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웹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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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김성재가 이현도와 헤어진지 11년되는 날이다;; 매년그날은 오고 내 기억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그기억을 더듬어 본다. 그들의 데뷔는 충격이었다. 정말 빠른랩에 그렇게 격렬한춤은 본적이없었다. 난 순간적으로 온몸이 얼어붙는듯했다. 사람이 저렇게 멋지게 춤을 출수도 있구나.. 무대바닥은 괜찮을까 생각했었던….
바다를 가보고 싶게 했던 그.. 내생애 최고의노래!! ……
kukie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1, 2006 5:24 pm
내 댓글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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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 2006 5:24 pm
내 댓글 어디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