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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20, 2010 12:06 am
요즘 스트레스도많고 약간 우울증 비스 무리하게 그냥 기분이 별로인데다가 밤에 잠도 편히 못자는 데다가 내방의 침대가 우풍이 너무심해 (수맥이 흐르나) 몸상태가 최악으로 가고있음을 느껴서 특단의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이건자는게아닙니다;;
TV에서보니 수면양말이 그렇게 좋다는 얘기를 들어 문득 비행기에서 받았던 수면양말과 세미나 참석후 받았던 안대가 생각나 한번 사용해 보기로 결정했어요.

지금 이글을 쓰는 도중에도 수면 양말을 신고 아이폰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발이 따듯해짐을 확실히 느끼겠네요. 우려하던 갑갑함은 딱히 아직은 느껴지지 않구요. 발이 따뜻하니 잠이 솔솔 오네요
안대는 안에 액체팩 같은걸 넣을 수 있게 되어서 팩을 데워서 사용하면 장시간 모니터를 보느라 피곤한 제 작은눈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내일 아침 Sleep cycle 의 report 가 참으로 기대 됩니다.
자 저는 이제 잠자기를 시도해보지요
잘자고 일어났는데 확실히 발이 따끈따끈하니 잠을 잘 잔것 같아요.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자주 빨아서 잘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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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2, 2010 6:59 pm
작년에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일은 회사를 옮긴것이었던것 같아요. 웹 사이트를 만드는 입장이 아닌 웹 브라우저를 만드는 입장의 회사로 들어가다보니 생각의 폭도 훨신 넓어진것 같고, 제가 하던 일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업무도 하게되어 즐겁게 일을 배우며 할 수 있었거든요. 다만 이전 회사에서도 하고 싶은것과 해야 하는것들을 충분히 못한것 같아서 아쉬워요. 제 대신 들어온 친구가 저보다 능력이 좋으니 더 잘될수 있겠죠.
새회사는 다닐수록 즐겁고 흥미로왔어요. 좋은사람들과 일을하니 배우는것도 정말많아지더라구요. 동료가 중요하단 얘기가 헛말이 아니네요.
작년의 목표는 기타 배우기와 아이팟 어플개발, CSS놀이터 오픈이었는데요. 거의 한게 없네요. 흠 올해 목표는 작년꺼 이월해야겠어요 ㅎㅎ
아이폰도 나왔고 진짜로 어플을 만들어보고싶네요.
CSS 놀이터는 오픈은 하였지만 아직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그와중에도 벌써 5분이나 디자인을 손수해 주셔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아직 CSS Zen garden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조만간 진짜 이벤트라도 해야겠어요. 상품은 중고라도 상관없겠죠?(제가 초 가난해서= _=)
작년에는 웹 표준을 위해 제가 한게 없는것 같아요. 공언한일들도 거의 못하고. 말뿐인 사람이 안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자자 새해에는 다들 즐겁게 살자구요. 라고 할라고 했는데 KT가 제 발목을 잡는군요. 고객상대로 배째라 할말없으니 끊겠다. 이런사람들의 서비스를 제가 받아야 하는 건지 원…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아이폰 좋아요. 안사신분들 사세요:) 그 대신 잘 뽑으셔야해요 -_-; 다른 통신사에서 발매를 해준다면 몰라도 KT는 일단 전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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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playground, 웹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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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2, 2009 10:53 am
2001년 일을 시작하고 나서(그 당시에는 알바)처음으로 아무 계획 없는 휴가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휴가를 받으면 뭐도 하고 뭐도 하고, 이런저런 계획이 많기 마련인데, 저는 뭐 하루 종일 만화보기, 카레만들어 먹기, 운동하기 등등 일상적인 목표를 만들어놓고 잠만 퍼질러 잤지요:) 뭐 나쁘지 않네요.
원래 일을 계속하는 사람은 좀만 쉬어도 좀이 쑤신다는데 저는 잘 놀 수 있는 팔자인가 봐요.. 여친님께 “나 완전 잘 놀아 계속 놀 수 있을것 같아!!”라고 말했더니 4주 연속 로또1등 당첨되면 그렇게 하라더군요………….
로또나 사러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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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29, 2009 10:29 am
새해 운세는 잠자코 살아라 였습니다. 그러나 뭐 그게 제맘대로 되던가요..
그래서 올해의 목표를 또 세워봤지요..
-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한개 만든다.
계속 만들어 보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말이죠 실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템은 있어요!
- CSS 놀이터 정상화
웹 표준의 날을 시작으로 오픈할 CSS놀이터를 정상화 시키는것입니다.
- 기타 배우기
어느 순간부터 포크에 빠져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졌어요.. 잘 배워 볼라구요
- 살빼기, 일 열심히하기 돈모으기 뭐 이런건 말하기도 입아픔;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를 세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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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9, 2008 1:28 pm
음 2005년 초 였던것 같아요.. CSS Layout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혼자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가 CSS Design Korea(이하 CDK) 라는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고… 박수만 님의 실용 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의 출판 모임에 가서 CDK 분들을 많이 뵈었지요. 집에가는 좌석 버스안에서 우리나라 인터넷 뱅킹과 블로그툴에 대한 전반적이 얘기를 끊임없이 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러면서 질문 글들도 많이 쓰게 되고 제 경험담도 얘기하며 또한 오프모임이라도 있을라치면 가서 밤새 얘기를 하고 듣고 토론하고 즐겁게 보냈던 한해였어요. 우리나라에 충분한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많은 지식을 소유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정말 기쁨 그 자체였죠. 사실 웹 표준 얘기보다 블로그 스피어, 애니, 만화책등등 사람사는 얘기가 주였던것 같아요.
CDK를 이끌어가는 많은분들이 대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서 CDK가 안팎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국내 최대의 웹 표준 커뮤니티라는 수식어도 언제부턴가 따라다니구요.(뭐 더 큰 곳도 더 오래된 곳도 있습니다;; ) 사람이 많아지면서 생기는건 언제나 부작용입니다. 넘쳐나는 질문글에 또한 한 두세달 질문만 하고 쏙 활동을 접어버리시는분들 뭐 오프모임에서도 의견이 분분했어요
CDK 가 웹 표준 지식인도 아니고 이게머냐 뭔가 다른게 필요하다. 뭐 이런 얘기 말이죠.
다들 오래활동한 멤버들이라 CDK에 대한 애정은 각별했던것 같습니다. 그때만해도 따로 운영진 뭐 이런건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술만 먹는 오프가 싫다는 의견들을 수렴하여 웹 표준의 날을 기획을 하게 되었더랍니다. 이 모임은 어설프고 미숙했지만 자발적으로 일어난 언컨퍼런스의 형태에 후원이 없는 이벤트 생 초짜들의 모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0명이 넘게 와주셔서 많은 부분 공감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했던 그런 자리 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불만도 많이 들었죠:) 그후에 비정기적으로 CDK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 진행 하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으로는 온라인에서는 지식을 바로바로 얻는다면, 오프라인에서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그리고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거든요.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었어요. CDK에서 어떤것을 진행한다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것 이기도 했거든요. 자기 먹고 살기 바쁜데 회사일 외적인 일을 하기 쉬운것은 아니겠죠.. 때문에 CDK의 모든 이벤트는 지속적이지 못하는 실망감을 보이기도 하고 있죠.. 얼릉 끊긴 이벤트를 진행해야하는데 정말 부끄러워요..
CDK에 항상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CDK일이라면 발벗고 나서주시는 운영진 분들과 항상후원에 주시는 웹 표준 프로젝트분들, 그리고 항상 즐거운 참여와 소통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국내 많은 관련자분들이 있어서 CDK은 살아있다고 말하고 싶어요.
항상 드는 생각은 CDK는 아직 알에서 나오지 못한 병아리의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어떻게든 그 두꺼운 껍질을 깨버리려고 노력하려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항상 공지에 사용하는말이있어요 CDK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는말이죠.
자유롭게 얘기하고 때로는 농담도 좀하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즐겁게 대할수있는 그런 편안한 커뮤니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해볼 참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CDK가 우리나라의 웹 생태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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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tember 30, 2008 5:02 pm
여러 일에 치이고, 신경 쓸것이 많은 만큼 개고생하고 있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너무 글이 뜸해서 소박한 작은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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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30, 2008 6:11 pm
6월18일은 Firefox 서울 파티 가 오후에 있었고 6월 20일은 미래 웹 포럼::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회사에 세미나 간다고 얘기하고 결재받은 다음에 가서 듣고 돌아와서 공유해도 되지만 특유의 귀찮음 때문에 저는 대부분의 세미나 또는 모임을 휴가를쓰고 가는데요..
모임이 이틀이나 붙어있다니!! 아흙 그래서 저는 그냥 이참에 3일정도 쉬자 그러면서 재충전 휴가를 신청했습니다.(재충전 휴가는 10일이고 쪼개서 쓸 수 있습니다. 3년근속에게 나오는 포상이죠;; )
사실 그 전주중에 예비군훈련도 다녀왔던터라..
“그냥 회사에 영원히 출근 하지마라”
는 말을 들을까 걱정했는데… 그냥 보내주는 팀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휴가날 아침에 늦잠 늘어지게 자고 오후에 파이어 폭스 파티가면 되겠지 했는데,
웹 표준 경진대회 시상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상품 받고, 결과 메일 보내고, 상장 제작하고 상황 체크하고 등등등 진짜 휴가인데 이게 뭐하는건가.. 하면서 밥도 못먹고 일을 했더랬지요-_-;;;
다행히 모임으로 가야하는 시간이 되었을때 일이 대충 마무리가 되어서 대충 씻고 모임을 하는 장소인 다음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뭔 비까지 옵니까;;;비가오면 제 머리는 무한으로 꼬입니다. 가뜩이나 추잡하게 생겼는데 정도가 심합니다…
암튼 갔더니 장지용님과 석찬님을 바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후에 최지희님을 만났구요. 자원봉사였던,저희들은 다같이 모여 담배한대 피워 주시고, 바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햄버거 주문도 하고, 포스터도 붙이고 이런저런 준비를하니 사람들이 몰려 오기 시작합니다. 시간되어 50여명의 사람들이 모두 자기 소개를 하고, 석찬님이 좀 늦게 도착하셔서 약간 긴장도 했었습니다. 뭐 암튼 약간 늦어졌지만 모질라 의장이신 미첼 베이커와의 간담회가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질문들도 많았고 도움이 될만한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일 재미 있었던 질문은 미첼 베이커님의 헤어스타일이 파이어 폭스 로고랑 연관이 있는가였습니다.(연관없답니다; ) 모바일 파이어폭스나, 한국의 웹 상황에 대한 얘기 ,모질라의 비전 등등 참많은 것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질문에 약간생각하시더니 거침없이 대답하는 미첼베이커의 모습이 진짜 멋졌습니다. 항상 머리속에 많은 생각을 꽉들고 다니다가 해당하는질문에 대한 답을 검색해서 출력하는 기분 이랄까요?
저의 영어 수난 시대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햄버거 결재를 mozilla japan쪽의 Gen Kanai 님께서 해주시기로했는데; 만나서 얼마니까 계산을 해야한다고 얘기를 해야 하는데 입에서 영어가 떨어 지지 않는것이었습니다. 아 진짜 쪽팔립니다… 평소보다 말이 더 안나오다니;;; 공부를 틈틈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암튼 모임을 잘 끝내고 여친님이 친구와 빈대떡을 먹고 있다길래 저는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3시까지 술을 먹었죠 -_- 내일 아침에 시상식 진행해야 하는데 말이죠
확실이 저는 제정신은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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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3, 2008 3:34 pm
네 다녀왔습니다. 별말은 없고
작품하나 나와서 공개합니다.
극본 : 초천재님
연출 : 초천재님
주연 : 듀트
조연 : 불쌍한 일본 여성분(죄송합니다)

1. 지하철 역안에서 사진 찍고 있는 홍초딩.
꽤 귀찮아하고 있다..

2. 하지만 그 와중에 홍초딩의 눈이 반짝
3. 이순간 귀찮고 피곤했던 것이 모두 없어지고
마냥 좋아하고만 있는 홍초딩.
어떻게 작업을 걸까 고민하면서 설레이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4. 앞모습의 반전으로 인해 급실망하고만 홍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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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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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3, 2008 4:42 pm
명동에 여자친구의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택시는 왜 이리 막히는지요.
결국 결혼식 구경도 못하고 여친님화나셔서 풀어주느라 혼났습니다;
각설하고 만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볼일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저녁을 먹기 위해 청계천을 갔다가 광우병 반대 촛불 집회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저도 이명박 대통령을 별로 좋아하진 않기 때문에 잠깐 참여했다기 보단 구경을 했습니다.
확실히 청소년의 참여가 많았습니다. 청소년을 선동하지 말라는 언론의 문구에 확실히 열이 받긴했나봐요:) 그들이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평화롭게 말이죠; 저도 시위에 어울리는 나이는 아니지만 돌날라 다니는 시위현장을 자주 봤거든요; 무슨 축제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여서 자기들의 목소리를 낸다는것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슴이 다 벅차오르더라구요. 얘기들도 어찌나 잘하던지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야당쪽에서 국민들을 선동한다는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다더군요.
사실은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에도 집회에 어울리지않는듯한 얘기들도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와와~~ 옳다옳다 그러면서 듣다가 어? 여기서 이 얘기는 왜나오지? 이런것들요~
이명박 대통령이 의혹이 많고 문제가 많아보이는 대통령이긴 합니다만 미국소 수입개방을 이명박 대통령이 한일이라고 대통령의 다른 부분들을 파고들어 폄하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광우병 걸리기 싫어서 나와있는 사람들한테 대통령의 다른 흠까지 들추어내는 행위, 저는어색하게 들렸습니다. 보궐선거가 있는데 자신의 한표를 소중히 행사해야 한다는 발언도 있었는데 뭐 이런거야 보통할수있는 얘기니까요~
아 전략적 까기가 좀 있는 건가 싶은마음이 생겼는데 저녁을 먹고 좀더 듣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그 의심은 조금 풀렸습니다. 진보신당의 당원인듯한사람들이 집회장에서 멀리떨어진 곳에서 가판을 차리고 광우병에 대한 정보와 전단등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함께하고 지원하고 싶을 집회였겠지만 그들은 다른곳에서 또 운동을 하고 있었던거죠 그게 전략적이던 아니던 말이죠.
저는 정치 얘기를 별로 써본적이 없긴 하지만 대놓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이고 이명박씨가 대통령인 지금의 한국사회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긴해요~ 왜 가만 놔두면 될것을 들추어내서 상처를 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개혁은 아닐텐데 말이죠;
친구들중에는 맹목적인 이명박 대통령 지지자도 있으니 사람마다의 생각이 다른거겠죠~
저는 사람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좋아요; 하지만 지금은 나아질것이 없을것 같아요. 꿈도 고사하고 말이죠.
결론은 소고기 맛있으니 계속 먹게 해달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해달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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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February 26, 2008 11:06 am
제가 찍은 한표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에 생각이 들어가고나서 처음 뽑은 대통령인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결정이었다 라고 생각하지 않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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