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deutism &#187; Web Standards</title>
	<atom:link href="http://mydeute.com/txp/article/category/web-standards/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mydeute.com/txp</link>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Sep 2010 09:05:55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1</generator>
		<item>
		<title>웹 사이트별 브라우저의 선택</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508</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5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Jul 2010 04:23:43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browser]]></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508</guid>
		<description><![CDATA[제가 써놓고도 제목이 좀 이상한데요. 요즘 제가 많이 쓰는 써비스는 구글의 서비스들과, 미투데이, 트위터, 제 블로그 등등의 사이트인데요. 요즘 사이트들이 문서의 역할이라기보다는 어플리케이션의 역할을 하려는 사이트가 많아져서 그런지,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를 많이 쓰더라구요. 그러면 충분한 테스트가 없이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쉽지만은 않죠~ 저는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당연히 오페라이고 그 다음은 거의 안쓰는 편이기는 한데요.  제가 다른 브라우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써놓고도 제목이 좀 이상한데요.</p>
<p>요즘 제가 많이 쓰는 써비스는 <a href="http://google.co.kr">구글</a>의 서비스들과, <a href="http://me2day.net/deute">미투데이</a>, <a href="http://twitter.com/deute">트위터</a>, 제 블로그 등등의 사이트인데요. 요즘 사이트들이 문서의 역할이라기보다는 어플리케이션의 역할을 하려는 사이트가 많아져서 그런지,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를 많이 쓰더라구요. 그러면 충분한 테스트가 없이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쉽지만은 않죠~</p>
<p>저는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당연히 <a href="http://opear.com">오페라</a>이고 그 다음은 거의 안쓰는 편이기는 한데요.  제가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기면 그 외의 브라우저(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를 쓰긴 하는데요.  이것이 좀 웃긴게 처음에는 오페라로 사용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곤 하는데요. 좀 지나다 보니 이 사이트에서 제일 잘돌아가는 브라우저들을 미리 기억해두고 사용하고 있더라는 겁니다.</p>
<p>제가 요즘 웹 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것은 웹 상의 저작툴 즉 위지윅 에디터를 이용한 문서도구들 인데요. 브라우저 별로 조금씩 존재하는 버그들이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대부분 보편적인 브라우저들은 무리없이 사용 할 수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제가 브라우저를 바꿔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이런 경우들이 있습니다.</p>
<p>구글 그룹스의 페이지 작성의 경우는 오페라를 아예 지원하지 않구요.<br />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09" title="browser01"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7/browser01-750x199.png" alt="구글그룹스의 페이지 메뉴 화면 문구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페이지 수정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수정하려면 Firefox 또는 Internet Explorer를 새로 다운로드하세요." width="750" height="199" /><br />
구글 독스의 페이지 작성 기능은 제대로 지원을 하는데요. 왜 같은 회사 서비스인 그룹스의 페이지 작성기능은 막아둔것일까요? 참 의문이 갑니다.</p>
<p>얼마전에 <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392">한국 웹 사이트들이 브라우저 별로 차별을 해서 접근을 차단하면 안된다</a>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그 정도로 악질은 아니지만 좀 어안이 벙벙한 정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이후로 그룹스를 거의 안들어가거나 들어갈 경우에는 구글에서 만든 크롬을 사용합니다.</p>
<p>또한 <a href="http://springnote.com">스프링노트</a>라는 사이트를 요즘 들어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8230; 스프링노트는 파이어폭스가 가장 잘 되더라구요. 다른 브라우저들은 약간의 버그가 발견되기도 하고 좀그렇더라구요. 오픈마루가 사라졌으니 계속 지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좀 안타깝긴 하네요. 암튼 스프링노트를 사용할때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게 됩니다.</p>
<p>물론 제가 주로 사용하는 외환은행은 역시 IE에서 사용하게 되구요. 뭐 이번에 우리은행의 경우에는 <a href="http://u.wooribank.com">오픈뱅킹</a>을 구현 하려고 노력했죠. 이렇듯 각기 사용하게 되는 페이지 별로 선택하는 브라우저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p>
<p>제가 이렇듯 브라우저를 넘나들면서 쓰는것이 익숙해져 가고있지만, 저는 제가 왜 컴퓨터의 자원을 낭비하면서 여러개의 브라우저를 띄워 놓고 사용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사실 제가 그냥 IE를 쓰면 모든게 해결이 되긴하지만 저는 이미 오페라 브라우저의 사용성에 매료되었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거든요.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제가 생각하기에는 브라우저를 선택하는 기준은 사이트의 지원 여부가 아니라 브라우저의 사용성이나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선택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브라우저도 완벽한 브라우저는 없습니다. 완벽을 추구할뿐이죠. 하지만 사이트는 만드는 사람의 관심이나 노력으로 완벽에 가까운 사이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브라우저를 잘 쓸수있게 사이트를 만드는분들이 조금만더 신경 써주세요. 사실 이련얘기를할수있게 되었다는게 좀 기쁘기는 합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불과 몇 년 전만해도 IE외에는 보기 힘들었던것이 대부분의 한국 웹 이었으니까요:) 좋은 날이 금방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5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웹 표준 상위그룹, CDK, 그리고 웹 표준의 날</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493</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4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ul 2010 06:44:31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DK]]></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 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493</guid>
		<description><![CDATA[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웹 표준계의 선두 그룹, 그들만의 리그 라는 말을 종종 들을때가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몇몇분들을 보면 연예인 같다는 말도 종종합니다. 저는 그런 그룹에 들어가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현업에서 열심히 하시고 실력이 출중하신분들이 더 많을것이라 생각합니다. 2005년에 CDK에 가입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모임도 열심히 나가면서 저는 웹 표준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p>
<p>웹 표준계의 선두 그룹, 그들만의 리그 라는 말을 종종 들을때가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몇몇분들을 보면 연예인 같다는 말도 종종합니다. 저는 그런 그룹에 들어가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현업에서 열심히 하시고 실력이 출중하신분들이 더 많을것이라 생각합니다.</p>
<p>2005년에 CDK에 가입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모임도 열심히 나가면서 저는 웹 표준이라는 공부를 시작했고, 2006년에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1day">첫번째 웹 표준의 날</a>을 할때는 자원 봉사를 자청해서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2day">두번째 웹 표준의 날</a>도 마찬가지 였구요.</p>
<p>당시 웹 표준의 날은 언컨퍼런스 형태의 누구나 발표 신청을 하고 발표를 하는 그런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웹 표준의 날에는 저도 토론을 위한 발표를 진행했었습니다.</p>
<p>그때는 발표자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웹 표준의 인식이 아직은 크지않아서였다고 말하기에는 참석하고자하는 분들의 반응과 신청 쇄도는 폭발적이었습니다. 그후에 웹 표준의 날과 CDK의 모든 외부 모임은 긴 침체기에 들어갔습니다. 모임은 진행하는것이 쉬운것이 아니었거든요&#8230;</p>
<p>그러던중 어쩌다보니 운영권한을 위임받게 되었고, 당연히 자원봉사로 애정을 쏟아부었던 웹 표준의 날을 부활 시키고 싶었던 저는 고민하던끝에 2년 만에 웹 표준의 날을 다시 부활시키기로 하고 의견을 모았으며 이번에는 언 컨퍼런스 방식의 모임보다는 잘 만들어진 모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p>
<p>발표자를 선정하는데 고심을 했고 그 결과물이 <a href="http://wiki.standardmag.org/kws3day">세번째 웹 표준의 날</a>에 발표를 해주셨던 많은분들입니다. 제가 수고비 한푼 드리지 못하면서 발표를 부탁하고, 또한 강요를 하기도 하면서 부탁을드리던때에도 흔쾌히 수락을 해주셨던 분들입니다.</p>
<p>하지만 웹 표준의 날 3회에 소위 웹 표준계의 선두 그룹(이 말 진짜 짜증이 납니다만&#8230;)만 발표를 진행하게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CDK보다 더 훌륭하고, 규모도 크며, 스터디가 많이 활성화된 하코사의 스터디 진행하시는분들에게 발표를 부탁할수있게 부탁을 드렸고 결과는 현재 클리어보스의 추지호님만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때문에 결국 주최를 CDK,<a href="http://clearboth.org/"> ClearBoth</a>로 진행을 하게 되었구요.</p>
<p>그리고 1년이 지나 웹 표준의 날을 진행하는데 저는 사전에 웹 표준의 날에 대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참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제 역량과 가능한 부분을 수렴하여 진행한것이 발표 + 경진대회로서 진행이 되게 되었습니다. 웹 표준의 날이라는 CDK의 이름으로하는 웹 표준 축제는 그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웹 표준 선두 그룹도 맨날 발표하는 사람만 부탁하고 시키는 그런 모임은 없었습니다. 4번의 모임중에 4번다 발표를 해주신분은 없으며 3번을 해주신분은 <a href="http://naradesign.net">정찬명</a>님과 <a href="http://hyeonseok.com">신현석</a>님이 유일합니다. 그중에도 현석님은 2번을 직접 신청하셔서 찬명님은 한번을 직접 신청하셔서 진행이 된것입니다.</p>
<p>저는 웹 표준의 날에서 발표를 두번했지만 제가 모임을 구성하는 웹 표준의 날에서는 CDK에 대한 얘기를 제외하면 하지않으려고 했고, 앞으로도 할생각은 없습니다.</p>
<p>매번 발표하는사람만 한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다른 여러 모임등에서 많이 뵈었기 때문일까요? 그럼 제가 다른 모임 모두다 체크해가면서 발표, 강의 횟수 세어가면서 쿼터제 만들고 이 이상은 발표를 시키면 안되겠어 라고 해야 하나요?</p>
<p>웹 표준계의 선두그룹이라는 말씀하시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저는 그 그룹에 들어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친분이 있는분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므로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무슨 그룹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웹 표준에 대해 걱정하고 그것을 해결해 보기 위해 외부 활동을 중심으로 노력을 많이 하는 그룹이 웹 표준계의 선두 그룹 이라고 얘기하신다면 그건 저 혼자서 정도는 인정하겠습니다. 실제 논의되는 분들의 의견은 제가 모르니까요.</p>
<p>웹 표준의 날 끝나고 하는 뒷풀이에 그분들만 모여서 벽치고 술 드시는것도 아니고 무슨 그룹이 있고 그게 고정되어 있다는건지 저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한 친한분의 의견중에 &#8220;벽이 있어서 다가오기 힘들다라는 것은 자신이 벽을 만들어놓고 넘지 않으려고 하는게 아닐까&#8221; 라는 의견에 저는 공감합니다.</p>
<p>CDK에서 어떤 모임을 하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나 저한테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능력이 미천해서 큰 도움은 못 드리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기획하는 모든 모임에 도움을 주시고 싶거나 자기의 얘기들을 하고싶으신 분들은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 제가 좋은 자리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저의 CDK에서의 역할은 이런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p>
<p>많은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49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웹 표준의 날을 했습니다.</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443</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4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Jun 2010 09:40:31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 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443</guid>
		<description><![CDATA[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웹 표준의 날을 하러 출발을 했습니다만, 약간의 정신적 충격과 잊고 있었던 개인사들 때문에 그리고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죠. 그러나 뭐 반성할건하고 구차하게 변명할건하고 그래야 겠죠? 아래의 의견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별 태클이 걸리지 않으면 그냥 다음모임에 반영될것 같아요. 첫 번째로 &#8220;모임의 발표가 한쪽에 치우쳐있다&#8221;, &#8220;난이도가 너무 낮다&#8221;, &#8220;발표자들이 매번 똑같다.&#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웹 표준의 날을 하러 출발을 했습니다만, 약간의 정신적 충격과 잊고 있었던 개인사들 때문에 그리고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죠. 그러나 뭐 반성할건하고 구차하게 변명할건하고 그래야 겠죠? 아래의 의견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별 태클이 걸리지 않으면 그냥 다음모임에 반영될것 같아요.</p>
<p>첫 번째로 &#8220;모임의 발표가 한쪽에 치우쳐있다&#8221;, &#8220;난이도가 너무 낮다&#8221;, &#8220;발표자들이 매번 똑같다.&#8221; 이런 의견들은 매년 듣는 문제들입니다. 저희도 그런것들 때문에 고민이 참 많습니다.</p>
<p>발표가 한쪽에 치우쳐 있다와 발표자들이 매번 똑같다.는 일맥 상통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로 묶어서얘기를 해보려 합니다.<br />
웹 표준은 이미 웹 퍼블리셔들만 하는 그런 기술이 아니죠(그런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나이상하게도 발표자들은 거의 대부분 웹 퍼블리셔거나 그에 가까운 사람들만 하게 되는데&#8230;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발표자를 섭외하는 입장에서 보면 다양한 발표자들을 섭외하지 못한 제 책임이 큽니다. 내년에는 혹은 다음에는 그래서 반 바캠프(?) 형식의 오픈 세미나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CDK나 제블로그 또는 미투데이를 보시는분들은 자신이 &#8220;사람들한테 할 얘기가 있다.&#8221; 아님 내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다 그럼 소개를 해주셔서 다양하고 새로운 얘기들을 들을수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웹 표준을 잘하시는기획자나 디자이너 개발자 등등 새로운 얘기들을 하실 수 있는분들로 모시면 좋겠네요. 현재 거의 매번 발표를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전 항상 그분들한테 발표를 부탁 드리는게 참으로 죄송합니다. 정말 민망하구요. 제가 아는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인맥을 넓히던가 많은 분들에 다양한 인맥을 이용헤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p>
<p>두번째로 발표의 난이도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은데 아무래도 기술적으로 심도깊은 얘기는 웹 표준의 날에서는 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기술적인 이슈나 깊이 들어가는 것들은 오히려 짧은 시간에 풀기도 어렵고 1회성으로 끝날 수 없는것 들이 많기도 하구요. 그래서 웹 표준의 날은 기술보다는 웹 표준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나, 생각, 이슈의 재정의등을 하면서 필기하면서 집중해서 듣는 그런 모임이 아닌 다 듣고 또는 들으면서 아 &#8220;이런건 생각이 좀 다르구나&#8221;, 또는 &#8220;이런건 생각한적 없는데&#8230;&#8221; 더 할 얘기가 있으면 뒷풀이 같은데서 얘기 하는 사실 그런것을 기대했습니다. 좀더 전문적이고 깊은 주제를 원하신다면 스터디를 하시거나 미니 워크샵을 이용하시거나 아님 저희도 생각을 달리 해보겠습니다.</p>
<p>뒷풀이 모임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이건 긴 얘기는 하기 싫고 그냥 술을 먹을 구실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 참석이 아니 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대다수의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제 단순한 착각이길 바랍니다.</p>
<p>이번에는 웹 표준 경진 대회를 같이 하게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약자를 풀어 쓰는문제에서 당황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정말 거져주는 문제에서 95퍼센트 이상이 떨어졌을때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KWAG문제가 사실 알기 힘들수도있다고 생각했지만 바로전타임에 KWAG에대한 발표가 있었고 조금만 발표에 집중했다면 대충이라도 아셨을것이니까요. HTML, CSS, XHTML이 무엇의 약자인지 모르는것은 JAVA 개발자가 OOP가 뭔지 모르는것이랑 똑같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 문제를 푸는데 산수가 안되서 계산기 써야하는것과 같구요. 곱하기는알지만 더하기를모르는것? 뭐 이런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p>
<p>아무튼 경진대회는 끝났고 문제는 공개가 되어있습니다. 경진대회에 출제했던 문제들은 역시 한번쯤은 내가 보고 확실하게 아야한다는 문제들만 뽑았습니다.(함정이 있기도했습니다만&#8230;) 경진대회를 참석하고 나셔서 그담에 공개된 문제를 다시한번 보신분이 얼마나 될지도 의문이 갑니다.</p>
<p>이번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모임이었던것 같습니다. 언제나 경험은 다음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생각합니다. 준비하는데 있어서 미숙한 부분도 많았고, 발표자, 참석자분들께 좀더 편하게 웹 표준의 날을 즐길수있게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웹 표준의 날은 올해 의경험을 살리고  문제는 수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다시 한번 아무런 댓가없이 애써주신 자원 봉사자님들과 항상 멋진 발표를 해주시는 발표자님들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화창한 토욜날 좁다란 세미나실에 박혀서 6시간여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세미나에 참여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44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네번째 웹 표준의 날</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435</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4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y 2010 23:52:0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 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435</guid>
		<description><![CDATA[2006년 이었던가 아직 나이의 십의자리에 3자를 달기전에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사람들의 질책과 격려를 받으면서 웹 표준의 날을 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네 번째가 되었습니다. &#8220;웹 표준의 날&#8221; 이러면 &#8220;너무 거창하지 않냐&#8221; 라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고, 이왕 큰 이름을 걸어버린거 &#8220;크고 제대로된 모임을 만들면 되지&#8221; 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제 능력의 밖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6년 이었던가 아직 나이의 십의자리에 3자를 달기전에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사람들의 질책과 격려를 받으면서 웹 표준의 날을 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네 번째가 되었습니다.</p>
<p>&#8220;웹 표준의 날&#8221; 이러면 &#8220;너무 거창하지 않냐&#8221; 라는 생각이 항상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고, 이왕 큰 이름을 걸어버린거 &#8220;크고 제대로된 모임을 만들면 되지&#8221; 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제 능력의 밖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어찌보면 홍대에서 만나서 밤새 술을 먹으면서 처음에는 다른 얘기를 하다가도 새벽만되면 웹 표준 얘기들로 밤을 지새우던 그런 일개 커뮤니티의 정모가 대표성을 띄는 이름을 가진 세미나로 발전을 했다는것도보면 참 아이러니하기도합니다. 처음에는 모여서 술이나 먹자는 모임을 이번 네번째 행사에서는 공식적으로 뒷풀이 없습니다. 라고 말해버리는걸 보면 말하면서도 좀 재수없기도 하고 &#8220;니가뭔데 사람들의 즐길권리를 빼앗냐&#8221; 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p>
<p>항상 모임을 딱 준비를 시작하면 그때부터 안팎으로 바쁜일이 몰려 들어옵니다. 회사일도 바뻐지고, 개인일도 바뻐지고, 또한 웹 표준의 날 준비도 당연히 원할할수 없겠죠. 그래도 항상 자신의일처럼 도와주시는 많은분들이 있어서 웹 표준의 날은 모임자체는 빈약해도 마음만은 풍족하게 진행 할 수 있을것 입니다. 이번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도움을 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신 많은 분들께 &#8220;정말 고맙습니다.&#8221;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p>더 많은 분들에게 함께하는 기회를 못드리는것도 정말 죄송하고.. 대기자 신청이나 사람 늘릴 수 없냐며 여기저기로 연락해 오시는들을 보며 참 미숙한 사람 하나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생하는구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에는 꼭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서 인원 제한 같은거 없이 모든 분들과 이 웹 표준의 날이라는 즐거운 행사를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 오고싶은데 참석신청이 늦어서 못오시는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ㅜ_ㅜ</p>
<p>웹 표준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밤을 새가면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발표자료를 만들기위해, 이름표를 만들기 위해, 장소를 만들어주시느라, 상품들을 준비해 주시느라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제가 더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무슨 선거 유세같은데&#8230;)</p>
<p>저는 이제 웹 표준의 날하러 가야겠습니다. 4시간후 쯤 만나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4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blog theme를 바꿔보았습니다.</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408</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4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Mar 2010 05:06:2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ss3]]></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408</guid>
		<description><![CDATA[워드 프레스로 갈아타고 나서 스킨 작업은 처음 해봤습니다. 갈아 탈 당시에 기존에 사용하던 테마를 그대로 가져오는 작업은 하긴 했지만 제가 한 디자인도 아니었고(맘에 들어 오랬동안 사용하기는 했습니다만) 옮기는 작업은 별로 안 어려워서 뭔가 해냈다 이런 느낌은 없었거든요.. 이번에는 이미지도 좀 넣고 직접 디자인도 해가면서 처음부터 만들자고 시작했는데 역시 뜻대로 안되네요. 하다 말긴 했지만 일단 변경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ordpress.com">워드 프레스</a>로 갈아타고 나서 스킨 작업은 처음 해봤습니다. 갈아 탈 당시에 기존에 사용하던 테마를 그대로 가져오는 작업은 하긴 했지만 제가 한 디자인도 아니었고(맘에 들어 오랬동안 사용하기는 했습니다만) 옮기는 작업은 별로 안 어려워서 뭔가 해냈다 이런 느낌은 없었거든요..</p>
<p>이번에는 이미지도 좀 넣고 직접 디자인도 해가면서 처음부터 만들자고 시작했는데 역시 뜻대로 안되네요. 하다 말긴 했지만 일단 변경합니다. 다른서 비스와 디테일에 관한 부분들은 좀더 만져 줘야겠죠&#8230;</p>
<p>오랜만에 작업을 해보니 어려움이 많더 라구요. IE6에서는 확인조차 못 해봤는데 많이 깨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업 할때부터 &#8216;아 이럼 깨지겠다&#8217; 하는것 들이 꽤많았거든요.. Rounded corner도 지원되지않고 말이죠&#8230; 그래도 오랜만에 포토샵을 만져보고 그래보니 재미있네요. <a href="http://cssplayground.net">CSSplayground </a>에도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p>
<p>참 이번에는 보더의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주는 CSS3 속성을 많이 사용해 봤습니다. 이미 많은 좋은글들이 있고, 좀 늦은감이 있지만 Rounded corner사용기에 대해서도 조만간 글을 써볼까합니다.</p>
<p>이번의 슬로건은 닥치고 웹 표준 입니다. 슬로건이 좀 그렇긴 하지만 &#8220;앞,뒤 가리지말고 웹 표준이 아닌 닥치고 웹 표준이나 라고  얘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내가 조금이라도 노력하자&#8221; 라는 얘기는 지금 지어 냈습니다. 그냥 재미있어 보여서 한거에요. 캬캬캬</p>
<p>요즘 사는게 별로고 그래서 분위기 전환을 해보려고 했는데 어찌될지 지켜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이빨 잘 닦으시고, 6개월에한번은 치과에가서  검진받으세요. 그게 싸게 먹혀요 ㅎㅎ 지금 교정때문에 구멍 뚫느라 한 마취가 풀려서 죽겠네요. 끗</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4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Opera desktop browser에서 검색엔진 만들기</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66</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3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Feb 2010 04:30:2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category><![CDATA[daum]]></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naver]]></category>
		<category><![CDATA[search engin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366</guid>
		<description><![CDATA[제가 Opera software를 다니면서 생활에 가장 큰 변화가 생긴것은 주 브라우저가 Opera로 바뀌 었다는겁니다. 사실 Opera software를 다니면서 사용하게 된것도 크지만, 때마침 주로 사용하던 Firefox가 좀 무거워진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길; ) 그런데 쓰다보니 Opera Desktop Browser에는 좋은 기능들이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중에서 제가 제일 잘쓰는 기술은 검색엔진 만들기 입니다. 주소창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Opera software를 다니면서 생활에 가장 큰 변화가 생긴것은 주 브라우저가 Opera로 바뀌 었다는겁니다. 사실 Opera software를 다니면서 사용하게 된것도 크지만, 때마침 주로 사용하던 Firefox가 좀 무거워진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길; )</p>
<p>그런데 쓰다보니 Opera Desktop Browser에는 좋은 기능들이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중에서 제가 제일 잘쓰는 기술은 검색엔진 만들기 입니다.<br />
주소창에 예약어 + 검색할 string 이렇게 쓰는것이죠. 예를들어 구글에서 &#8220;deute&#8221;를 검색하고 싶다면 주소창에 &#8220;g deute&#8221; 라고 입력하면 그냥 구글에서 검색이 되는것입니다.</p>
<p><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google_search.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4" title="주소창에서 구글검색"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google_search.gif" alt="주소창에서 예약어를 이용하여 구글에서 deute를 검색하는 스크린샷" width="506" height="91" /><br />
</a><br />
다음과 같이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로 이동이 되며 제가 입력한 deute로 검색이 되는것을 알수있습니다.<br />
<img title="검색결과"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google_search_result.gif" alt="검색결과" width="500" height="400" /></p>
<p>Opera Desktop Browser 10.10을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예약어가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google, ask, yahoo!, amazon.com, Wikipedia, Ebay.com, Shopping, 방문목록에서 검색, 페이지에서 찾기)<br />
<img title="도구-환경설정-검색탭:검색엔진관리"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presearch.gif" alt="도구-환경설정-검색탭:검색엔진관리" width="686" height="529" /></p>
<p>그러나 사실 저중에 제가 쓰는건 google이랑 Wikipedia 정도밖에 없는데요. 우리나라 실정에 안맞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몇가지 예약어를 추가를 하지요. 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p>
<p>먼저 네이버 통합검색을 &#8220;n&#8221;을 예약어로 지정하여 추가를 해봅시다.</p>
<ol>
<li>일단 네이버 메인 페이지로갑니다.</li>
<li>그리고 검색 input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합니다.</li>
<li>메뉴에서 검색엔진 만들기를 누릅니다.<br />
<img title="naver_search"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naver_search.gif" alt="naver 검색 추가" width="500" height="400" /></li>
<li>예약어를 설정합니다.<br />
<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naver_search01.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 title="naver_search"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naver_search01.gif" alt="네이버 검색 엔진 만들기 예약어 설정 화면" width="611" height="182" /></a></li>
</ol>
<p>이렇게 하면 주소창을이용해서 간편하게 네이버를 검색할수있습니다. 다음도 같은 방법으로 이용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주로 쓰는 검색들을 하나하나 다추가 해놓으면 정말 편리 하지요. 제가 추가해둔 검색들은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네이버 통합검색 (예약어:n)</li>
<li>다음 통합검색 (예약어:d)</li>
<li>CDK forum 검색어검색 (예약어:sm)</li>
<li>CDK forum 유저검색 (예약어:smp)</li>
<li>구글 언어도구 영어에서 한국어로 (예약어:tre)</li>
<li>구글 언어도구 한국어에서 영어로 (예약어:trk)</li>
<li>기타 회사에서 사용하는 인트라넷등등등</li>
</ul>
<p>이 정도면 편하게 검색이 가능해 지더라구요. 물론 옆의 검색탭에도 모두 추가가 됩니다.</p>
<p>또 한가지 특징은 검색 당시의 각종 옵션도같이 지정이 가능하다는겁니다. 예를 들어 저는 구글 번역을 많이 쓰는데요. 영어에서 한국어로 한국어에서 영어로 해볼때가 많은데 이것을 하단의 옵션만 변경해서 따로 저장하면 tre,trk 처럼 구분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됩니다.</p>
<p>검색어를 만들어주는 방식은 form을 input 과 submit 이 있으면 가능한데요&#8230; 제가 즐겨쓰는 다음의 <a href="http://engdic.daum.net/dicen/view_top.do">영어사전</a>은 검색 엔진을 만들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분석을 해봤더니. form에 action이 없어서 검색 쿼리를 보낼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form 태그는 action 속성을 필수적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그런 지침이 있기 때문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때는 값이 적절함을 가정하고 기능을 만드는것이겠죠.<br />
암튼 얘기로 돌아와서 물론 수동으로 쿼리를 만들면 검색엔진을 만들수 있습니다만 쉬운방법은아니죠.</p>
<p>웹 페이지를 만들때 이 페이지가  어떤 환경에서 사용 될지 모든 환경을 미리 알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표준을 준수하고 웹 접근성을 준수해서 웹 페이지를 만드는것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얘기는 <a href="http://www.wah.or.kr/RIA/index.asp">웹 접근성 지침</a>에도 물론 있습니다.</p>
<p>암튼 다음 영어사전 만드시는분들 수정좀 해주세요 &gt;_&lt;</p>
<p>검색 용도로의 오페라 좀 쓸만하죠? 다들 <a href="http://www.opera.com">오페라</a>로 즐거운 검색생활 하시길 바랄께요 잇힝</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36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회원가입 하기 왜 이리 힘든가요</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33</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3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Dec 2009 06:12:58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UX]]></category>
		<category><![CDATA[신당동 떡볶이]]></category>
		<category><![CDATA[회원가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333</guid>
		<description><![CDATA[제가 요즘 여러사이트를 둘러볼 일이 많은편인데요. 둘러보니 그동안 많은 웹사이트가 웹2.0이다 Ajax 다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많은 클라이언트 기반 웹 기술들이 사용자를 위한 발전을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사이트들이 사용성 이나 편의성이 많이 좋아진것같아제가 요즘 여러사이트를 둘러볼 일이 많은편인데요. 둘러보니 그동안 많은 웹사이트가 웹2.0이다 Ajax 다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많은 클라이언트 기반 웹 기술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요즘 여러사이트를 둘러볼 일이 많은편인데요. 둘러보니 그동안 많은 웹사이트가 웹2.0이다 Ajax 다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많은 클라이언트 기반 웹 기술들이 사용자를 위한 발전을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사이트들이 사용성 이나 편의성이 많이 좋아진것같아제가 요즘 여러사이트를 둘러볼 일이 많은편인데요. 둘러보니 그동안 많은 웹사이트가 웹2.0이다 Ajax 다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많은 클라이언트 기반 웹 기술들이 사용자를 위한 발전을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사이트들이 사용성 이나 편의성이 많이 좋아진것같아</p>
<p>하지만 기술의 발전에 비해 내용의 발전은 아직 많지 않은것 같아요. 꼭 필요할 것 같지 않은 요소들이 남발이 된다던가 그냥 고민 없이 해오던대로 페이지를 구성한다던가 하는일들이 무식한 제가 보기에는 많이보이는것 같아서요 혹시 이글을 보시고 현답을 주실분이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p>
<p>각종 사이트를 원할하게 사용하려면 거의 대부분이 회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한뒤 사이트를 이용하게 되는데 회원가입 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보통 회원가입시 받는 정보들을 살펴보면 이름, 주민등록번호, 닉네임,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등등 완전 호구 조사가 따로 없어요. 주민등록번호 입력은 그중 제일 이해 안가지만 뭐 다들 고집을 하니 넘어가도록 하고 그다음으로 이해안가는 항목이 하나 있다면, 주소를 입력받는건데요. 이 정보가 왜필요한지모르겠어요 쇼핑몰 같은경우 주소가 필요 할수도 있겠지만, 다른 경우에는 별로 안필요할것 같은데요 경품을 줄때이용 할수도 있을거라 생각해봐도 보통 경품 보내줄때는 주소 정보를 수동으로 관리하고 수집하더라구요 입력하는 사람도 정말 귀찮은 일이 아닐수없는데요. 게다가 대부분 우편번호까지 입력해야하니 정말 귀찮아요. 이용할때도 없고 입력하기도 귀찮은 이 항목이 왜 회원가입 항목에 있는질 모르겠어요.<br />
<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09/12/address.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 title="address"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09/12/address.png" alt="주소 입력에 서울시 중구 신당동 떡볶이 로 입력해 본적은 없으십니까?" width="541" height="109" /></a><br />
대부분 위와 같이 입력해 보신적 없나요?</p>
<p>또 하나 걸고 넘어져 보면, 대부분 회원가입시에 메일주소를 입력받는데요. 많은 사이트들이 많이 사용되는 메일의 도메인을 미리 리스트업해놓고 그중에 선택하던가 직접 입력하던가 할수 있게 하는데요. 돌려 쓰는건지 퍼와서 사용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도메인이 상당히 오래되어서 서비스 되지않는 도메인이 있는경우도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 으로는 그냥 메엘주소를 도메인 포함해서 입력하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 하는데 이건 뭐 개인차가 있을것 같네요.</p>
<p><img title="mail"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09/12/mail.png" alt="메일 도메인 리스트" width="300" height="200" /></p>
<p>회원 가입시에 저같으면 정말 최소의 정보만 받을것 같은데 사이트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p>
<p>제가 초천재님과 아이폰을 사러 대리점에 갔을때 개인정보를 여기저기 뿌리는것에 동의 하라고 안하면 아이폰을 가입할수 없다고 하던 고속터미널의 모 대리점이 생각이 나는데요 설마 사이트도 그런건 아니겠죠?</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33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경력이 개쩌는 개발자, 퍼블리셔를 에게하는 초보의 부탁</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17</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317#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5:57:4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317</guid>
		<description><![CDATA[웹 바닥에서 굴러 먹은게 9년이나 되었지만, 실제로 웹 사이트를 만드는 일은 얼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분야던지 프로훼쇼날 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냥 살다보니 슈퍼 울트라 초 특급 경력 개발자, 퍼블리셔분들도 실수를 조금씩 하시는것 같아 때때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많은 선배님, 스승님 등등 분들께 몇 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HTML 태그를 쓰실때는 좀 닫아주세요&#8230; &#8220;너네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바닥에서 굴러 먹은게 9년이나 되었지만, 실제로 웹 사이트를 만드는 일은 얼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분야던지 프로훼쇼날 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p>
<p>그냥 살다보니 슈퍼 울트라 초 특급 경력 개발자, 퍼블리셔분들도 실수를 조금씩 하시는것 같아 때때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많은 선배님, 스승님 등등 분들께 몇 가지 부탁을 드립니다.</p>
<p>HTML 태그를 쓰실때는 좀 닫아주세요&#8230; &#8220;너네들이 내가 실수했는지 얼마만에 알아 채는지 볼라고 그런거야&#8221; 이런 말씀 하지 마시고 HTML 태그는 잘 열고 잘 닫아주세요. 인생은 뒷처리가 중요한거랍니다. <strong>똥 싸러가서 다싸고 뒤처리 안하면 좀 드러워져요.</strong></p>
<p>HTML 4.01에서는 일부 태그는 안닫아도 된다고 하시는 분들 정확한 DTD 를 사용하시던가 그래도 그냥 닫아주시면 마음이 편안해요.. 역시 똥싸고 뒷 처리가 중요 하니까요..</p>
<p>또 태그 닫는 순서 좀 지켜주세요. <strong>똥쌀때 바지벗고 팬티 내려 싼 다음 바지입고 팬티 입는거아니잖아요.. </strong>상식적인건데 왜들 그러세요.. 바지입고 비데하는거 아니잖아요&#8230; 좀 순서를 지켜주세요~ 어렵지않구요. 해치지 않아요.~</p>
<p>즐거운 배변하시고, 즐거운 마크업생활하세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31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SS Playground.net</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14</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3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Sep 2009 14:14:59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ss 놀이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314</guid>
		<description><![CDATA[역시나 웹 표준 지인들과 술을 먹다가 CSS Zengarden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우리도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었어요. 그 담날부터 바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3년이 지나고 나서야 그나마 좀 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네요. 그 간에 만드는 도중에 황송하게도 일몰님이 디자인을 주시기도 하셨고, 여러분들이 격려를 해주시기도 했습니다.원래 기획시에 CSS Quiz도 하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이건 이미 정찬명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시나 웹 표준 지인들과 술을 먹다가 <a href="http://csszengarden.com/">CSS Zengarden</a>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우리도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었어요.</p>
<p>그 담날부터 바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3년이 지나고 나서야 그나마 좀 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네요. 그 간에 만드는 도중에 황송하게도 <a href="http://www.ilmol.com/">일몰</a>님이 디자인을 주시기도 하셨고, 여러분들이 격려를 해주시기도 했습니다.원래 기획시에 CSS Quiz도 하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이건 이미 <a href="http://naradesign.net/wp/2009/06/13/903/">정찬명</a>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네요:)</p>
<p><a href="http://cssplayground.net/">CSS 놀이터</a>는 기본적으로는 CSS의 위대함을 알리는것이 목적입니다. 세상은 계속 창조적인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웹 표준이 창조적인 디자인과 잘 어울린다는것을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p>또한 많은 디자이너가  웹 표준을 어려워 하는데, 디자인을 해보면서 또한 CSS를 다뤄보면서 CSS와 친숙해지는 진정한 웹 디자이너가 되는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p>
<p>공개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벌써 4분이 자신의 창작물을 제출해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고민을 거듭한 CSS 코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조만간 작은 이벤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p>
<p>많은 분이 CSS 의 위대함과 즐거움을 <a href="http://cssplayground.net/">CSS 놀이터</a>에서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서비스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p>
<p><a href="http://cssplayground.net/">CSS 놀이터</a>는 <a href="http://forum.standardmag.org/">Css Design korea</a>의 서비스로 귀속 하겠습니다.(운영자맘 캬캬캬)</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31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직, 근황</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12</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3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13:38:49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Company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category><![CDATA[CSS playground]]></category>
		<category><![CDATA[감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deute.com/txp/?p=312</guid>
		<description><![CDATA[글을 세달이나 넘게 안쓰다보니 글을 쓰기도 두려워 집니다.

요즘 신종플루가 유행이라던데.. 저는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체온이 그리 높지 않은걸로 보아 별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환절기다보니 여기저기 감기 소식이 들려오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참 저는 4년 반 동안 다니던 <a href="http://nexon.com">넥슨</a>을 그만두고 회사를 옮겼습니다. 아시는분들도 꽤있습니다만 제가 다니게된 회사는 <a title="Opera Software ASA" href="http://opera.com">Opera Software ASA</a>라는 회사입니다. 저는 <a href="http://hyeonseok.com">신현석</a>님과 함께 QA Engineer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제가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회사였고, 또한 마음이 잘맞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덥썩 물었습니다. 예상대로 참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회사라는것과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배울점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였습니다. 넥슨에서도 참 배울점이 많았었는데 저는 직장운이 참 좋은것 같아요.

Opera는 노르웨이에 본사가 있는 회사인데요. 웹 표준이 너무나도 당연시 되는 그런 회사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opera에 대한 자긍심이 크고 꿈이 느껴지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저도 회사 수준에 맞는 능력을 빨리 갖춰야 할텐데 말이죠. 큰일입니다. 일에 대한 실력말고도 언어의 장벽이 크게 느껴집니다. 회사 자체가 글로벌 기업이다 보니 당연히 모두들 영어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더라구요. 그 덕분에 영어 공부 안한 저를 한스럽게 하더군요. 늙어서 영어공부 하려니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네요.(영어공부하는데 초천재님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정말 고맙더라구요.)

제 자신의 이런 저런일 때문에 해야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잘못하고 있는데요. 웹 표준 경진대회도 얼릉해야 할텐데 말이죠. 제 능력이 미천해서 진행하기가 쉬운게 아니네요.. 도움 주실분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 또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국형 <a href="http://csszengarden.com">CSS Zengarden</a>을 표방한 <a href="http://cssplayground.net">CSS Playground</a>도 오픈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마무리지어야 할일이 많이 있지만, 사용하는데는 무리가없습니다. 조만간 이벤트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을 세달이나 넘게 안쓰다보니 글을 쓰기도 두려워 집니다.</p>
<p>요즘 신종플루가 유행이라던데.. 저는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체온이 그리 높지 않은걸로 보아 별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환절기다보니 여기저기 감기 소식이 들려오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8230;<br />
참 저는 4년 반 동안 다니던 <a href="http://nexon.com">넥슨</a>을 그만두고 회사를 옮겼습니다. 아시는분들도 꽤있습니다만 제가 다니게된 회사는 <a title="Opera Software ASA" href="http://opera.com">Opera Software ASA</a>라는 회사입니다. 저는 <a href="http://hyeonseok.com">신현석</a>님과 함께 QA Engineer로 일하게 되었습니다.<br />
이 회사는 제가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회사였고, 또한 마음이 잘맞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덥썩 물었습니다. 예상대로 참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회사라는것과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배울점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였습니다. 넥슨에서도 참 배울점이 많았었는데 저는 직장운이 참 좋은것 같아요.</p>
<p>Opera는 노르웨이에 본사가 있는 회사인데요. 웹 표준이 너무나도 당연시 되는 그런 회사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opera에 대한 자긍심이 크고 꿈이 느껴지는 그런 회사였습니다.<br />
저도 회사 수준에 맞는 능력을 빨리 갖춰야 할텐데 말이죠. 큰일입니다. 일에 대한 실력말고도 언어의 장벽이 크게 느껴집니다. 회사 자체가 글로벌 기업이다 보니 당연히 모두들 영어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더라구요. 그 덕분에 영어 공부 안한 저를 한스럽게 하더군요. 늙어서 영어공부 하려니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네요.(영어공부하는데 초천재님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정말 고맙더라구요.)</p>
<p>제 자신의 이런 저런일 때문에 해야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잘못하고 있는데요. 웹 표준 경진대회도 얼릉해야 할텐데 말이죠. 제 능력이 미천해서 진행하기가 쉬운게 아니네요.. 도움 주실분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 또한 열심히 하겠습니다.</p>
<p>아 그리고 한국형 <a href="http://csszengarden.com">CSS Zengarden</a>을 표방한 <a href="http://cssplayground.net">CSS Playground</a>도 오픈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마무리지어야 할일이 많이 있지만, 사용하는데는 무리가없습니다. 조만간 이벤트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mydeute.com/txp/article/31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