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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utism &#187; Lif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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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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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선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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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11:22:1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무선]]></category>
		<category><![CDATA[선정리]]></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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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사를 준비중에 있다. 이전의 책상이 너무낡고 많이 부셔져서.. 이사를 하다간 책상 다리가 다 무너질것 같았거든&#8230; 그래서 이사전에 미리 책상을 세팅 하려고 책상을 구매했지. 참고로 그냥 생각없이 고른 새 책상은 지마켓에서 구매했다. 책상을 조립하고 설치하면서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해체하고 다시 세팅하려는데 먼지가&#8230; ㅠㅠ 또한 선이 여기저기 너무 꼬여있어서 정리할 엄두도 안났다는것&#8230; 그래서 선 정리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사를 준비중에 있다.</p>
<p>이전의 책상이 너무낡고 많이 부셔져서.. 이사를 하다간 책상 다리가 다 무너질것 같았거든&#8230;<br />
그래서 이사전에 미리 책상을 세팅 하려고 책상을 구매했지. 참고로 그냥 생각없이 고른 새 책상은 <a href="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181280211">지마켓</a>에서 구매했다.</p>
<p>책상을 조립하고 설치하면서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해체하고 다시 세팅하려는데 먼지가&#8230; ㅠㅠ<br />
또한 선이 여기저기 너무 꼬여있어서 정리할 엄두도 안났다는것&#8230;</p>
<p>그래서 선 정리를 생각하기 시작했다.</p>
<p>그래서 현재 컴퓨터 주변에 연결되어있는 선들을 조사해봤지&#8230;</p>
<p>컴퓨터에 연결된 선의 종류는</p>
<ul>
<li>모니터 두개(연결 케이블2개, 전원2개)</li>
<li>키보드</li>
<li>마우스</li>
<li>애플계열 usb</li>
<li>외장하드</li>
<li>랜선</li>
<li>컴퓨터 전원</li>
<li>스피커(연결 선, 전원)</li>
</ul>
<p>컴퓨터와 연관 되어 있어 필요한 도구<br />
라우터</p>
<ul>
<li>전원 아답터</li>
<li>셋탑박스 연결 랜선</li>
<li>공유기 연결 랜선</li>
</ul>
<p>공유기</p>
<ul>
<li>전원 아답터</li>
<li>랜선</li>
</ul>
<p>일단 라우터와 공유기는 꼭 선이 필요하므로 일단 보류하고 나중에 적당한 케이스(신발박스 같은)로 담아 보관하기로 했다.</p>
<p>키보드는 아이맥을 산 회사 동생에게 무선 키보드를 삥 뜯었다&#8230;(석아 고마워)<br />
제품명은 <a href="http://store.apple.com/kr/product/MC184KH/B?fnode=MTY1NDA1Mg">Apple Wireless Keyboard &#8211; Korean</a> 원래 키보드를 기계식으로 썼으나 과감히 바꾸기로!!(아직 어색하다&#8230;)</p>
<p>마우스는 원래 사용하던 <a href="http://www.microsoft.com/hardware/en-us/p/wireless-mobile-mouse-4000">wireless mobile mouse 4000</a> 근데 문제는 유리에서도 된다는 포인팅 기술인 bluetrack technology가 새로 산 책상에서 안되는것!!<br />
어쩔수없이 마우스패드를 두고 쓰기로 ㅠㅠ(이게 옥의 티다..)</p>
<p>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결할때 쓰는 apple usb는 ios5 에서 WI-FI환경에서 연결이되서 관리가 된다길래&#8230; 아싸 하면서 바로적용&#8230; 음악을 자주 업데이트하지 않는 ipod 5.5와 나노는 필요할때만 선을 연결하기로..<br />
방법은 <a href="http://blog.daum.net/zullu70/13753820">아이튠즈 무선동기화를 설명한 글</a>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항상 연결되어 각종 데이터를 담던 외장하드는 과감히 사용정지로 결정&#8230;!</p>
<p>이제 남은건 스피커인데&#8230;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보고 있다. 문제는 전원선은 필요 할 것이고, 없다해도 그 수많은 배터리 사용은 어찌할것인지 고민 ㅠ_ㅠ 음질이 보장되는지도 확실하지 않다는 걱정이&#8230; 이글을 보는 사람중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주저없이 알려주자.</p>
<p>랜선은 무선 랜 카드를 장착할까 고민&#8230; 하지만 속도가 유선보다는 못 하겠지?</p>
<p>모니터는 뭐 선을 줄일 수 도 없고&#8230; 이것도 포기!</p>
<p>그래도 많은 선을 줄였다!!!</p>
<p>스피커, 모니터, 랜선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한데&#8230;. 그건 바로 아이맥을 사는것이다&#8230; 하지만 현실의 벽(돈)은 언제나 높지&#8230;</p>
<p>암튼 선 정리 프로젝트는 계속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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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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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12 15:56:1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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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 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 이번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br />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p>
<p>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br />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p>
<p>이번주는 한우농가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요즘 한우값이 많이 하락해서 문제라는것. 대충 얘기만 들었지 왜 그런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몰랐다. 더구나 내가 보거나 먹은 한우 값은 떨어졌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8230;</p>
<p>근데 보다가 궁금해져서 알아보니 문제는 고기용인 거세수소가 아닌 암소나 송아지가 가격 하락한다는것, 송아지나 암소는 보통 소농가에서 키우는데, 비료값 상승도 문제고, 조사료를 구하기도힘들다는것 근데 육우를 주로 키우는 대농가의 경우 기회는 이때라면 송아지를 못사서 안달이더라&#8230;</p>
<p>암튼 안타까운 기분으로 보지만 항상 희망은 있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다. 또한 농민은 뭘해도 땅에서 먹고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찡한 느낌 까지 들었다.</p>
<p>요즘 기분도 별로 안 좋고, 참 각박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중인데,<br />
뭔가 나에게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아 기분이 포근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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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정이 일기는 아니지 않나?</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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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1:18:0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MB ou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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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 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 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 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 그냥 궁금해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p>
<p>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p>
<p>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p>
<p>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p>
<p>그냥 궁금해서</p>
<p><img title="schedul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12/schedule.png" alt="12월28일수요일현재 12월 28일의 대통령 일정은 표기되지않음" width="571" height="3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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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정리</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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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05:39:4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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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 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 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 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 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p>
<p>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p>
<p>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p>
<p>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p>
<p>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올려달란다. 모아둔 돈과 대출좀 하면 가능한 돈이지만&#8230; 빚을 지고 싶지는 않아서 이사를 결정한다.. 또 이사준비 해야된다. 좋은곳 추천좀&#8230;</p>
<p>마지막으로 내 목표의 반이 사라졌다.</p>
<p>내년에는 나자신을 발전시키자. 더많은 지식을 쌓아보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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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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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07:34:0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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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끝났어요=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끝났어요=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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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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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11 09:16:5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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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령 일에서 절대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알겠습니까? 답은 &#8216;일하지 않는 사람&#8217; &#8230;&#8230; 실수는 사람이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기에 열심히 노력해서 그 결과 나온 실수는 공부가 되는 겁니다. -바텐더 13권- 누구나 처음부터 실수없이 잘하고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돋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부딧히고, 실수하고, 그것들을 극복하고 노력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는것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가령 일에서 절대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알겠습니까?<br />
답은 &#8216;일하지 않는 사람&#8217; &#8230;&#8230;</p>
<p>실수는 사람이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기에 열심히 노력해서 그 결과 나온 실수는 공부가 되는 겁니다.<br />
-바텐더 13권-</p></blockquote>
<p>누구나 처음부터 실수없이 잘하고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돋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부딧히고, 실수하고, 그것들을 극복하고 노력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는것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게 경험이고 경력이 아닐까요.</p>
<p>또한 나 자신만 너무 늦다고, 뒤쳐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성장이 빠르던 느리던 얻을 수 있는 길은 같아요. 하지만 느리다고 자책하여 포기하면 얻을 수 있는것은 없게 되겠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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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 퍼블리셔들의 블로그 홍수를 꿈꾼다</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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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1 16:21:0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웹 퍼블리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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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처음 웹 표준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때는 블로그를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이름보다는 각자의 필명을 부르는것이 더 익숙할 정도 였죠. 그당시 사람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블로그에 자신이 배우고 익힌것들을 포스팅하면서 실력을 높이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요즘에도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하는 많은얘기중 하나는 &#8220;자기만의 블로그를 운영해라, RSS를 구독해라&#8221; 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처음 웹 표준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때는 블로그를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이름보다는 각자의 필명을 부르는것이 더 익숙할 정도 였죠. 그당시 사람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블로그에 자신이 배우고 익힌것들을 포스팅하면서 실력을 높이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요즘에도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하는 많은얘기중 하나는 &#8220;자기만의 블로그를 운영해라, RSS를 구독해라&#8221; 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을 망설이고 있더군요.</p>
<p>이유를 물어보면 보통 나오는 얘기가.</p>
<p>&#8220;쓸 얘기가 별로 없어서&#8221; 라던가, &#8220;제가무슨&#8230;&#8221;, &#8220;좀더 준비해서요&#8221; 등의 얘기가 나오드라구요&#8230;</p>
<p>제 생각에는 블로그에 꼭 기술 이슈에 대한 얘기 남에게 도움이 될거 같은글만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관심사나 사는 이야기 등의 이야기도 올리고, 어쩌다 알게된 기술 상식도 올리고 그러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일기나 느낌들을 올리거나.. 기술이라도 개인이 자유롭게 작성하면 되는건데  많은 분들이 뭔가 블로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처럼 인식되어서 참으로 안타깝더라구요&#8230;</p>
<p>저만해도 블로그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기 떄문에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 얻는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p>
<p>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잇점을 나열해보면&#8230;</p>
<ol>
<li>자신이 공부한것을 정리할 수 있다 입니다.우리는 많은것을 배웁니다. 커뮤니티에 질문을 하던, 검색을 하던, 아님 직접 손으로 짜면서 테스트를 하던, 각각의 공부 방법을 통해 우리는 얻는게 있습니다. 그것을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고, 다른 사람도 쉽게 접근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싫은 일이겠지만 다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공유하면서 살면 좋자나요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li>
<li>내꺼니까 이것저것 해볼 수 있다.<br />
사실 업무로 웹 페이지를 만들때는  지산이 하고 싶은것을 충분히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 블로그는 내 소유이기 때문에 내 맘대로 지지고 볶고 난리를 쳐도 모라 그럴사람 없습니다. 그야말로 자신의 블로그는 내 코드를 맘껏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터인 셈입니다.</li>
<li>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경우 많은 다른기술을 익힐 기회가 있다.<br />
위의 이것저것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인데 맘만 먹으면 프로그래밍도 해볼 수 있고, 디자인도 해볼 수 있고 역시 내꺼니까 내맘대로 할 수 있고 또 애정을 가지고 해볼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일할때는 다른 업무롤 접하기는 힘드니까요..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li>
<li>말그대로 내 자신에 대한 로그이다.<br />
저 같은 경우에 해당이 되는데 제 신변잡기를 써놨기 때문에 제가 언제 무엇에 관심이 있었고 뭘 하려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기록을 따로 많이 해두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8230;. 블로그가 이럴깨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특히 이력서 쓸때;;; )</li>
</ol>
<p>써 놓고 보니 몇가지 안되기는하는데;;;;;;;; 그래도 위의 두 세가지 정도만 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또한 써 놓고 보니 블로그 라기보다는 개인 홈페이지가 더 필요 할 것 같긴한데&#8230; 뭐 암튼 그놈이 그놈이고 ㅋㅋㅋ</p>
<p>블로그를 만들어서 조금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것이고 그런 블로그들이 많이 모여야 한국의 웹 퍼블리싱 시장도 발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좋은서비스도 많이 나왔고 툴도 많으니 잘골라서 바로 시작해 보세요.</p>
<p>웹 상의 좋은 문서는 모두 영어야 라고 불평만 하지 마시고, 일단 글을 써보세요 쉬운것부터 말이죠&#8230;  글이 많아져야 정보도 많이 생기고 경쟁력도 많이 생긴다고 봅니다 저는 ㅎㅎㅎ</p>
<p>하지만 무엇보다 저부터 좀 글좀 많이 써야할텐데 말이죠 ㅠ_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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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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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r 2011 06:34: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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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만화책]]></category>
		<category><![CDATA[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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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오페라에서 있었던 1년반 정도의 시간은 저에게는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며, 많은 지식을 쌓을수도 있었습니다. 다음의 회사는 그동안 배운것을 좀더 발전시키고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간만에 회사를 안다니고 쉬고 있습니다. 짧게나마 여행도 다녀왔고, 대낮에 거리도 활보해보고 밀린 집청소도 하고 나름 바쁘게 보냈는데&#8230; 아무래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오페라에서 있었던 1년반 정도의 시간은 저에게는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며, 많은 지식을 쌓을수도 있었습니다. 다음의 회사는 그동안 배운것을 좀더 발전시키고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그래서 간만에 회사를 안다니고 쉬고 있습니다. 짧게나마 여행도 다녀왔고, 대낮에 거리도 활보해보고 밀린 집청소도 하고 나름 바쁘게 보냈는데&#8230; 아무래도 저는 쉴팔자는 아닌가 봅니다. 좀이 많이 쑤시네요&#8230; ㅠ_ㅠ</p>
<p>웹 표준의 날을 빨리 준비해야 하는데  아직 개인사가 많아서 잘챙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못난 일꾼 하나가 행사를 망친다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ㅠ_ㅠ</p>
<p>그동안 하나둘씩 모아뒀던 만화책을 2차로 정리할까 합니다.<br />
원피스, 바람의 검심 정도입니다. 바람의검심은 최상의 질을 자랑합니다. 원피스는 제 만화책의 역사와도 같은데 볼만한 수준은 됩니다.(저를아는분이면 제 만화책 관리 수준이 어떨지 아실겁니다 ) 모두 가격은 실제 가격의 40%로 책정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해주세요.</p>
<p>요즘 생각하는 웹 표준에 대한 주요 주제는 웹 퍼블리셔들의 역량에 관한 문제입니다. 웹 퍼블리셔가 자바스크립트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는 논쟁도 있는것 같은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p>
<p>쉬면서 공부도 좀하고 글도 많이 쓰고 그래야 할텐데 참 게으른건 답도 없네요&#8230; 그러나 이상하게도 회사를 다닐때보다 좀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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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와의 대화(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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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1 14:02: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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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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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공부는 안하고 잡념에 빠지는때가 많은데&#8230; 요즘 특히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이 커뮤니케이션에 관한것 입니다. 말이 커뮤니케이션이지 뭐 이빨 잘 까는거지요&#8230; 캬캬캬 음&#8230;. 암튼;; 외국의 경우 1인 기업이 많다고 하고, 어떤 회사는 기획, 구현, QA까지 한 사람이 맡은 부분에 대해 모두 책임지는 환경도 있다고 합니다만, 아무래도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가는 제일 많은 경우는 동료와 일을 적절히 분배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공부는 안하고 잡념에 빠지는때가 많은데&#8230; 요즘 특히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이 커뮤니케이션에 관한것 입니다.<br />
말이 커뮤니케이션이지 뭐 이빨 잘 까는거지요&#8230; 캬캬캬 음&#8230;. 암튼;;</p>
<p>외국의 경우 1인 기업이 많다고 하고, 어떤 회사는 기획, 구현, QA까지 한 사람이 맡은 부분에 대해 모두 책임지는 환경도 있다고 합니다만, 아무래도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가는 제일 많은 경우는 동료와 일을 적절히 분배해서 서로 맡은 부분을 잘 처리 하는것이 되겠지요.</p>
<p>보통 웹 퍼블리셔의 경우 기획자와 개발자 그리고 디자이너 모두와 항상 이야기를 하면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충돌하는적도 많고 의견 조율할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일하던 예전에는 콘텐츠에 의견을 낼 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페이지 나오면 만들어 내는것이 고작이었으니까요 커뮤니케이션이라 하면 수정사항 변경이나 디자인 구현에 따른 약간의 논의가 있었을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쌈닭으로 소문난건 뭐 제성격이 지랄같아서&#8230;)</p>
<p>그러나 요즘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이 비교적 중요사항으로 대두되고,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웹 표준과 웹 접근성에 관심이 많던 웹 퍼블리셔들이 목소리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좋은 현상이죠 뭐</p>
<p>그러나 일부 웹 퍼블리셔들은 같이 일하는 사람에 대해 &#8220;웹 표준, 웹 접근성을 너무 모른다. 막무가내다 하던대로만 하려고 한다.&#8221;며 동료 작업자들에 대한 한탄을 많이 하는것을 볼 수 있고, 또 어떤 웹 개발자나 웹 디자이너 들은 &#8220;웹 퍼블리셔들과 일하는거 피곤해서 작업 같이 못하겠다. 뭐 다 안된다고만 한다.&#8221;며 불평을 늘어놓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p>
<p>왜 이런일들이 생기는 걸까요? 서로 먹고살자고 다 하는일들인데 왜들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난걸까요&#8230;</p>
<p>문득 저번 스터디에서 나왔던 얘기를 잠시 해볼까 합니다. 어떤 게시판의 특정 글을 볼때 글보기 페이지의 title을 해당글의 제목을 명시하는 것을 개발자에게 요청하는 방법입니다.</p>
<p>상황 A<br />
웹 퍼블리셔 : 게시판 뷰페이지의 페이지의 타이틀 부분에 글 제목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주세요.<br />
개발자 : 왜요? 이미 작업 다 끝나가든데?<br />
웹 퍼블리셔 : <strong>이렇게 해야 접근성이 향상 되니까요&#8230; </strong></p>
<p>상황 B<br />
웹 퍼블리셔 : 게시판 뷰페이지의 페이지의 타이틀 부분에 글 제목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주세요.<br />
개발자 : 왜요? 이미 작업 다 끝나가든데?<br />
웹 퍼블리셔 : <strong>웹 접근성 지침에 따르면 페이지의 타이틀은 &#8220;웹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한 제목을 제공해야 한다&#8221; 라는데 게시판 보기에서 그 페이지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은 게시물의 제목일것 같으니까요.. 부탁좀 드릴께요&#8230;</strong></p>
<p>상황 A와 같이 일을 하시는분은 없겠죠? 타인에게 어떤일에 대한것을 주장하고 설득 할때는 그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가 확실히 필요 합니다. 근거없는 주장은 묵살되기 쉽지요.이것은 비단 웹 일을 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겁니다. 항상 주장에는 근거 또는 설득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요 근거없는 주장은 억지일 뿐인거죠&#8230; 상대방이 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라고 기준을 잡고 차근차근 설명해서 상대방이 나에 대해 이해를 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말이 통하고 일이 수월하게 될것같아요.</p>
<p>무엇보다 동료와 친해지면 더욱 쉽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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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재조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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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Feb 2011 01:47:3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back cover]]></category>
		<category><![CDATA[iphone 3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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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래 저는 iphone 3gs 16g white 버전을 사용중이었는데요. 잦은 음주와 정신 잃음으로 iphone이 많이 상해서 백커버가 많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내 자신의 과실이었기 때문에 리퍼받기는 힘들것 같았고 as기간도 끝나가길래 상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마침 태영군이 이쁜 크롬 백커버를 외국에서 주문한다기에 저도 같이 구매해서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를 할 요량이었는데요. 그냥 제가 재조립을 해 버렸습니다. 조립을 잘하긴했는데 처음이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래 저는 iphone 3gs 16g white 버전을 사용중이었는데요. 잦은 음주와 정신 잃음으로 iphone이 많이 상해서 백커버가 많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내 자신의 과실이었기 때문에 리퍼받기는 힘들것 같았고 as기간도 끝나가길래 상심하고 있었습니다.</p>
<p>그러던중 마침 <a href="http://b.mytears.org">태영</a>군이 이쁜 크롬 백커버를 외국에서 주문한다기에 저도 같이 구매해서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를 할 요량이었는데요. 그냥 제가 재조립을 해 버렸습니다.</p>
<p>조립을 잘하긴했는데 처음이라 문제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그간에 충격을 많이받아서 아이폰 내부 부품들이 많이 부러지고 상한 상태 였습니다. 결국 실력의 익숙하지 않음과 부품이 많이 상해서 결국은 전원 버튼이 잘 안눌리는 문제와  베젤이 휘어서 한쪽이 들리는문제.. 그 때문에 진동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또한 빨간색 베젤은 수신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그래서 결국은 다시 조립할 요량으로 검은색 정품 백커버와 황금색 베젤을 ebay에서 구매했습니다.</p>
<p>또한 1년정도 쓰니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리는 문제도 있어서 배터리도 1600mAh 짜리로 업그레이드(원래는 1220mAh) 된걸  태영군에게 얻어서 업그레이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약간의 문제가 발견되었으나 비교적 저번 빨간 크롬베젤로 교체할때보다는 좀 더 놓은 완성도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진동이나 전원버튼 문제들도 모두 해결이 되었구요. 검은색에 금색베젤이 뭔가 세련된 느낌입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배터리도 오래가고 뭔가 더 빨라진 느낌이며!!(모니터를 닦으니 컴퓨터가 빨라졌어요! 같은!) 정말 맘에드는 iphone 이 되었습니다.</p>
<p>사실 이번에는 약간씩 문제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번에 두번째로 분해를 진행하면서 처음 할때에 비해 iphone의 각 부품의 용도와 좀 더 익숙해짐으로 다음에 또 진행하게 되면 완전 잘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다만 다른분 iphone의 하우징 대행은 사양합니다. 책임지기 싫으니까요 ㅋㅋㅋ 이번에 조립하면서 약간씩 문제가 생긴 부품들을 주문해서 다시 한번 완벽하게 아이폰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ㅎㅎ</p>
<p>제가 사실 조립이나 손 기술이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설명이 잘 된 <a href="http://www.ifixit.com/Guide/Repair/Installing-iPhone-3GS-Rear-Panel/1551/1">사이트</a> 덕분에 재 조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p>
<p>다른 분들도 색다른 아이폰을 만들어보세요. 다들 이제 슬슬 배터리도 떨어졌을텐데 말이죠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2"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0-750x562.jpg" alt="이전에 사용했던 각종 백커버!"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3"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2-750x562.jpg" alt="검은색 백커버"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4"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3-750x562.jpg" alt="베젤과 백 커버를 바꾼 아이폰"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5"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5-750x562.jpg" alt="옛날에 쓰던 낡은 배터리!" width="675" height="50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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