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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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 02:12 오후
웹 퍼블리셔들라고 불리우는 우리나라의 html, css, (javascript)등등 을 작업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는 많이 존재하죠??
어떤 회사는 그 웹퍼블리셔가 존재하지 않는 회사도 존재할것이고 아직 타 직군에 비하여 대접도 약간은 부족하겠죠… 예를들어 웹퍼블리셔가 존재하는 회사에서 서비스 팀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 팀에서는 웹퍼블리셔를 뽑지 않고 자기네들이 알아서 처리하겠다. 라고 선언해 버렸죠.
server-side 개발자를 더 뽑을 요량 인지 디자이너를 뽑을요량인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그리고 프로젝트가 세팅되어 진행합니다. 마크업을 해보지 않은 또는 구시대의 오래된 사용하지않는 마크업만 할 줄 아는 개발자, 디자이너몇번해보다 못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된다해도 사이트의 질이 형편없겠죠? 그리고 다른 팀에 요청을 합니다. 이미 다른업무가 있는 사람에게 말이죠.
“한 2주정도만 와서 교육해달라.. 그 이후는 지지고 볶겠다… 금방 하겠네 뭐~ “
보통 이런식이죠. 그럼 가서 알려줍니다. 페이지 구성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다양한css 스킬 수많은 버그들을 가르쳐 봅니다. 이게 짧은시간안에 가능할까요? 저는 마크업을 그렇게 많이했지만, 아직도 모르겠는데요… 이게 가능한가요? 기획자한테 “기획하는법 2주만에 간다하게 알려줘”, 또는 디자이너에게 “시안잡는법 2주안에 속성으로가자”, 개발자에게 “게시판 만드는법 2주안에 가자”. 이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웹퍼블리셔라는 업종이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구인에는 숙련된작업자를 못구해서 안달이나고 있습니다.
웹페이지를 정말가치있게 만들어야하는 직종인것 입니다. psd 를 HTML 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니란 말이죠… 왜 웹쪽에서 종사한다는사람이 그걸 모르죠? 결국 HTML로 먹고사는사람들이 HTML마크업이 중요한지는 왜 모를까요?
웹에서 사용되는 기술에는 경중이 없습니다. 다 소중한 것이죠.
웹퍼블리셔 여러분들 힘내세요. 우리에겐 밝은미래가 있을꺼에요~
가치를모르는 사람들은 도태되기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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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 05:30 오후
최고기업 SS에 대한 화살이 좀 비나가려나~!~~
혹시! 설마! 응?
에이 아닐꺼야~
그나저나 진짜 안타깝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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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 02:30 오후
어떤 객체의 이벤트 발생시에 함수를 정의하기 위해
우리는 attachEvent(IE),addEventListener(Mozilla) 를 사용해왔습니다.
데이타를 정리하던중
각브라우저의 지원 방식을 알아보기 위해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IE 와 opera는 attachEvent 를
Fx 와 Safari 는 addEventListener를 지원하드라구요
또한 IE 는 이벤트의 형식을 on + 이벤트(ex: mousedown)만을 지원하고
Opera 는 이벤트와, on+이벤트 모두를 지원합니다.
Fx 와 Safari 는 이벤트만 지원하네요 =_=;;;;;;;;;
그러므로 속편하게 attachEvent 일때는 on+이벤트를 사용하고 ,
addEventListener 일때는 그냥 이벤트명을 사용 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addEventListener 는 return 값이 존재 해야합니다.
냐하 즐거운 브라우저의 차이 찾기~
계속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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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 09:22 오전
일을 이것 저것 하다가 브라우저 점유율까지 알아보게 되었는데
뭐 뻔하지만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단 onestat.com의 두번의 리서칭을 보면 2006월 5월15일의 뉴스 에서 보다 2007년 7월2일의 뉴스 를 비교해볼때 FF의 성장률이 꾸준이 늘어나고 있고 IE가 조금씩 사용자 층을 빼앗겨 가는것 같은 느낌을 보입니다. 그러나 좀 자세히 보면 오페라나 넷츠케이프 네비게이터 , 사파리등도 성장률이 극히 낮거나 하락세를 보일 만큼 점유율의 성장이 더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독일 호주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굉장하군요! 25퍼센트라니…
한편으로 대표적인 web tutorial site인 W3 Schools 의 브라우저 통계를 보면 좀 더 재미있습니다.(자기 사이트의 로그이겠죠;? )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2005년 5월 이후로 떨어진 적이 단한번도 없고 2007년 7월의 경우 34.5%의 점유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onstat.com의 11.69%와 w3 schools의 34.5%는 좀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웹 전문 인력들이 많이 찾는 w3 schools 에 FF 점유율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럼 넥슨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얼마나 될까 고민해봤습니다. 일단 사이트 이용에 불편한 점이 많으니 제생각에는 0%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제 사이트의 방문 로그를 봤을때도 비IE 의 점유율은 50% 가까이 되고있습니다.
FF에서 더 잘보인다고 하는(정말?) 미투데이 를 보면 (미투를 통해 FF를 알게 되었다 라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의 통계를 보면 또 점유율이 다르게 나오겠죠?
왜 사이트 마다 점유율이 다르게 나올까 생각을 해봤는데뭐 오래 전부터 나온 얘기인 사이트의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케팅의 원리에서 점유율 몇 퍼센트를 최소한의 타게팅으로 삼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를 조금이라도 늘려 보려는 별짓 다하는 한국의 웹 종사자들에게는 FF 또는 비IE의 사용자들은 큰 매리트가 아닐까 합니다. 외국에 진출하려는 경우는 더하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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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 01:26 오후
저는 한 9년 인가? 를 Homesite 를 사용해왔습니다. homesite3 부터 사용을 해왔는데
이 일을 시작할때 회사에서는 homesite4.52를 사용하더라구요.
자동 태그 완성이라던가 replace 기능등은 저를 단번에 홈사이트 매니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홈사이트의 운명은 바람잘날이 없었죠; Allaire 에서 Macromedia 로 지금은 adobe 제품군에 있지만 저는 홈사이트를 너무 좋아해서 제일 포맷후 제일 처음까는 어플리케이션은 언제나 윈엠프였습니다.(응?)
근데 어느순간 utf-8이라는놈이 나타나면서 homesite는 힘을못쓰게 됩니다. 강력한 툴임에도 불구하고 utf-8를 지원하지않아서 조금씩 에딧 플러스 나 노트패드++ 에 밀려가고 있었는데요.
혹시하는 마음에 뒤져봤더니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적어둡니다.
자 시작합시다.

상단 메뉴바중에 options 에 Settings 를 클릭합니다. 홈사이트의 전체적인 설정을 담당하는곳입니다.
그럼 밑에와 같은 설정창이 뜨고

file settings를 선택하면 하단에 encording 관련 옵션이 있습니다.
Enable non-ANSI file encording에 체크하면 utf-8 를사용하실수 있구요
Display file encording on the file tabs를 체크하면 지금 수정하는 페이지의 탭에 인코딩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파일 저장을 해봅시다. Encoding옵션이 생겼죠? utf-8 로 선택하고 check the document character set 에 체크는 해제 합시다.(이거 은근히 귀찮아요)
그럼 완료 됩니다!
지원도 없고 업데이트도 없어서 언젠가는 사라질 운명이겠지만 드림위버에서도 홈사이트 방식의 UI를 제공할만큼 홈사이트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것 같습니다. 불편해서 못쓰게 되지 않는 한은 윈도 기반에서 주력 HTML문서용 툴로서는 홈사이트가 최고가 아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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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 08:57 오후
web application conference 2007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연히 Ajax 와 웹표준 세션의 첫번째 발표를 맡아서 진행후 날탱이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이런 큰 행사는 처음이라 많이 떨렸고 준비도 충분이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진행한것 같습니다. 하고 나니 많이 졸리네요...
사람들을만나는 것은 언제나 기쁜일입니다
지금은 대기실에서 좀 쉬고있습니다. 조만간 발표자료는 변환해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발표자료는 http://mydeute.com/txp/files/webappscon_ajax1st_deute.pd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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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 10:53 오전
주변에 textpattern 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매번 삽질을 하고 있습죠.
마침 Textpattern Resource 에 맘에 드는 스킨이 올라와서 이참에 바꿨습니다.
아직 고쳐야할 부분이 많긴 하지만 적어도 횡한 느낌은 안들어서 좋네요...
그래도 꼭 이루고 말겁니다 adaptive layout!!
textpattern 사용하시는분 없나요? 이번에 textpattern solution 도 나왔던데 몇명만모아서 정보들 공유하면 좋을텐데요^_^;
저는 다시 트랙백을 가능하게 하는것을 연구 해봐야 겠습니다.
사족으로 요즘 그냥 바쁜 하루하루가 진행되어 가고있습니다.
만화속 어느말처럼 “하루하루가 데쟈뷰여” 라는 느낌일정도입니다.
저희집 너무더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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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 02:59 오후
요즘 me2day 에서 놀고있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연결시키고 싶은데 역시나 머리는 장식인가봅니다.
me2day는 MyID 라는 로그인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오픈마루의 첫 작품(맞나요?) 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스프링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하기 쉬운!! 위키의 컨셉인듯합니다.)
오픈마루는 NCSoft의 계열사 또는 스튜디오? 인줄로 알고 있습니다.
MyID 를 처음 들었을때 드는 생각은 “NC 소프트의 회원DB에 MyID를 스무스한 방법으로 융합이 되면 무섭겠다” 라는 생각이 었습니다. NC 소프트는 회원가입 절차 자체를 간소화하고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겠고 일단 많은 회원이 가입되어있는 MyID를 사용함으로써 새로 작게 사업을 시작하려는 싸이트의 경우 잠재적 고객을 확보할수도 있겠죠... (물론 혼자 쓰는 소설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각 게임 사이트의 회원풀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NC 게임 한 번쯤 안해본 사람 없을거고 한게임에서 테트리스나(없어졌지만) 맞고 한번 안해본 사람은 게임을 전혀 안해본 사람이 아니고는 거의 해봤을 테니까요.
지금 NC는 게임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한(정확히 브라우저를 사용한) 서비스를 속속히 내놓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게임을 해보지않은 사용자도 꽤 될겁니다. 기회를 부여한다는 그 진입 장벽이 낮다는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그 서비스는 존재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원래의 목표는 아무도 알 수 없겠죠~ 회원 프로세스와 글쓰기 프로세스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핵심입니다. 그 두가지를 콕 찝어 모두 서비스하려는, 특히 질좋은 서비스를 하려는 NCSoft는 저는 정말 무섭고 배우고 싶습니다.
그들이 내어놓은 참신한 구인광고 (혹자는 오픈마루를 애플이랑 구글이 손잡고 만든 회사인줄 알았답니다.)나, 애자일 시스템 , 여러가지 행사등은 그들의 머리가 얼마나 유연한지 알게해주는 한단면입니다.
결론은 .. “스프링 노트 초대권“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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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 04:39 오후
조훈님의 글 을 읽다가 생각이 난건데(이런 생각은 꼭 업무 시간에 납니다.)
하드 코딩이라는 말이 나왔었죠. 저도 아직은 하드코딩으로 작업을 하는 입장이고(드림위버는 비싸자나요=_=;) 더 편하기도 합니다. 한때는 아니었으나, 다른 사람에게 하드코딩을 강요하진 않아요.
HTML을 컨텐츠적인 입장으로 바라보지 않는 사람이 많은것은 우리나라 웹사이트 제작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따로있고 만들어진 컨텐츠를 구현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죠. 지금도 대부분 그럴겁니다.
제가아는 HTML을 만드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것이 직업입니다. 좀 우울할지도 모르지만 그 사람들이 컨텐츠를 만들어내질 않죠.. 남이 생각한 컨텐츠를 이해를 하고 거기다가 시멘틱하게 코드를 만들어 내려니 코드를 짤때 고민을 하게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publisher,또는 HTML coder를 뽑을때 소스 레벨의 작업이 가능한 사람을 뽑는게 맞다고 봅니다. 현재 회사에서 원하는 그사람의 스펙은 HTML을 만드는것이지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HTML의 스팩과 사용방법을 알아보기위한것에는 그것도 적절하다고 보구요.
이제는 드림위버같은 편리한 툴을 사용해서 컨텐츠 크리에이터 즉 웹기획자들이 문서를 만들어 냈으면 합니다. 굳이 ppt에 화면 구성하고 범례만들어놓고 이건 링크다, 저건 이미지다 이건 뭐다 이렇게 구성 하는것보다. 직접 간단하게 문서 작성 하듯이 하는겁니다. 그럼 디자이너나 개발자들도 좀더 이해하기 쉬운 작업하기 쉬운 문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훈님의 말씀처럼 일단 많이쓰고 개선점도 많이 요구하고 이래야 발전이 될텐데 ‘나에게는 안맞아’ 하면서 그냥 고집 하는것도 앞으로는 안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제 드림위버같은 툴을 써볼까 합니다. 편하고 좋자나요~ 지원도 좋고 제가쓰던 홈사이트의 느낌이 많이 묻어나서 정겹습니다. 누가 하나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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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 12:32 오후
음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zdnet 에서 소식 이 들려 왔습니다.
제로보드가 nhn 에 인수된다는군요. 사실 제로님은 nhn에 계시기도 하고 제로님이 정식 사업을 낸것도 아니라서 인수라는말이 좀 어색하긴하네요;
그에 대한 nzeo.com 의 공지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할법한 nhn의 시장잠식력이나 뭐 이런거는 제가 미천하고 말할 능력도 안되고 뭐라 할것도 없겠네요~
제로님 정도라면 훌륭하게 프로젝트를 이끄실듯하고, 제로보드가 요즘 별로라는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 그 처음이라는 순 기능을 무시할순 없죠;
제로보드를 좀 더 잘 구성할수있는 여건이 생겼다하니 차후에 나올 버전은 한번기대해 보겠습니다.
차후 제로보드에서는 웹표준 스팩이 정확하게 지켜졌음 좋겠고, 코드가 간결했으면좋겠는데 뭐 알아서 잘해주시겠죠:)
첫눈의 파급효과 라고 봐도 될런지 nhn은 오픈소스에서도 부각을 나타내겠네요~ 참 대단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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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 06:40 오후
요즘 여기저기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중에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하던대로만 작업하려는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개발자가 좀 있는 모양 입니다.
설마 많지는 않겠지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서버 사이드 개발자가 css 와 화면을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머 신경쓰면 좋겠죠.
예전에 작업하면서 많을 들었던 얘기가 화면을보면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css가 없어서 화면이 영다른 페이지를 작업하려니 어색하다구요. 하지만 곧 깔끔한 HTML 코드를 보고 작업하기 쉬워졌다고 합니다.
화면을 보고 코드와 생각을 동기화 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그 대신에 그시간에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는게 좋지않을까요?
다 알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자기가 아는 부분이 전부 인것마냥 행동하면 안되겠죠. 모르면 인정하고 같이 해결하면 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런 환경이 되는 내 주위의 많은 개발자 분들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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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 11:42 오전
http://futurewebforum.org/
“국내 웹 기술 전문가 모임인 ‘미래 웹 포럼’에서는 글로벌 관점의 웹 기술 동향과 국내 현실을 진단해 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요즘 회사에서 하고있는 일과도 관련이 있는것 같아 간만에 세미나 참석을 하려 합니다. 사실 그동안 세미나 같은걸 참석 못한 이유는 “다 알아서 갈 필요가 없다” 일리는 당연히 없고, 다만 바쁘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안 바쁜건 아니지만, 도움이 화끈하게 될것같아 개인 휴가를쓰고 라도 참석하려 합니다. 사실 오늘 이라고 착각해서 부랴부랴 신청하고 휴가신청까지 해놨는데.. 다음주 라는군요 역시 요즘 정신 없긴 하나 봅니다. (사실 제가 좀 미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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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 02:07 오후
블로깅을 할때 원래 한RSS 같은 간단한 수고의 Rss Reader 보다는 직접 손으로 주소를 쳐서 들어가서 확인하고 코멘트도 달고 하는걸 사람사는 냄새도 나고 이런다라는 나만의 개똥 철학이 있었는데;
요즘은 바뻐서 블로깅도 거의 하지 못하고(쓰고 싶은글은 넘쳐난다.)그냥 하루하루 News Fire 가 날라주는 지인들의 블로그글들만 겨우 확인하며 버티는 중입니다..
Rss Reader가 별로 였었는데 요즘은 이거만큼 고마운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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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 02:57 오후
여가 시간을 이제 계획있게 쪼개야 겠습니다.
야근하지않고 대충 집에 들어가서 저녁까지 먹으면 8시 30분쯤 되더라구요. 보통 1시쯤 잠자리에 들어가니; 4시간 30분이라는 여가시간이 있는 셈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무엇을 할까 고민 하고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방안에 있는 TV 를 치워 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컴터앞에 앉아서 TV 켜고 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가요;
책도보고 할것은 많은데 확실히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은것 같습니다. 무언가 대책이 필요 한듯 합니다.
TO DO LIST
- 이제 대충 mydeute.com의 스타일은 잡혀있는것같으니;;(응?) 본격적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작업을 시작 해야겠습니다.
- 79ersclan.com은 제가 몸 담고있는 스타크래프트 길드 인데 여기도좀이쁘게 만들어야죠
- choechung.com은 제가 친형처럼모시는형의 개인사이트입니다. 여기도 오래되서 얼릉 고쳐줘야합니다.
- noodlekorea.com 이건 새프로젝트
- cssplayground.net 이건 새프로젝트
- 그리고 공부!!
음 이거다 언제 하죠;???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는 착한 회사원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려~ㅋ\
아!!! 와우 확장팩 나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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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 04:01 오후
2006년 6월 현재 인터넷사용자는 3300만명이 넘는다 하고,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2006년 11월 현재 1400명이 넘는다 하니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하는 사용자는 대충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난 할 것 같습니다.
요즘 뭐 다운로드받을때면 뭐 초당 10메가~ 이런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드라구요;(저희집은 1메가 잘 안넘습니다…ㅜ_ㅜ;) 초당 10메가라니;; 홈페이지 하나에 2~3메가 컨텐츠는 금방 로딩할듯 하네요;;;
2001년 처음 이일을 시작했을때는 페이지 사이즈에 대해 민감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미지를 짤라서 업로드 하는일도 쉬운일이 아니었거든요…
jpg는 퀄리티를 계속 바꿔가면서 적합하면서 낮은 용량의 이미지를 찾아내고,
GIF는 색을 하나하나 빼가면 용량을 줄였죠;
얼마전에 저희 회사 사이트에 웹폰트를 사용하자라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이미 다른 게임 사이트에서 사용되고 있었고(이미 가독성이 떨어진다는이유로 사라지고 있던..) 기본 폰트를 줄였을때 가독성이 좋지않으니 작은 폰트를 쓸때는 웹폰트를 쓰자는거 였습니다. 제가 깊게 관여할 입장도아니고 해서 대충 말했지만 웹폰트의 용량은 큰편이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 라는 정도로 마무리 하고
그분이 예시를 들었던 ““Naver”:http://naver.com/ 의 상품 글자를 봐라! 웹폰트 써도 빠르지 않으냐 그냥 우리도 쓰자”
가 네이버가 웹폰트를 사용하지 않았던것으로 밝혀져 그냥 헤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요즘은 정말 페이지가 무거워도 그런 큰 문제가 안될까요??
이제 좀 바꿔보자구요. 조금만 신경쓰면 됩니다. 사용자를 좀 더 배려하고, 패킷도 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작업할때 좀만 더 염두해 둔다면 훨씬 상쾌한 서핑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웹접근성 정말 어려워 보이지만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표준을 지키고 사용자를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 웹 접근성이 아닐까 합니다.
웹접근성은 장애자가 다가 아닙니다. 인터넷을 어렵게 하는 환경에서도 가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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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 11:36 오후
어제는 KWAG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는 3차모임 부터 참석을 시작 했습니다만
처음으로 언컨퍼런스의 형식을 가지게 되어 좀 설레기도하고 그랬습니다.
11시 조금 넘어 도착하니 이미 많은분들이 계셨습니다. NHN의 박태준 팀장님 말씀대로 대부분의 토욜날 이 시간에는 그전날 술을 먹던 해서 아직 푹 잘시간 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셨다는것에 앞으로의 일들이 밝게만 느껴졌습니다.
소개 후 조훈님의 멋진 순발력과 노하우로 모임은 즐겁고 재미있는 토론들이 이어져갔습니다. KADO의 현준호 과장님의 훌륭한 말씀도 듣게 되고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많은분들이 말씀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던지라.. 그리고 항상 그렇듯 한번불붙으면 이야기가 끊길줄 모르는지라 점심시간에도 점심을 먹으면서 모두들 의견을 나누기에 바뻐 보였습니다.
저도 다음 커머스의 분들과 야후코리아에 계신다는 분과 식사를하면서 나름재미있는 대화를 했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이제 TF가 온라인상에서 구성이 되고 콱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것이 보이는데 저도 TF 를 하나 제안하고 구성해서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게임회사 사이트의 웹접근성”이라는 가제를 생각중인데.. 같이 하실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족이지만 계속 요즘 생각하고 있는것인데...
저는 사실 오프라인 모임 자체는 상당히 좋아 하는편이지만 한번 할때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 고민 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일단 정하면 무조건 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구요. 좀 소심해 보이기도 하고 그럴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저란놈이 그런걸요^^.
하지만 하기로 한것은 무조건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어따 변명하는 느낌 이군요;)
조훈님의 말씀처럼 2007년은 한국의 웹 접근성의 해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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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 06:49 오후
요즘 여기 저기 iphone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사실 핸드폰을 새로 산지 얼마 안되는 저로서는 가슴 아픈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애플에서 어떤 제품이 새로 나올지 보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가 더 끌리는 저는 아침에 출근 해서 바로 방송을 봤죠...
역시 멋집니다. 뭔가 동경이 되는 듯 합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사실 많은 기능들이 여러 핸드폰에 있었다. 브랜드 떄문에 열광하는것이다. 뭐 이런 말들이 많죠..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 ipone의 강점은 OS가 아닐까 합니다. window에 비해 많이 심플한 mac os (제 생각입니다.) 가젯은 정말 나이스한 생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OS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삼성이나 LG 로썬 따라가기 힘든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능이나 디자인은 대충 어떻게, 아님 더 좋게라도 구현할 수 있겠죠. 하지만 다경험이중요한 OS는 언제까지 남에꺼 가져다 쓸건지 궁금합니다. 하나 만들어놓고 계속발전시키면 좋을텐데요:)
슬슬 웹이 다른 플랫폼으로 넘나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모니터만 보고 웹을 구현하면 안된다는 논리들이 맞아 들어 갑니다.
웹 표준 분야에서 열심히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뿌듯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데스크탑 컴퓨터 뿐만이 아닌 다른 많은 컴퓨팅 기기들이 발전한다는것은 참 즐거운일 같아요:)
제 생각에는 서비스 기반인 국내 이동통신업체들 때문에 iphone 은 안들어올것같은데.. 잘모르겠네요;;;
SKT가 애플에게 "iphone에 IE깔아서 줘야 한국에서 사용할수있어요" 이러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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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 05:15 오후

완전한 신호등.. 아니 css 의 세상을 위해 박수만님이 또 한건 해내셨습니다.
출간기념으로 역시나 수만님께서 10권의 트랙백 이벤트를 합니다.
대충 책 소개를 하자면 css Mastery 의 번역본으로 아마존에서 “오늘날 가장 잘된 css 레퍼런스책이다 라는 평가가 있군요” =_=(사실 찍었습니다.)
원래 죽여주는 책에 또 수만님의 경험과 재치 그리고 세심한 처리가 돋보일것이라 봅니다.
저도 살짝 트랙백 이벤트를 참여할까 했는데; 저번에 받았고 지금 책읽을 시간도 없고 ㅠ_ㅠ; 그냥 응원만하다 직접 서점가서 사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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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 01:25 오후
알다시피 연말은 직장인들에게 연말정산시즌이지요.
저도 첫 해 330원 환급 받은걸 시작으로=_=; 매년 연말정산을 하고 있습니다.
매해 신용카드로만 환급을 받았었는데, 이번 연도에는 신용 카드뿐만아니라 교육비나 보험금등등 많은것을 환급받을수있겠다 싶어 준비중입니다.
회사에서 안내해주는대로 서류들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교육비나 카드값등등 의료비까지 모두 국세청에서 간소화해서 모아서 자동으로 출력해주는 서비스 가 생겼다더군요.
오호라~ 좋은 서비스 인걸? 하면서 들어가 봤습니다.
어짜피 뽑아야하는거 지금하는게 편하겠다 싶어서 갔는데;
이런 메세지가 뜨더군요

악!! FF 에서도;

이게 뭐냐구요.. 뭐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저는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다시 IE6.0으로 돌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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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 08:27 오후
사실 CDK의 2nd Web Standards Day 보다 하루 먼저 하였습니다만,
제가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 20분이라는 압박에도 불구하고 저는 힘내 힘내 갔죠;
KT&G 건물에서 몇 층인지 몰라서 후니님께 전화를 드렸으나
통화에 실패하고, 물어물어 도착한곳은 생각보다 대따 멋진 곳이 었습니다.
아 ‘Web Standards Day도 이런데서 하면 뽀대좀 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리에 앉았죠.
아 익숙한 사람들 많이 보입니다. kado 의 현준호님이나 신현석님 등등 대충 익숙한얼굴들이 보이는군요.
자리에 앉고 yahoo korea 의 김진수 이사님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세미나를 시작하였죠. human in Accessibility 라는 문구가 참 맘에 와 다았습니다. HCI 가 뭔지 잘모르지만 한번 쯤 공부해보고 싶기도 하고;야후에서 사용했던 좋은 예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엑스비전의 김정호팀장님의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 실체”
세미나였습니다. kwag 스터디때 한번 뵈어서 더 친숙하네요~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 스크린리더도 어느정도 제대로 인식 할 수 있게 웹페이지를 구조화 하는것은 우리의 책임이겠죠...
세번째는 충북대학교의 김석일 교수님입니다.kwcag1.0 을 재정하신분이기도 하고 제 기억에는 작년 웹 어워드에서 공로상을 받으셨죠.
교수님의 눈에는 희망이 보였나 봅니다~ 발표내내 웃으면서 하시는데 저도 같은 꿈을 꿀 수 있을것 같아 기쁘더군요:)
네번째는 케익소프트의 신원철사장님이셨습니다. 접근성의 경제적인 측면 도 고려해주시는 업무롤이나 구현등 전체적인 얘기를많이해주셨습니다.
이후는 현준호님 조훈님 신승식님 신현석님 께서 kwcag1.0 의 네가지 카테고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훈님 발표때 Q&A에서 한탄에 가까운 말씀을 하시던 여성분 이 기억에 남았고
신승식님의 “취미” 말씀 참 기억에 남았습니다.
모임 중간에 반돌군 을 만나고 중독님을 만나서 이후 항상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심심했는데 같이 다니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확실이 작년보다도 인식이 많이 올라갔단걸 느낍니다.
오늘 사실 회사에서 종묘공원에서 식사대접과 선물을드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왔는데, 이런 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저희에게 사실 중요한것은 다른것보다 정보격차 해소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저는 울 회사의 봉사활동 너무 좋습니다. 생색 내는것만 같지 않아서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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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 04:34 오후
저번주에 저희팀은 최후의 초호화 럭셔리 워크샵을 다녀 왔더랬지요..
end 가 아닌 and 를 위해 라는 슬로건은 저만이 한번 살짝 지금 생각해 본것이고;;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토욜날까지 무조건 럭셔리하게 놀자라는 컨셉 이었습니다.
갔더니 무슨 꽃등심(이거 비싸죠??) 15근에 생등심??근 등등
술은 하늘에서내린 변기도 뽀사버린다는 그 복분자주!
산머루와인, 온갖 양주로 무장을 하고 있었더랍니다.
(간만에 성인식 치룬지 좀더 된 발렌타인군도 있더군요; )
뭐 먹고 마시고 즐기고 즐거운 워크샵 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킹크랩이랑 1:1채팅을 하기도 하고;
흐흐 그것 말고도
사람들의 마음이 어느정도 풍성했던것도 여유로운 자금과 금욜날 나오는 뽀나스였겠지요:)
저도 내심 기대를 _
금욜날 아침에 급여 확인 사이트를 보고 싶은데 노트북을 가지신분이 주무시더군요; 그전날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것을 미리 봐두었던 저는 psp로 웹브라우저를 구동하기 시작 했습니다.
오오 됩니다~ 딱 급여 확인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IE에서만 지원됩니다-_-;
저는 결국 머나먼 PC방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지메일도 잘되던데 흙;;;;;;;
다른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데 역시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는 사용하기 힘드네요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뭐 psp 용 브라우저를 만들어 달라는건 아니고;
사람들이 어떤 장치와 어떤 도구로 웹을 접할지 아무도 모르는것이니
개발당시에 고려해줄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하지않을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보나스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_=;;;;;;;;;;;;;;;;;
잔고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
오늘의 짤방
목도듀트류 제1식 칼빼다 손베기검법

불꽃남자 정듓만

마이클 조듓

호나우듓요

결국 꼴갑떨다 개 쿠사리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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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 04:01 오전
한달만에 급하게 진행된 모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아주 모임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열의에 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은 피곤 하므로 좀 눈을 붙인뒤에 내일 제가 발제했던 내용에 대해서 글을 올려야 겠군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카츠히토님과 nmind 님 그리고 석찬님께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장소를 제공해주신 KIPA 도 감사드립니다.
뒷풀이에서도 많은 좋으신 말씀 감사 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개인적인 후기로는
I have a Dream.
웹표준하면 연봉이 오른다.
cutter
카즈히토상께서 저희회사를 주시해야겠다는 말씀이 인상적 이었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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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 03:56 오전
올해도 어김없이 웹어워드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평가위원이 되었는데.
왜 되었는지 기억은 나지않고...(작년에 웹 접근성 부문 평가하려고 등록하려고 한적은 있는것같은데; )
확실히 디자인쪽이나 UI 쪽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작년에는 웹 접근성 부문도 있었고
세미나에 KADO의 현준호 팀장님의 강의도 있었으나 올해는 빠졌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긴한데; 왜 사라졌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뭘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다 낮게 점수를 줘버릴까요??
라고 얼마전에 썼으나 접근성이 있다는얘기를 듣고
지웠었습니다만,
결국 평가항목 에서는 사라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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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 06:24 오후
갑자기 불어닥친 신변상의 변화로 준비할것이나 해야 할 것등이 많이 생겨 버렸습니다.
사실 뭐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도 정리가 좀 안되는터라;;
일단 나열하고 계획 좀 세워 볼랍니다.(또한 공개 해놓으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죠^^)
- APPLIED MICROSOFT .NET FRAMEWORK PROGRAMMING 읽기
- IIS 공부(스터디 준비) (관련서적)
- ASP.NET 공부
- 30일날 진행하는 2nd Korea Web Standards Day 토론준비
- 전반적인 웹개발에 대한 이해
- 수업 듣기
- 일어 공부
어쩌다보니 .NET 개발에 손을 댈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에 뒤쳐져 있어 남들보다 두배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운동-_-;;;;(다이어트)
당분간 위닝,음주,와우 는 금해야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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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 03:05 오후
2nd Korea Web Standards Day 이 한국 웹 표준 프로젝트와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후원으로 2006년 11월 30일(목) 오후 6시부터 오크우드 호텔 회의실 에서 열립니다.
2006년 11월 30일 SoftEXPO에서 진행할 관련 컨퍼런스의 2부 모임으로, 웹 표준 및 관련 소식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토론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것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의견 또는 다른 회사 소식 등 다양한 부류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1부 공식 컨퍼런스는 2부 모임과는 별도로 진행하며,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oftEXPO 공식사이트 에서, 2nd Day 관련 의견은 Standard Magazine Forum 에서 나눌 수 있습니다.
신청에 자격 제한은 없으나 50명 제한이니 땡기시는분들은 얼릉가서 신청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모두 가서 신청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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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 04:00 오후
요즘 올블로그에 토론이 활발합니다.
주변인이나 많이 여기저기서 보고있는 웹표준에대한 오해 몇가지를 나열해 볼라구요...
1. FF를 써야한다??(IE 는 쓰면 안된다??) – 아직이런사람있습니까??
표준을 지키는 브라우저라면 뭐든 환영할 사람들이 웹표준을 지지하는사람들 입니다.
FF만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사실 웹표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opera 를 제일 좋아하지 않나요??
반대로 IE 는 “안쓰겠다가 아니고 좀 고쳐주세요” 입니다.
IE6는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IE7 이랑 FF2.0 을같이 써볼생각입니다.
(업무 문제도 있지만 다양한 경험은 좋은것 이거든요^^)
또반대로 FF베이스로 개발한다고
“난 웹표준을 잘지키는 사람이야”
하시는 분은 없겠죠??
2. cross browsing = webstandard??
웹표준베이스로 작업하게되면 오히려 브라우저 독립성(cross browsing)은 하기가 좀더힘듭니다. 하지만 그 이외에 큰 잇점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장치독립성(cross platform)입니다. 시멘틱웹을 하고 css 코딩을 하는것입니다.
대부분 웹표준이 우리나라 실정에 안맞다고 글을 올리실때
“웹표준 좋은거 알지만!” 이라는글을 종종봅니다.
저는 “좋으면 하세요:) 여건이 안되면 조금조금씩 이라도 시작 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게임회사보다는 여건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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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 06:20 오후
제 1회 Css Design Korea 정기모임을 10월28일날 서강대에서 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인데다 모든 준비물을 제가 가지고 있는터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를 다들 처음해보고 조언을 구할때도 없어서 많은 삽질도 있었고, 모든것이 어색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좋은 내용들을 발표해주신 쿠키님 , 신현석님 , Dece24님 , 조훈님 , 오코루님 감사 드립니다.
자원봉사를 하셔서 고생이많으셨던 중독님 , kyoo119님 , 신정훈님
, lifefeel님 감사합니다.
준비가 미흡해서 발표가 많이 안 돋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부끄러움이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분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좋은 모임이 된것 같습니다.
2차 모임은 다같이 준비해서 더욱 좋은 모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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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 01:53 오후
제 1회 Css Design Korea 정식 모임 이 10월 28일 토요일에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iki.standardmag.org/doku.php?id=kws1day
를 타고 가셔서 보시면 되구요~
많은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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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 06:44 오후
포스팅한지도 오래되고, 일본여행기는 올리기 귀찮고 해서
동행했던 동생놈이 다행히도 여행기를 잘올려주는바람에 트랙백을한번 사용해볼까해서 텍스트패턴 플러그인을 무쟈게 뒤져서 하나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독일어로 되어있는 설명페이지 때문에 어림 짐작으로 할수밖에없는데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한지라 그냥 닥치는대로 해보았습니다.
우선 핑을 받을때부터 건드리고 있는데 텍스트를 다시 UTF-8 로 변환을 한번 더 진행해서 텍스트가 다 깨지더군요 결국 소스레벨에서 변환 하는부분을 지워버렸씁니다.
뭐 요즘 블로그는 UTF-8를 대부분 사용하니 문제 없겠지요;; 안되면 몰라요>_<
저에게 필요한 기능은 핑을 쏘는 기능인데 이건 더 모르겠군요.
핑을쏘는 페이지 찾아내는데만 오래걸렸습니다.
현재 Article페이지에서 핑을 쏘는 파라미터를 넘겨주는 부분을 찾아야할텐데요;;;;;;
뭐 언젠가 되지 않을까요;;; 공부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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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 10:42 오전
아는사람은 아는사실 이지만 내 동거인은 플래시 액션스크립터다;
알바도 잘하는 걸 보면 꽤 하는놈인것 같다;
(사실 나에게 웹을 알려준 놈 이기도 하고 _)
작년 쯤 한참 웹표준에 심취해 있을때; 그 친구랑 술을 먹으면서
“플래시는 접근성이 보장 되지않기 때문에 난 모션이외의 컨텐츠의 용도로는 알맞지 않아!!” 라는 말을 했고;
그 친구는 버럭하면서
“매크로미디어 가봐라 충분히 접근성도 보장해 줄수있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너는 하고있냐? 아님 우리나라에 하는데는있냐?” 라고 물었었지; 역시 답은 없었고-_-;
요즘 울회사에 주요 컨텐츠는 다양한 액션을 위해 플래시를 자주 사용하곤한다. 뭐 내 입장에서는 반길일은 아니지만 뭐 윗쪽에서 그게 좋아보이나 보다;; 그래서 크게 반대할수도 없는데;
프로모션 페이지긴 하지만 게시판부터 모든 페이지를 통플래시로 가져가자고 주장하는 플래셔와 그게 좋겠다고 바로 좋아라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일해야하다니 =_=;
게임 회사니까 게임자체가 윈도기반이니까 접근성은 무시해도 된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는것도 질리고....
(내가 어려운거 하자는것도 아닌데=_=;)
블로그를 다양하게 써보지도않고 블로그를 만드는 기획자가 있는 회사,
폰트구별도 못하면서 디자인하는 사람이 있는 회사,
점점 회사 다니기가 싫어지는 이유는 이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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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 02:08 오후
제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쓰려던 북마크 페이지와 웹svn 을 블로그와 같은 스타일의 페이지로 구성하고 메뉴의 한 부분으로 편입시켰습니다.
뭐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 되는것들이라 공개될 필요는 없지만
그냥 뭔가 해보려는 시도 정도로 해석할만한 성질의 것 이고 보안상의 문제나 뭐 이런것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붙여봅니다.
그나저나 외국인들의 템플릿 사용하는 방법은 좀 이상합니다.
아니 저만 잘 못알아보는것 인지도 모르겠네요 :)
얼릉 위키도 만들어서 붙여야 할텐데;;;;
붙여도 위키에 적을만한게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일단 남들다하는 css tip 정도나 넣을생각인데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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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 12:10 오후
이 나이에 스킨까지 직접 제작해서 하긴 너무 귀찮은 손가락을 가졌고;;
간만에 맘에드는 스킨을 찾아서 설치해봤더니;
너무 횅하넹;
에효 맘에드는 스킨찾아 삼만리;;;;;
지난주 토요일에는 간만에 자전거도 타고 농구도 하고
한강에 돗자리 깔고 조금 이나마 하늘을 누워서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누워서 멍하니 하늘을 본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고...
하루에 너무많은 일들을 해서 힘들었지만 간만에 평안한 주말을 맞이 할 수 있었다
어제밤에 꿈에 여권발급이 반려되는꿈을 _;;; 꾸었다;;;;
나까무라상으로 나온 나의 여권용 사진에 구렛나루가 뻣쳤다는 비교적 상세한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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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 11:45 오전
그러니까 대충만들고 한번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생각은 많지만 실천은 되지않는 그런 당연한이유로
제대로 블로깅을 하기 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스팸 정말 저주합니다 =_=;;;;;;;;;;;;;;
뭐 암튼 textpattern 좋은데요?
후라시웤스님 추천 원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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