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U160

음 드디어 나도 sky 유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펜택 사정이 안좋다 하나 sky는 인기있으니 어디론가 또잘팔리거나 하겠지 뭐 라면서 이번에 산 핸드폰은 sky U-160(U-160 review) 입니다.
U-160
2004년 그전 핸드폰이 두 동강이 나는 바람에 급하게 돈 없음에도 구입했던 VK mobile의 VK200C 핸폰은 2년만에 자기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은퇴했습니다;..
보기에도 그렇지만 저의 촌스런 컨셉은 문자도 잘 못하고 기능도 잘 활용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핸폰은 좀 좋은걸 사보자 해서 구매했는데 단 하루 사용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이 너무 맘에듭니다. 확실히 내가 요즘 구매하는 기기들이 대부분 흰색계열이라 잘 어울리기도 하고(맥북,아이팟 등등); 원래 어둠의자식이 제가 흰색계열을 사용하다니; 좀 아이러니 하기도 하죠;
암튼 잃어버리지 않고(중요!) 오랫동안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u160 을 울보(ulbo)라고 부르더군요 참 센스들 대단하십니다;
이넘도 ideuk, podeute, MacDeuk 같은 저만의 애칭을 얼릉 지어줘야겠군요.

Comments

  • 5 개의 답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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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좌진 님의 답글입니다.
    January 3, 2007 4:17 pm

    오홋!! MUST HAVE SKY 군요..
    부럽심..ㅠㅠ 난주 구경해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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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땡 님의 답글입니다.
    January 3, 2007 8:22 pm

    역시 보나스의 힘인가?? 오나전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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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eute 님의 답글입니다.
    January 4, 2007 9:45 am

    윤좌진님: 난주에봐요 ㅋㅋ
    주땡 : 뭐 할부인데~ㅋㅋ 보나스는 잔액0 이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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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다림hiphapis 님의 답글입니다.
    January 4, 2007 10:28 am

    헉, 내 글은 스팸으로 처리되나 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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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Hooney 님의 답글입니다.
    January 14, 2007 8:27 am

    핸드폰 예쁘던데요~ 근데 저는 터치패드가 좀 어렵더라구요. iPhone도 걱정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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