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얗게 질러버렸어

새하얗게 질러버렸어

맥북노트북 가방

내일부터 점심은 회사에서 맨밥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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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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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답글이 있습니다. 답글을 남겨 보아요

  1. nmind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3, 2006 @ 11:45 pm

    이쪽(?)으로 넘어오신걸 축하드립니다:-) 싸나이라면 지를땐 질러야죠!

    물에다 밥말아 먹는 한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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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ute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4, 2006 @ 9:40 am

    흐 맥은 예전에도 사용했었어요^_^ 맥북살려고 팔았는데
    그돈으로 홀랑 이본갔다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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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현석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4, 2006 @ 4:12 pm

    사진을 올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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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andole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5, 2006 @ 9:01 am

    부러워요~~~ 내 맥북은 언제 내 손에 들어올려나…
    그래도 30인치 지름에 미치지는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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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땡 님의 답글입니다.
    December 6, 2006 @ 9:23 pm

    오호~ 드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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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애플 제품 추가 « deutism 님의 Pingback입니다.
    January 8, 2010 @ 12:10 am

    [...] 저에게는 세번째 애플 노트북입니다. 첫번째는 ibook G4 였고 두번째는 인텔기반의 맥북을 구매했지요. 딱히 문제가 되지않는한은 계속 맥계열의 노트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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