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ism

쫄깃한 웹 표준!

Archive for the Category Life story

건강이 최고

최근에 갑자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나도 이제 건강보조제를 먹게되는 나이가 되었구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단먹는것은 종합비타민과 종합유산균 이랍니다. 비타민은 인터넷에서 좋다고 많이 보이던 Life Force를 구매대행으로 주문해서 먹고있고, 종합유산균은 추천으로 먹고 있습니다. 몸이 좋아지는것 같긴 한데… 살찔까봐 걱정입니다.

또 한가지 음주와 흡연을 줄여야겠지요….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술이 그렇게 안땡기는것으로 보아 가능할것 같긴 합니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조낸 오르는겁니다.

요즘 많이 생각나는 시가 하나 있습니다.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양사언의 시조입니다. 학교다닐때 겁네 많이 봤던 시입니다. 왜 요즘 이 시가 자꾸 생각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고싶은것 해야하는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새로운기술에 대한 공부도 해야하고, 커뮤니티 활동도 열심히 해야하고,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취미나 일들도 해야하고, 할것은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시간이 언제나 부족합니다. 저만해도 그래서 참 쓸데없는 걱정만 하고 살았는데 이시가 생각이 나네요.

아 등산좀 해줘야 하는데 이놈의 날씨는 겁네 춥네요.

눈 앞에 닥쳐야 뭐든 하는 내 성격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 하시겠지만, 오늘은 그 저의 개인적인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저는 어떤 일이든 꼭 닥쳐야 하는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평소에는 의지도 약하고 그렇다고 근면 성실하지도 않기 때문에,(아 사실 평소뿐만 아니라 항상;; ) 평소에는 팽팽 놀다가 어떤 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그때부터 미친듯이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할줄 알게 된것이 자바스크립트와 git등등이 있습니다. 물론 거의 아는 상태가 없는 기초부분만 파악한거긴 하지만 만질 수는 있게 되었다는것이죠;

문제는 닥치기전부터 공부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계속 하면서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언제쯤 철이 들어서 이 나쁜 버릇이 고쳐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분들을 보면 많이 부럽기도 하구요. 부럽지만 난 못해! 귀찮어! 안해! 이게 저의 나쁜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또 나쁜점만 있느냐; 또 그런것같지도 않은게.. 사실 닥쳐서 하는것만큼 효율이 높은것도 없죠… 제 경험상 일을 급하게 해야하는 순간에는 집중이 잘되니까 시간낭비가 줄어듭니다. 이것을 잘이용해 보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는 좋은 방법이 없드라구요.

많은 웹 퍼블리셔 분들이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는것을 힘들어 하십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배우고 싶어하죠. 책도 사보고 스터디도 참여해보고 많은 시도들을 해봅니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면 자기의 밥줄과 연관시켜서 억지로 해야할 상황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럼 어떻게는 해결을 할것이고, 그게 계기가 되어서 자바스크립트를 익히는 발판이 될테니까요..

그러나 밥줄을 연결시키는게 쉬운건 아닙니다. 여건이 그렇게 잘 주어지는 경우도 드물구요.. 그럴때는 자기만의 프로젝트를 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만 이럴때는 무서운 멘토 한명쯤은 있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야 억지로라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테니까요.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자발적으로 미리 준비하고 공부하는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방법은 저처럼 의지가 약한사람에게 어느정도 해당되는말이니까요 :)

“난 언제하나”, “하긴 해야하는데….” 라는 마음가짐으로는 아무것도 이룰수없습니다. 자의가 되었던 타의가 되었던 실천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글은 요즘 너무 대충사는 저에게 해당되는말이기도합니다.

새해에는 실천하는 행동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술을 줄이는 실천을 해보려합니다. 캬캬캬 =_=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왜 택시가…

원래 IT관련 말고는 글을 안썼으나 오늘은 좀 다른 주제의 글을 써보려합니다.

오늘 제가 볼일이 있어서 소공동의 롯데 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소공동 롯데 백화점앞은 원래 교통체증이 심각하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근데 제가 가려는 목적지의 노선을 아는곳이 그 앞에서 밖에 알지 못해서 그 앞에 가서 버스를 기다렸는데 버스가 정차하는곳에 택시가 너무 많더라구요… 그것도 5~6대가 줄서서 손님을 기다리는중 이었습니다. 버스 정차 위치라고 바닥에 표시가 모두 되어있었는데, 그 자리에 몽땅 택시라뇨….

원래 버스가 정차해야할 자리에 택시들이 점거를 하고 있었으므로 버스들은 원래 정차해야할 위치에는 정차하지못하고 대로변에 그냥 정차를 해서 승객들을 내리고 태우고 그랬습니다.버스 정차위치에 떡하니 차를 정차시키는 택시들

승객들은 약간 오버해서 목숨을 걸고 차도 한차선을 넘어서 택시행렬을 넘어 버스를 타고 버스에서 내려야 했습니다. 저희는 원하던 버스를 놓치기도 했지요…
사람들은 차도를 하나 넘어 가야 버스를 탈 수있다.

당연히 열이 받아 택시기사님께 한마디 해야할판이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던 일반시민들도 대놓고 불만을 터트리기 일쑤였습니다.

저희가 버스를 한대 놓쳤기 때문에( -_-+!! ) 그 거리를 좀 관찰 할 수 있었는데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거리는 택시 이용객의 비율이 높은것 이었습니다. 빈 택시가 와서 10분안에 바로 승객을 태워서  그 자리를 뜨더라구요… 그만큼 택시의 이용 빈도가 높은곳이니 택시 기사님들도 어쩔 수 없이 손님을 기다리는것 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문제는 해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택시 정류장을 다른곳에 따로 만들던가 아님 버스정류장을 다른곳에 세우던가, 아님 단속을 자주하던가 말이죠. 넓지도 않은 도로에 두개 차선을 정차로 사용하는데다 차량의 통행량도 많으니 교통체증은 기본이 될것 같았습니다. 제가 버스를 기다리던 그 짧은 시간에도 사람들은 정말 위험을 감수하면서 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사고날뻔한적도 여러번이었구요. 이러다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질지 궁금합니다. 특히 그쪽 부근은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데 그들에게 어찌 비쳐질지도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p.s 민원 넣을라고 중구청 사이트 들어갔는데 접속이안되는군요…

기분전환용 블로그 스킨변경

했어요 =_=;

기분전환할려고 블로그 스킨을 바꾸기 시작했는데; 디자인을 못하니; 스트레스가 되려 쌓이는 느낌이 었어요 어쨌든 변경완료…

블로그랑 위키 적용했으니 이제 남은 서비스도 해야지요.

이제 미디어 쿼리를 적용해 봐야 겠어요 >_<

간만의 또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