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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utism &#187; Web Standar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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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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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 Nite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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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01:31:0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DK]]></category>
		<category><![CDATA[cssnite in seoul]]></category>
		<category><![CDATA[KWAG]]></category>
		<category><![CDATA[kwcag2.0]]></category>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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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한 기회에 CSS Nite in Seoul 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실 몸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었다. 몇일째 계속 체해서 먹었다하면 토했고, 감기와 성대결절로 목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쨌거나 발표를 맡아서 하긴해야했고, 더구나 약간은 생소한 주제라는게 더욱 스트레스 받는 암튼 힘든 하루였다. 내가 맡은 주제는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이야기였다. 정해져있는 공식이 있는게 아니고 개인차가 많다보니 내 자신도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연한 기회에 CSS Nite in Seoul 에 참가하게 되었다.</p>
<p>사실 몸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었다. 몇일째 계속 체해서 먹었다하면 토했고, 감기와 성대결절로 목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쨌거나 발표를 맡아서 하긴해야했고, 더구나 약간은 생소한 주제라는게 더욱 스트레스 받는 암튼 힘든 하루였다.</p>
<p>내가 맡은 주제는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이야기였다. 정해져있는 공식이 있는게 아니고 개인차가 많다보니 내 자신도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별로 공감가는 주제를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도 든다. 게다가 발표스킬이나 언변이 좋은것도 아니니 더욱&#8230;</p>
<p>어쨌든 <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how_to_evaluate_webaccessibility.pdf">발표자료는 공개 하도록 하겠다.</a></p>
<p>사실 내주제 말고는 대부분이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었다고 본다.</p>
<p>세키야 마유코상의 개발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게 개발하는 여러가지 스킬등이 많이 소개되어 유익했다. 게다가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와 발표하시는것도 것도 너무 귀여우셨다는!</p>
<p>오마가리 히토시상의 워드프레스와 커스텀 포스트 타입에 대해서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나도 워드프레스를 사용중인데 단순 블로그로서뿐만아니라 CMS의 기능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겠다는생각을해봤다. 사내가이드를 일단 워드프레스로 진행중인데&#8230; 적용을 고려해봐야겠다.</p>
<p>오늘 발표의 백미는 우에키마코토상의 접근성에 관련한내용이었다. 특히 일본의 접근성에 대해서 듣게되어 좋았는데 웹사이트 저작자의 입장만 말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보조기기나 인프라에 신경써서  테스트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실제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본받을 만한 일이라고 느꼈다. 몇년쨰 센스리더 하나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로써는 많은 시서점이 있을것같았다.</p>
<p>마지막으로 성민장군님의 웹 접근성 생활백서는 정말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는 정도의 쉬운 이해도와 재미있는 예시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접근성을 콕콕 심어준 발표였다. 게다가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다. 같은 발표자로서 너무 부러웠고 부끄러웠다.</p>
<p>암튼 많은 시사점과 유익한 내용이 많았던 행사였다. 난 배운점이 많았으나 참가자들은 어땠을까?<br />
요즘은 블로그나 개인의 글을 쓰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아쉽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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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xtarea resize 콘트롤하기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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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2 00:31:4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textarea resiz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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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롬이나 사파리 파폭의 최신브라우저에서는 textarea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더라고 참 좋은 기능인데&#8230; 조절이 되면 안되는 경우 라는게 있을 수 있을테니 그런경우는 css에서&#8230; textarea{resize: none} 이럼 되드라고. 근데 만약에 세로너비만 조절이 가능하게 하려면&#8230; textarea{width: 500px; max-width: 500px;} 로 최대 너비를 지정해주면 되더라&#8230; 근데 스펙을 보니&#8230; resize 의 값들이 여러개를지정할수있었던&#8230; 가능한 값들은&#8230; none : 리사이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롬이나 사파리 파폭의 최신브라우저에서는 textarea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더라고<br />
<img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Screen-Shot-2012-03-16-at-9.21.10-AM.png" alt="textarea resize control screenshot" /><br />
참 좋은 기능인데&#8230; 조절이 되면 안되는 경우 라는게 있을 수 있을테니 그런경우는 css에서&#8230; </p>
<pre>textarea{resize: none}</pre>
<p>이럼 되드라고. 근데 만약에 세로너비만 조절이 가능하게 하려면&#8230;</p>
<pre>textarea{width: 500px; max-width: 500px;}</pre>
<p>로 최대 너비를 지정해주면 되더라&#8230;</p>
<p>근데 <a href="http://www.w3.org/TR/css3-ui/#resize">스펙</a>을 보니&#8230;<br />
resize 의 값들이 여러개를지정할수있었던&#8230;<br />
가능한 값들은&#8230;<br />
none : 리사이즈 하지마<br />
both : 리사이즈 가로세로 너비 가능<br />
horizontal : 세로만 늘어나라<br />
vertical : 가로만 늘어나라</p>
<p>참고해서 쓰자&#8230;</p>
<p>이걸 찾아본 팀장님은 resize-x로 찾아봤다고 하셨음 ㅎㅎ </p>
<p>다들 아는거겠지..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어렵지않고&#8230;<br />
너무 놀았더니 이런것도 모르는 바보가 되었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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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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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06:43:2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ㅂㅅㅈ]]></category>
		<category><![CDATA[웹퍼블리셔]]></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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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재양성의 요람 삼성인재개발원에서 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이 나왔다. 2012년 최고의 선택 취업의 열쇠라고하니 나도 따고 싶어지는 느낌이 확들더라&#8230; 웹 퍼블리셔라는 말을 만든 사람은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을까(&#8230;.)하는 생각도 들고&#8230; 그래도 이쪽 바닥에서 일 좀 했다고 침 좀 뱉었는데&#8230; 이런 자격증이 생기다니 참으로 기쁘다는 생각이 든다. 난 가난하고 실력도 미천해서 자격증 시험까지는 보기 힘드니&#8230; 돈 많고 시간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재양성의 요람 삼성인재개발원에서 <a href="http://www.samsunghrd.or.kr/src/sub0501.php">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a>이 나왔다.<br />
2012년 최고의 선택 취업의 열쇠라고하니 나도 따고 싶어지는 느낌이 확들더라&#8230;</p>
<p><img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Screen-Shot-2012-03-15-at-3.23.16-PM.png" alt="웹 표준 퍼블리셔 자격증 2급안내 더이상의 대체텍스트는 의미없음"  /></p>
<p>웹 퍼블리셔라는 말을 만든 사람은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을까(&#8230;.)하는 생각도 들고&#8230; 그래도 이쪽 바닥에서 일 좀 했다고 침 좀 뱉었는데&#8230; 이런 자격증이 생기다니 참으로 기쁘다는 생각이 든다.</p>
<p>난 가난하고 실력도 미천해서 자격증 시험까지는 보기 힘드니&#8230; 돈  많고 시간 많은 분들이 보시고 나에게 좀 어떤지 알려줬음 좋겠다.<br />
그리고 합격하신분들&#8230; 저 삼성 인재 개발원 사이트 좀 고쳐줘 소스가 저게뭐니&#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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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l element이야기&#8230;</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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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06:00:1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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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들 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html좀 만지고 스펙 문서 좀 봤다고 느꼈는데&#8230; 난 아는게 별로 없었다. 한때 잘난척 대마왕일때는 모르는게 나와도 &#8220;음 뭐 이런건 누구나 다 아는것 아냐?&#8221;(속으로는 &#8216;오!!!이런 신기한게!&#8217;)이랬었는데, 모르는거 투성인게 걸리고 나서부터는 뭐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쿨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거, 그래서 블로그도 쿨하게 써보려고&#8230; 특히 기본적인 내용들이 우리말로 되어있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 좀 써볼라고. 아는거 모르는거 정리도 좀할겸&#8230;. 사실 제목은 dl element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block level element와 inli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들 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html좀 만지고 스펙 문서 좀 봤다고 느꼈는데&#8230; 난 아는게 별로 없었다.</p>
<p>한때 잘난척 대마왕일때는 모르는게 나와도 &#8220;음 뭐 이런건 누구나 다 아는것 아냐?&#8221;(속으로는 &#8216;오!!!이런 신기한게!&#8217;)이랬었는데, 모르는거 투성인게 걸리고 나서부터는 뭐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쿨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거, 그래서 블로그도 쿨하게 써보려고&#8230;<br />
특히 기본적인 내용들이 우리말로 되어있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 좀 써볼라고.<br />
아는거 모르는거 정리도 좀할겸&#8230;.</p>
<p>사실 제목은 dl element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block level element와 inline element의 얘기에 가깝다.</p>
<p>꿈많은 넥슨시절 난 &#8220;모든 태그가 block element와 inline element두가지로 구분되고 block element는 width, height 값을 가진다. img는 예외.&#8221; 라고 알고 살았다. 까놓고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 많지 않나&#8230; 나밖에 없나? 나중에 inline element는 text나 character 관련요소들 즉 inline 요소만 포함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지만 말이지.</p>
<p>암튼 오늘 가이드를 검토하다가 회사 동생이 질문을 했다. dt가 inline요소가 맞냐며 block아니냐며..</p>
<p>생각해보니 dt는 width, height를 가질수 있었던것 같아&#8230; block 맞는데 왜 inline 이라고 한걸까&#8230; 봤더니&#8230;</p>
<p><a href="http://www.w3.org/TR/html401/struct/lists.html#h-10.3">W3C html4.01 spec 에서 보아하니&#8230; inline element 가 맞았어&#8230;</a> </p>
<p>dt 요소의 경우 용어기 때문에 인라인 요소들만 올 수 있다는것<br />
추가로 <a href="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h-7.5.3">block level element 와 inline element의 차이</a>는 줄바꿈이나 width,height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유무가 아니라 요소 자체가 가질 수 있는 콘텐츠로 구분하는것을 최우선으로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p>
<p>스펙은 보면 볼수록 새롭고도 놀랍다. 이것도 나만몰랐을거야 ㅠㅠ</p>
<p>아 물론 html5에서는 content models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의미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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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구요</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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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1 03:00:17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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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 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p>
<p>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수 있는거 였어?</p>
<p>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있었는데(지금도 좋아해) 그때 통했던 캐쥬얼게임의 정석같은 개념은 <strong>&#8220;처음에 시작은 쉽게, 하면 할수록 어렵게, 마스터는 정말 어렵게&#8221; </strong><span>였는데 난 HTML, CSS 가 그렇다고 생각해&#8230;</span></p>
<p>한국에 웹 표준 좀 한다고 알려져 있는 사람들 중에 자기는 HTML, CSS 어느정도 했다고 하는 사람 있는지 찾아봐. 그들은 겸손한게 아니라 정말 그 어려움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뭐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p>
<p>남들보다 좀더 안다고 생각해서 각종 커뮤니티 활동이나 각종 발표 하는사람들도 너무 겁만주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태그 몇개, CSS 속성만 알면 바로가능 이딴 스레기 같은 얘기 좀 하지 말고(진짜 이런사람은 없지?), 장기적인 관점으로 로드맵을 그려주는것을 목표로 해봐</p>
<p>그리고 HTML,CSS 다하고 javascript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같이 하는거다. 졸라 씨발 단계 생각하지 말고  HTML, CSS 공부하고 있으면 닥치고 좀 봐라. 좀 프로그래밍의 로직도 좀 생각해보고.</p>
<p>p.s1 눈팅하던 하코사는 진짜 탈퇴해야겠다(모르는 사람들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잘난사람들이 짜증나) CDK도 사람늘어나면 저리 되려나</p>
<p>p.s2 이빨까는 웹표준을 성민님 현석님과 podcast 방식으로 기획했었는데.. 요즘 나꼼수는 재미있더라 근데 우린 찬양할사람이 별로없어서 말이지;;;; 그리고 닥치고 웹표준을 좀 외쳤더니 존경하는 김어준 총수는 닥치고 정치 라는 책을 내었구나. 역시 싱행력이 있어야한다.(까는거 아님 멋진 실행력이 절대 부러운거임 =_=)</p>
<p>p.s3 요즘 맘의 짐을 한 두개 정도 버려 버리고 대충 살기로해서 블로그에서 정제된 언어보다는 내가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그냥 여과없이 해보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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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K study</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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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0:55:4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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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5월말에 웹표준의 날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하코사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 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5월말에 <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435">웹표준의 날</a>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a href="http://cafe.naver.com/hacosa">하코사</a>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p>
<p>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p>
<p>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해와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것보다는 모두가 공부를 해오고 내용에 대한 설명은 대충 생략하고 토론을 원했거든요. 사실 책을 보는것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책을 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제가 원했던 것이었는데 그렇질 못했습니다.</p>
<p>또한 자율적으로 스터디를 하다보니 준비도 미흡하고 결석자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당연히 흐름은 끊기게 되고, 약간은 산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
<p>주말에 내가 큰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모여서 하는것인데 산만해 지는것은 싫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규칙을 정하는 스터디를 만들어서 다같이 공부해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p>
<p>그래서 CDK에서 스터디를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책만 보는것이 아닌, 웹 표준의 깊숙한 부분, 사상(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무엇보다 공부를 하는 자세를 연구하는 스터디를 모집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제외한 8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도 책을 한권 정해서 같이 공부하는것이 수월했기 때문에 책을 한권 정해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제프리 젤드만의 웹 표준 가이드였습니다. 이 책은 웹 표준이 생길 당시의 이슈들을 주로 얘기하는책이었던 만큼 웹 표준을 심도있게 공부하기에는 딱이었습니다.</p>
<p>물론 발표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준비해 오는것이 아닌 다같이 발표 준비를 해오고 그중에 즉석에서 발표를 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준비를 안해오는사람은 거의 없었고(없진않았습니다.-_-+) 책은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p>
<p>그리고 또한 자유 주제를 선정하거나 제가 할당해주어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물들은 <a href="http://cssdesign.kr/wiki/doku.php">CDK위키</a>에 조금씩 정리 되었습니다:)</p>
<p>제가 목표로 했었던건 스터디를 통해서 그냥 단순히 페이지를 쳐내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이슈가 생겼을때 &#8216;왜&#8217; 라는 의문을 가지고,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를 파악하여 처리하는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만드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진행했습니다.</p>
<p>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저는 나름 많은걸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스터디를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스터디를 할것이냐는 아직 모르겠네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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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바스크립트로 특정 앨리먼트에 적용된 스타일값 받아오기</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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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11 11:39:59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Ajax]]></category>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urrentStyle]]></category>
		<category><![CDATA[getComputedStyle]]></category>
		<category><![CDATA[IE]]></category>
		<category><![CDATA[paj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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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페이지에 정의된 모든 앨리먼트의 배경 이미지를 뽑아올 필요성을 느껴서, 언제나 그렇듯 막무가내로 자바스크립트에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 element.style.backgroundImage 이랬더니 값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8230; css같이 외부로 스타일을 지정해 준 경우에는 값을 읽어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몰랐냐 바보야 이러면서 computedstyle 이라는게 문득 생각나면서  좀 찾아봤더니 역시 우리의 IE는 element.currentStyle.backgroundImag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페이지에 정의된 모든 앨리먼트의 배경 이미지를 뽑아올 필요성을 느껴서, 언제나 그렇듯 막무가내로 자바스크립트에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요..</p>
<p>처음에는 다음과 같이 했습니다.</p>
<pre><code>element.style.backgroundImage</code></pre>
<p>이랬더니 값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8230; css같이 외부로 스타일을 지정해 준 경우에는 값을 읽어올 수 없다고 합니다.<br />
그래서 이것도 몰랐냐 바보야 이러면서 computedstyle 이라는게 문득 생각나면서  좀 찾아봤더니 역시 우리의 IE는</p>
<pre><code>element.currentStyle.backgroundImage</code></pre>
<p>이렇게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8230;</p>
<p>그래서 어쩔 수 없이 분기해서 함수처럼 만들어 쓰기로 했습니다. jQuery같은 훌륭한 라이브러리쓰는 사람들은 알 필요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_^ 남겨봅니다.</p>
<p>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제 코드는 무식 그자체 입니다. 보고 욕하지마세요. 조언은 환영합니다 ㅠ_ㅠ</p>
<pre><del><code>function getStyle(obj ,sStyle) {
	var val;
	if (obj.currentStyle) {
		val = eval("obj.currentStyle."+sStyle);
	} else {
		val = eval("window.getComputedStyle(obj,null)."+sStyle);
	}
	return val;
}</code></del></pre>
<p><strong><a href="http://appletree.or.kr/">miname</a> 님의 조언으로 코드가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strong><br />
<strong> 무식하면 삼대가 고생해요 ㅠ_ㅠ 아래 코멘트는 miname님의 언급이십니다*_*</strong></p>
<p>아시겠지만, 보안상으로보나 성능면에서 <strong>eval is evil</strong>이잖아요.^^<br />
property 값을 얻을 때 bracket notation([])을 쓰면 eval 사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br />
아래처럼요.</p>
<pre><code>function getStyle(el, sStyle) {
  var computedStyle;
  if (el.currentStyle) {
  computedStyle = el.currentStyle;
  } else {
  computedStyle = window.getComputedStyle(el, null);
  }
  return computedStyle[sStyle];
 }</code></pre>
<p>만약에 위 function이 여러번 반복적으로 실행되는 상황이라면 아래처럼 바꿔서 두 번째부턴 더 빠르게 실행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겁니다.</p>
<pre><code>function getStyle(el, sStyle) {
  if (el.currentStyle) {
   getStyle = function(el, sStyle) {
     var computedStyle;
     computedStyle = el.currentStyle;
     return computedStyle[sStyle];
   };
  } else {
   getStyle = function(el, sStyle) {
     var computedStyle;
     computedStyle = window.getComputedStyle(el, null);
     return computedStyle[sStyle];
   };
  }
  getStyle(el, sStyle);
 }</code></pre>
<p>p.s 파젯을 KWCAG2.0 버전으로 조금 바꾸고 있습니다 ㅎㅎ 그중에 하나만들다가 이게 나온것이에요.<br />
아시는분들만 안다는 파젯 사용방법을 아시는 분은 새로운 파젯 개발버전인 http://mydeute.com/was/pajet.js 으로 변경해서 확인 가능합니다 ㅋㅋ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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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 퍼블리셔의 업무 범위</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71</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7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11 06:14:53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html]]></category>
		<category><![CDATA[javascript]]></category>
		<category><![CDATA[웹 퍼블리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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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좀 오래전 얘기이나 한번쯤은 제 생각을 써놓는게 좋을듯 싶어 풀어 보려합니다. 항상 많이 나오는 질문중에 하나는 웹 퍼블리셔가 자바스크립트를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웹 퍼블리셔 라는 용어를 만든 현석님은 지금은 웹에 어플리케이션의 개념이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웹은 기본적으로 문서다. 그래서 문서나 책을 출판하는 퍼블리시(publish)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고, 실제로 이 단어는 이미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플래시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좀 오래전 얘기이나 한번쯤은 제 생각을 써놓는게 좋을듯 싶어 풀어 보려합니다.</p>
<p>항상 많이 나오는 질문중에 하나는 웹 퍼블리셔가 자바스크립트를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웹 퍼블리셔 라는 용어를 만든 현석님은</p>
<blockquote><p>지금은 웹에 어플리케이션의 개념이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웹은 기본적으로 문서다. 그래서 문서나 책을 출판하는 퍼블리시(publish)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고, 실제로 이 단어는 이미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플래시에서 HTML 코드를 만드는 기능도 퍼블리시고 MS 프론트페이지(FrontPage)에서도 퍼블리싱이라는 용어를 썼다. 그리고 어도비(Adobe)에서도 웹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을 웹 퍼블리싱(Web publishing)이라고 지칭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툴에서 웹페이지를 실제로 제작하거나 배포하는 단계를 지칭해서 퍼블리시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었다. 웹을 출판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기존의 시각에만 집중한 웹 저작과는 반대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도 이 용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였다. &#8211; <a href="http://hyeonseok.com/soojung/webstandards/2007/08/16/396.html">웹 퍼블리셔라는 말을 만든 이유 &#8211; (hyeonseok.com)</a></p></blockquote>
<p>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내가 이해 하기로는 실제로 사용자가 보고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을 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암튼 제가 생각하는 웹 퍼블리셔(요즘은 이 용어에 대한 의문도 많이 생기긴 하지만)는 실제로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기술이라면(예를들어 자바스크립트, 플래시, 실버라이트 같은) 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p>
<p>그러나 무슨 웹 퍼블리셔가 만능 슈퍼맨도 아니고, 그 많은 기술들을 어찌다 마스터해요&#8230; 그리고 HTML, CSS만 잘하기도 얼마나 힘든데 말이죠. ㅠ_ㅠ 그래서 저는 웹 퍼블리셔라고 해서 꼭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 등을 모두 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업무로 한다고 더 실력이 좋은 웹 퍼블리셔라고 생각지도 않고요.</p>
<p>그러나 이전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웹 페이지를 만드는데 이용되는 기술을 이해하는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사실 내가하지않더라도 다른사람의 작업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커뮤니케이션에도 문제가 없고 작업의 효율도 올라갈것이기 떄문입니다.</p>
<p>더구나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인 Front-end단의 기술등은 좀더 높은 이해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직접적으로 해야하는 작업들만 신경쓰고 타인의 작업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만들어진 결과물은 결코 좋다고 볼수 없을것같습니다.</p>
<p>다 잘할 수 있으면 더욱 좋구요.</p>
<p>어디까지만 공부해야하는지 고민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은 다 노력해서 최대한 많이 내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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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퍼블리셔들의 블로그 홍수를 꿈꾼다</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64</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7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Mar 2011 16:21:0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웹 퍼블리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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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처음 웹 표준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때는 블로그를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이름보다는 각자의 필명을 부르는것이 더 익숙할 정도 였죠. 그당시 사람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블로그에 자신이 배우고 익힌것들을 포스팅하면서 실력을 높이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요즘에도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하는 많은얘기중 하나는 &#8220;자기만의 블로그를 운영해라, RSS를 구독해라&#8221; 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처음 웹 표준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때는 블로그를 안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이름보다는 각자의 필명을 부르는것이 더 익숙할 정도 였죠. 그당시 사람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블로그에 자신이 배우고 익힌것들을 포스팅하면서 실력을 높이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요즘에도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하는 많은얘기중 하나는 &#8220;자기만의 블로그를 운영해라, RSS를 구독해라&#8221; 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을 망설이고 있더군요.</p>
<p>이유를 물어보면 보통 나오는 얘기가.</p>
<p>&#8220;쓸 얘기가 별로 없어서&#8221; 라던가, &#8220;제가무슨&#8230;&#8221;, &#8220;좀더 준비해서요&#8221; 등의 얘기가 나오드라구요&#8230;</p>
<p>제 생각에는 블로그에 꼭 기술 이슈에 대한 얘기 남에게 도움이 될거 같은글만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관심사나 사는 이야기 등의 이야기도 올리고, 어쩌다 알게된 기술 상식도 올리고 그러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일기나 느낌들을 올리거나.. 기술이라도 개인이 자유롭게 작성하면 되는건데  많은 분들이 뭔가 블로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처럼 인식되어서 참으로 안타깝더라구요&#8230;</p>
<p>저만해도 블로그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기 떄문에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 얻는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p>
<p>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잇점을 나열해보면&#8230;</p>
<ol>
<li>자신이 공부한것을 정리할 수 있다 입니다.우리는 많은것을 배웁니다. 커뮤니티에 질문을 하던, 검색을 하던, 아님 직접 손으로 짜면서 테스트를 하던, 각각의 공부 방법을 통해 우리는 얻는게 있습니다. 그것을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고, 다른 사람도 쉽게 접근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싫은 일이겠지만 다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공유하면서 살면 좋자나요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li>
<li>내꺼니까 이것저것 해볼 수 있다.<br />
사실 업무로 웹 페이지를 만들때는  지산이 하고 싶은것을 충분히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 블로그는 내 소유이기 때문에 내 맘대로 지지고 볶고 난리를 쳐도 모라 그럴사람 없습니다. 그야말로 자신의 블로그는 내 코드를 맘껏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터인 셈입니다.</li>
<li>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경우 많은 다른기술을 익힐 기회가 있다.<br />
위의 이것저것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인데 맘만 먹으면 프로그래밍도 해볼 수 있고, 디자인도 해볼 수 있고 역시 내꺼니까 내맘대로 할 수 있고 또 애정을 가지고 해볼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일할때는 다른 업무롤 접하기는 힘드니까요.. 이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li>
<li>말그대로 내 자신에 대한 로그이다.<br />
저 같은 경우에 해당이 되는데 제 신변잡기를 써놨기 때문에 제가 언제 무엇에 관심이 있었고 뭘 하려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기록을 따로 많이 해두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8230;. 블로그가 이럴깨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특히 이력서 쓸때;;; )</li>
</ol>
<p>써 놓고 보니 몇가지 안되기는하는데;;;;;;;; 그래도 위의 두 세가지 정도만 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또한 써 놓고 보니 블로그 라기보다는 개인 홈페이지가 더 필요 할 것 같긴한데&#8230; 뭐 암튼 그놈이 그놈이고 ㅋㅋㅋ</p>
<p>블로그를 만들어서 조금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것이고 그런 블로그들이 많이 모여야 한국의 웹 퍼블리싱 시장도 발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좋은서비스도 많이 나왔고 툴도 많으니 잘골라서 바로 시작해 보세요.</p>
<p>웹 상의 좋은 문서는 모두 영어야 라고 불평만 하지 마시고, 일단 글을 써보세요 쉬운것부터 말이죠&#8230;  글이 많아져야 정보도 많이 생기고 경쟁력도 많이 생긴다고 봅니다 저는 ㅎㅎㅎ</p>
<p>하지만 무엇보다 저부터 좀 글좀 많이 써야할텐데 말이죠 ㅠ_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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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도 웹 표준 좀 잘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733</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7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Feb 2011 09:55:3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rss]]></category>
		<category><![CDATA[search]]></category>
		<category><![CDATA[닥치고 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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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표준을 잘하고 싶다 어떻게 공부해야하느냐 막막하다. 이런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8220;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세요.&#8221; 라고 하면 돌 맞을것 같고&#8230; 일단은 제가 웹 표준 기반 기술에 대한 것들을 아직 잘 하지 못하는 데다가 제가 공부했던 방식은 닥치고 하다보면 뭔가 생기겠지 라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할 얘기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사람들이나 술자리에서 들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표준을 잘하고 싶다 어떻게 공부해야하느냐 막막하다. 이런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p>
<p>&#8220;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세요.&#8221; 라고 하면 돌 맞을것 같고&#8230; 일단은 제가 웹 표준 기반 기술에 대한 것들을 아직 잘 하지 못하는 데다가 제가 공부했던 방식은 닥치고 하다보면 뭔가 생기겠지 라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할 얘기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사람들이나 술자리에서 들었던 얘기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p>
<p>웹 표준을 잘한다는 말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적어도 한국에서는) HTML, CSS등의 front-end기반의 기술이 높은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웹 접근성에 대한 지식도 높은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외 여러가지 알아야 할 것들이 많기 합니다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잘하게 되겠죠&#8230;</p>
<h3>웹 표준 관련 도서</h3>
<p>시중에 웹 표준 관련 도서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2005년 <a href="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507280001">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에이콘, 2005)</a>이라는 책이 처음 번역이 되면서 웹 표준 책은 그동안 수도 없이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어떤 책을 특히 추천 한다기 보다는, 어떤 책이던지 한 권을 전부 읽는것을 먼저 목표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책 한 권 보기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죠&#8230;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을 권하신다면 <a href="http://hyeonseok.com/soojung/webpublisher/2011/02/14/640.html">현석님 블로그의 글</a>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p>
<p>제가 몇가지 권하는 책은</p>
<ul>
<li><a href="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712210002&amp;mcd=571">제프리 젤드만의 웹 표준 가이드 </a> (웹 표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출간된지 오래되어 이해하기 힘든면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제게는 제일 좋았던 책입니다.)</li>
<li><a href="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707180005&amp;mcd=571">웹 표준 교과서</a> (말그대로 교과서 같은책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li>
<li><a href="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512020002&amp;mcd=571">Head first HTML &amp; XHTML with CSS </a> (HTML, CSS 처음배우는 사람에게 권장하는 책입니다. 이시리스 책의 특징은 재미있는구성으로 이해하기가 쉽다는것입니다.)</li>
</ul>
<p>입니다. 사람마다 기호가 다르고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는 책도 다릅니다. 뭐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냥 지면 낭비용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h3>RSS Feeding</h3>
<p>사실 웹 표준 관련도서가 한국에 전무했을때는 웹 표준을 공부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표준은 단순히 기술만 이해한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보고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RSS Feeding 만한 것도 없다고 봅니다. 저는 <a href="https://www.google.com/reader/">구글 리더</a>에 각종 RSS주소들을 등록하고 읽고 있습니다. 50여개정도의 RSS를 등록해서 보고 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CDK 에서 유용한 RSS들을 모아서 공유할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p>
<h3>Forum, community</h3>
<p>우리나라에도 웹 표준 관련 커뮤니티나 포럼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개개인의 사정을 공감하면 때로는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대화도 나누면서 자기자신의 실력을 높이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대표적인 사이트로 <a href="http://forum.standardmag.org/index.php">CDK</a>, <a href="http://clearboth.org">clearboth</a>, <a href="http://cafe.naver.com/hacosa">하드코딩을사랑하는사람들</a> 등이 있습니다:) 그냥 맘에 드는 사이트에서 질문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답변도 하고 그러다보면 배우는것이 정말 많을거라 생각합니다.</p>
<h3>Spec 문서 공부 및 영어 =_=;</h3>
<p>제가 보기엔 스팩을 보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보는데 어려움이 있고 영어로 구성되어있어 이해하기 쉽지는않지만 차근차근 보다 보면 생각보다 문서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8220;모든것의 핵심에는 스팩이 있었다&#8221; 라고 말할정도로 스팩은 중요합니다. 포럼이나 게시판에서 나오는 질문들의 대부분은 (호환성 이슈를 제외하고) 스팩에 답이 있습니다. 다만 항상 문제가 되는것은 영어라지요. 저도 영어가 이세상에서 이명박 다음으로 싫은데&#8230; 사전 좀 찾고 구글 번역기 돌리면 대충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문서는 보면 볼수록 이해의 폭이 넓어지더라구요. 저같은 까막눈도 이제는 어려워도 조금은 볼 수 있으니 가능할것같아요.</p>
<h3>Search</h3>
<p>검색만 잘하면 언제나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이것도 하면 할수록 늘어요&#8230; 잘키운 검색 습관 열 책 안부럽습니다. ㅎㅎ</p>
<p>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웹 표준의 고수가 되어봅시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저부터도 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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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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