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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utism &#187; wish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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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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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재조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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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Feb 2011 01:47:3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back cover]]></category>
		<category><![CDATA[iphone 3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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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래 저는 iphone 3gs 16g white 버전을 사용중이었는데요. 잦은 음주와 정신 잃음으로 iphone이 많이 상해서 백커버가 많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내 자신의 과실이었기 때문에 리퍼받기는 힘들것 같았고 as기간도 끝나가길래 상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마침 태영군이 이쁜 크롬 백커버를 외국에서 주문한다기에 저도 같이 구매해서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를 할 요량이었는데요. 그냥 제가 재조립을 해 버렸습니다. 조립을 잘하긴했는데 처음이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래 저는 iphone 3gs 16g white 버전을 사용중이었는데요. 잦은 음주와 정신 잃음으로 iphone이 많이 상해서 백커버가 많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내 자신의 과실이었기 때문에 리퍼받기는 힘들것 같았고 as기간도 끝나가길래 상심하고 있었습니다.</p>
<p>그러던중 마침 <a href="http://b.mytears.org">태영</a>군이 이쁜 크롬 백커버를 외국에서 주문한다기에 저도 같이 구매해서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를 할 요량이었는데요. 그냥 제가 재조립을 해 버렸습니다.</p>
<p>조립을 잘하긴했는데 처음이라 문제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그간에 충격을 많이받아서 아이폰 내부 부품들이 많이 부러지고 상한 상태 였습니다. 결국 실력의 익숙하지 않음과 부품이 많이 상해서 결국은 전원 버튼이 잘 안눌리는 문제와  베젤이 휘어서 한쪽이 들리는문제.. 그 때문에 진동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또한 빨간색 베젤은 수신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그래서 결국은 다시 조립할 요량으로 검은색 정품 백커버와 황금색 베젤을 ebay에서 구매했습니다.</p>
<p>또한 1년정도 쓰니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리는 문제도 있어서 배터리도 1600mAh 짜리로 업그레이드(원래는 1220mAh) 된걸  태영군에게 얻어서 업그레이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약간의 문제가 발견되었으나 비교적 저번 빨간 크롬베젤로 교체할때보다는 좀 더 놓은 완성도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진동이나 전원버튼 문제들도 모두 해결이 되었구요. 검은색에 금색베젤이 뭔가 세련된 느낌입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배터리도 오래가고 뭔가 더 빨라진 느낌이며!!(모니터를 닦으니 컴퓨터가 빨라졌어요! 같은!) 정말 맘에드는 iphone 이 되었습니다.</p>
<p>사실 이번에는 약간씩 문제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번에 두번째로 분해를 진행하면서 처음 할때에 비해 iphone의 각 부품의 용도와 좀 더 익숙해짐으로 다음에 또 진행하게 되면 완전 잘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다만 다른분 iphone의 하우징 대행은 사양합니다. 책임지기 싫으니까요 ㅋㅋㅋ 이번에 조립하면서 약간씩 문제가 생긴 부품들을 주문해서 다시 한번 완벽하게 아이폰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ㅎㅎ</p>
<p>제가 사실 조립이나 손 기술이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설명이 잘 된 <a href="http://www.ifixit.com/Guide/Repair/Installing-iPhone-3GS-Rear-Panel/1551/1">사이트</a> 덕분에 재 조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p>
<p>다른 분들도 색다른 아이폰을 만들어보세요. 다들 이제 슬슬 배터리도 떨어졌을텐데 말이죠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2"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0-750x562.jpg" alt="이전에 사용했던 각종 백커버!"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3"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2-750x562.jpg" alt="검은색 백커버"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4"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3-750x562.jpg" alt="베젤과 백 커버를 바꾼 아이폰" width="675" height="506"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745"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2/R0013375-750x562.jpg" alt="옛날에 쓰던 낡은 배터리!" width="675" height="506"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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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네 오래된 맥북을 팔아봅니다.</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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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an 2011 08:58:2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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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6년 말경에 저에게 지름 당해와서 제가 아끼고 사랑하던 맥북을 팔려고 합니다. 일단 스팩부터 Late 2006 &#8211; MA699LL/A CPU : 1.83 GHz Intel &#8220;Core 2 Duo&#8221; processor (T5600), with two independent processor &#8220;cores&#8221; on a single silicon chip, a 2 MB shared &#8220;on chip&#8221; level 2 cache, a 667 MHz frontside bus, Memory : 512 MB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6년 말경에 저에게 지름 당해와서 제가 아끼고 사랑하던 맥북을 팔려고 합니다.</p>
<p>일단 스팩부터</p>
<p>Late 2006 &#8211; MA699LL/A</p>
<ul>
<li>CPU : 1.83 GHz Intel &#8220;Core 2 Duo&#8221; processor (T5600), with two independent processor &#8220;cores&#8221; on a single silicon chip, a 2 MB shared &#8220;on chip&#8221; level 2 cache, a 667 MHz frontside bus,</li>
<li>Memory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512 MB of 667 MHz DDR2 SDRAM (PC2-5300)</span> 2GB 로 업글</li>
<li>Harddisk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60.0 GB Serial ATA (5400 RPM) hard drive with &#8220;Sudden Motion Sensor&#8221; technology </span>320GB(7200RPM) 업글</li>
<li>ODD : an 8X slot-loading DVD-ROM/CD-RW &#8220;Combo&#8221; drive</li>
<li>Graphic :an Intel GMA 950 integrated &#8220;graphics processor with 64 MB of DDR2 SDRAM shared with main memory&#8221;, and a 13.3&#8243; widescreen TFT active-matrix &#8220;glossy&#8221; display (1280&#215;800 native resolution).</li>
</ul>
<p>이정도 놈입니다.</p>
<p>그러나 외관에 문제가 많습니다. USB쪽 나사가 좀 빠져있고  상판이 약간 들려있으며 각종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3개정도)<br />
그러나 얼마전에  <strong>배터리를 새로 갈아서</strong> 배터리 문제는 전혀 없고 성능상의 문제도 전혀없습니다.</p>
<p>때문에 테스트용도 정도의 노트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을 입문 하시는 분들이 사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p>
<p>보나스로 vga 어댑터 드립니다. 구형 너덜너덜한 블루투스 마이티마우스도 원하면 드립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가격은 40만원 입니다. 제가 오프라인으로 아는사람이면 40만원 받고 작은 술 바로 쏩니다 ㅋㅋㅋ</span><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br />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8220;심금&#8221;을 울리는 사정이 있다면 가격 인하 가능합니다 ㅎㅎ</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연락은 코멘트나 제 메일주소 (mydeute[at]gmail.com)으로 주시면 됩니다.</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 </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만약에 안팔리면 그냥 제가 두고 쓸랍니다 ~_~ 사진은 집에가서 올려드릴께요&#8230;</span></p>
<p>좋은분께서 구매해가셨습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4"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64.jpg" alt="부팅모습" width="600" height="45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8"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58.jpg" alt="맥북상단 모습 기스가 좀많음" width="600" height="45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9"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59.jpg" alt="나사가 빠진모습" width="600" height="45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0"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60.jpg" alt="나사가 빠진 모습" width="600" height="45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1"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61.jpg" alt="스티커 =_=" width="600" height="450"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682"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62-750x562.jpg" alt="스티커 =_=" width="750" height="562"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83" title="Exif_JPEG_PICTUR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01/R0013363.jpg" alt="전면모습" width="600" height="45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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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힝 Macbook air 11&#82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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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Nov 2010 07:03:11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macbook ai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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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래 맥북을 두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무시하지 못할 무게 때문에 들고 다니는것을 극도로 꺼려해서 세미나나 모임이 있을때만 들고 다녔었습니다. 분명히 노트북인데;;; 휴대가 간편해야하는데; 또한 이동중에 아이폰으로 문서나 웹서핑을하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아이패드였습니다. 마침 아는 분께서 맥북 구매 의사를 밝혀 주셔서 제가 사용하던 맥북을 매각하기에 이르렀죠. 매각으로 생긴 자금은 아이패드를 구매할때 쓸 요량이었구요. 그런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래 맥북을 두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무시하지 못할 무게 때문에 들고 다니는것을 극도로 꺼려해서 세미나나 모임이 있을때만 들고 다녔었습니다. 분명히 노트북인데;;; 휴대가 간편해야하는데;</p>
<p>또한 이동중에 아이폰으로 문서나 웹서핑을하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아이패드였습니다. 마침 아는 분께서 맥북 구매 의사를 밝혀 주셔서 제가 사용하던 맥북을 매각하기에 이르렀죠. 매각으로 생긴 자금은 아이패드를 구매할때 쓸 요량이었구요.</p>
<p>그런데 나오라는 아이패드는 안나오고 맥북에어가 11인치로 나와버린것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착한가격으로!! 게다가 성능도 다른 기타 넷북이랑은 상대가 안될 정도라니; 그냥 저는 출시 당일날 뭐에 홀린듯이 결재를 해버렸습니다. 정말 정신 차려보니 &#8220;결재 완료 되었습니다.&#8221;라는 문자가 아이폰으로 바로 오더라구요.</p>
<p>이미 일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후 저는 악몽과 같은 3주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같은날 결재한 현석님과 둘은 &#8220;우리 에어 언제오나&#8221; 를 입에 달고 살았죠. 결국 11월 16일에 저희는 맥북 에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81" title="macbook air 11"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11/IMG_0191-562x750.jpg" alt="macbook air 11" width="562" height="750" /></p>
<p>일단 첫 느낌은 가볍다였습니다. 다른 넷북과 비교해도 가볍다는 느낌이 강렬히 들었습니다. 게다가 성능이 기존의 맥북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짜피 저는 CPU를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Core 2 Duo 1.4도 넉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Flash drive라서 그런지 오히려 파일 접근같은 부분에는 기존의 맥북보다도 빠르다는 느낌이 었습니다. 용량은 제가 보통 50기가 정도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64기가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조건이 맞는 간만에 그런 제품이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하루 써본 후 느끼는 단점은 키감이 약간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이외에는 뭐 단점이 아직 보이지는 않습니다.</p>
<p>제가 보통으로 들고다니는 가방에도 딱 알맞게 들어간다는 소소한 만족도 있습니다:)</p>
<p>히히 이제 노트북 다운 노트북을 가지게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처음 맥북을 켜는데 시각 장애인을위해 Voice over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나오는데, 약간은 감동먹었습니다. 접근성마저도 정말 이유있고 타당하게 제공하는 애플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단말기에서는 OS에있는 접근성 탭도 비활성화 시키기도 한다 던데 참 얼마나 생각의 격차가 나는건지 약간은 씁쓸한 기분마저 들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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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에어와 플래시 플레이어</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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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Oct 2010 01:54:29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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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나온 맥북에어를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버전부터는 플래시 플레이어가 OSX에 탑재 되지 않은 채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이것때문에 사람들이 오해가 좀 많은것 같은데요. 무식한 제가 정말 놀란것은 저는 맥을 오랜시간 쓰고 있는데도 플래시 플레이어가 미리 깔려있는것을 몰랐거든요? =_=;;; 좀 창피한 얘기이긴합니다만&#8230; 암튼 애플의 대변인인 Bill Evans가 말한 애플의 공식적인 입장은 We&#8217;re happy to continue t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나온 맥북에어를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버전부터는 플래시 플레이어가 OSX에 탑재 되지 않은 채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이것때문에 사람들이 오해가 좀 많은것 같은데요. 무식한 제가 정말 놀란것은 저는 맥을 오랜시간 쓰고 있는데도 플래시 플레이어가 미리 깔려있는것을 몰랐거든요? =_=;;; 좀 창피한 얘기이긴합니다만&#8230; 암튼 애플의 대변인인 Bill Evans가 말한 애플의 공식적인 입장은</p>
<blockquote><p>We&#8217;re happy to continue to support Flash on the Mac, and the best way for users to always have the most up to date and secure version is to download it directly from Adobe.</p>
<p>소비자가 항상 가장 최신이며 안전한 플래시의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맥북 에어에 Flash를 미리 설치하지 않았고, 이것은 회사 간의 이해관계와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p></blockquote>
<p>쓰고 싶으면 알아서 써라 라는 것인데요&#8230; 이게 왜 이상한지 모르겠습니다. 윈도우도 플래시 플레이어 기본 탑재 안되어있는데요. 오히려 왜 이전에 플래시를 자동으로 설치된채로 배포했는지가 더 이상합니다.</p>
<p>또한 플래시를 깔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해줘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데.. 저는 이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플래시를 제공하는것은 웹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이고 웹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이 대체 콘텐츠와 플래시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a href="http://www.w3.org/TR/REC-html40/struct/objects.html#h-13.3">&lt;object&gt; 태그는 위에서 말한방법을 모두 정의할 수 있습니다.</a> 그러기에 표준이 있는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표준에 맞게 해당 기능을 제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p>
<p><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116">다시한번 말하지만</a> 플래시는 모든 컴퓨터에 깔려있는 기본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브라우저의 일개(일개라고 하기에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부가기능이며 프로그램일 뿐입니다.</p>
<p>저는 애플이 항상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도 합니다만, 그것 떄문에 애플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을 나에게 아직 실망을 안겨주지는 않았거든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그 독단적인 행동들이 정당하다고 생각됩니다.</p>
<p>그러니까 빨리 맥북에어 보내주세요 &#8230; 흙흙</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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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touch에게 새 생명을</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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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0 12:58:21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category><![CDATA[film]]></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ipod tou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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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phone을 사고난후 아무래도 그전에 즐겨쓰던 ipod touch는 아무래도 찬밥 신세가 되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은 여러 곳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자유롭게 넣을 수 없더 라구요. 그래서 쓰려고 보니 붙여두었던 필름이 너무 흠집이 많이 난걸보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응?) 군복에 쑤셔넣어서 흠집이 많이났지요&#8230;. 그래서 새 필름을 붙여주기 위해 필름 구매를 하러 회사 지하에 있는 A#에 갔습니다. 근데 아이팟 터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phone을 사고난후 아무래도 그전에 즐겨쓰던 ipod touch는 아무래도 찬밥 신세가 되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br />
그런데 아이폰은 여러 곳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자유롭게 넣을 수 없더 라구요. 그래서 쓰려고 보니 붙여두었던 필름이 너무 흠집이 많이 난걸보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응?)</p>
<p><img title="다 낡아 수명이다한 아이팟 터치 필름"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21.jpg" alt="다 낡아 수명이다한 아이팟 터치 필름" width="300" height="400" /><br />
군복에 쑤셔넣어서 흠집이 많이났지요&#8230;.</p>
<p>그래서 새 필름을 붙여주기 위해 필름 구매를 하러 회사 지하에 있는 A#에 갔습니다. 근데 아이팟 터치 1세대용 필름은 안판다고하더군요. 아니 아직 터치1세대 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8230; 어쩔수없이 아이폰을 사고나서 필름과 케이스를사려고 아우성이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눈빛 한번 보내주고(아이폰도 있으면서!) 그냥 길을 돌아 설수 밖에 없었습니다.</p>
<p>어쩔수없이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봤는데 여기도 거의 아이팟터치 2세대이상만 필름을 판매하더라구요.</p>
<p>&#8220;가여운 우리 터치1세대~ 그냥 필름떼버리고 쓸까?&#8221; 하는데, 마침 1세대필름을 판매하는곳을 찾았습니다. 얼릉구매를하고 기쁜맘으로 기다렸지요.</p>
<p>다음날 바로 도착하더라구요. 오호 일찍오네 하면서 개봉을해보니 이건&#8230;</p>
<p><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 title="아이폰용 필름"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14.jpg" alt="아이폰용 필름" width="400" height="300" /></a><br />
아이폰용 필름이였습니다&#8230;.</p>
<p>이게 뭔가요&#8230; 판매처에 당장 전화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이폰용 필름은 보내는 편에 돌려주시면 된다고&#8230; 그래서 하루를 더 기다렸습니다.</p>
<p>하루를 더기다리니 제대로된 필름이 오더라구요. 확실히 아이팟터치는 안쳐주나 봅니다.<br />
<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 title="제대로온 아이팟터치용 필름"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15.jpg" alt="제대로온 아이팟터치용 필름" width="400" height="300" /></a><br />
표시가 없어서 볼펜으로 &#8220;touch&#8221;라고 써있었습니다;;;;</p>
<p>뭐 그래서 깔끔하게 붙였습니다.<br />
PSP를 시작으로 nds, ipod4세대, 5세대등등 다년간의 필름 부탁 스킬 노하우가 쌓였는지 깔끔하게 잘 붙여졌습니다. 이후 동영상과 음악은 이 녀석의 몫이 되었죠. 요즘들어 드라마를 많이 보게되는데 이놈이 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p>
<p><img title="새로 태어난 아이팟 터치"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2/027.jpg" alt="새로 태어난 아이팟 터치" width="300" height="400" /></p>
<p>참고로 Anti fingerprint 는 표면이 약간 세무가죽의느낌이랄까 약간 거친 느낌이 나는 필름이라 지문이 잘안남고 촉감도 좋아서 만족을 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써보고 만족해서 이번에도 선택을했는데요. 이번 필름은 약간 흐려지는느낌이 있더라구요.. 뭐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긴해서 만족 하면서 쓰고 있어요. 초천재님도 좋아 보인다면서 아이폰에 붙여서 쓰더라구요.<br />
이상하게도 안쓰는 기기가 있어도 중고로는 잘 안팔게 되는데 이건 더욱 팔기 싫어지니 잘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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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제품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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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0 15:10:3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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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와 함께 여러곳을 누비면 활약하던 맥북이 어느 순간부터 충전이 안되고 전원 단자를 뽑으면 그냥 전원이 나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더라구요. 그동안 참 못난 주인을 만나 이래저래 고생만 했던 놈인데요.. 초천재님의 조카인 초롱이와의 마음의 벽을 허문것도 다 이놈 덕분이었죠. 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고 노트북으로서의 생명을 잃었습니다. 여러일 고민하고 A#을 뻔지르르하게 돌아다니며 마음을 달래다가 초천재님과의 가위바위보승부로 저는 새 맥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와 함께 여러곳을 누비면 활약하던 맥북이 어느 순간부터 충전이 안되고 전원 단자를 뽑으면 그냥 전원이 나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더라구요. 그동안 참 못난 주인을 만나 이래저래 고생만 했던 놈인데요..</p>
<p><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1/R00119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 title="초롱이와의 맥북 데이트!"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0/01/R0011995.jpg" alt="초롱이와의 맥북 데이트!" width="600" height="450" /></a><br />
초천재님의 조카인 초롱이와의 마음의 벽을 허문것도 다 이놈 덕분이었죠.</p>
<p>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고 노트북으로서의 생명을 잃었습니다. 여러일 고민하고 A#을 뻔지르르하게 돌아다니며 마음을 달래다가 초천재님과의 가위바위보승부로 저는 새 맥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그날은 한국에 아이폰 출시가 발표된날이었고 저는 아이폰 출시를 기념으로 맥북을 구매하게 되었죠.</p>
<p><img class="alignnone" title="뉴 맥북!" src="http://me2daythumb.phinf.naver.net/20091124_4/me2photo_1259036433812HSwud_jpg/deute_1259036409_95851_me2photo.jpg?type=w500" alt="뉴 맥북!" width="500" height="375" /><br />
아 헌혈하는 시카는 이쁘군요..</p>
<p>맥북프로는 너무비싸고 그냥 저랑 잘어울리는 흰둥이 맥북을 샀습니다.<br />
이 맥북은 저에게는 세번째 애플 노트북입니다. 첫번째는 <a href="http://www.mydeute.com/soojung/entry.php?blogid=29">ibook G4</a> 였고 두번째는 <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37">인텔기반의 맥북</a>을 구매했지요. 딱히 문제가 되지않는한은 계속 맥계열의 노트북을 구매하게될것같아요. 그만큼 OSX 는 매력적이니까요. 이전의 맥북은 초천재님의 연습용 맥북으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초천재님도 한번 익숙해지면 맥의 매력에 빠져들겠지요.</p>
<p>또하나의 추가된 애플 라인업은 바로 고대하던 iphone 입니다. 지금 제권유로 구매한 초천재님의 iphone이 KT와의 문제가 있어 좀그렇지만 iphone자체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iphone을 구매한 많은 사람들의 삶을 많이 바꿔놨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많은삶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블로그의 글도 초안을 아이폰에서 작성하니까요.. 다만 사색의 시간이 많이 줄어든것 같아서 고민이긴 합니다. 암튼 이로써 저는 아이팟계열의 제품을 4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뭐 조금씩 문제가 있기도해서 팔생각도없고 여기저기 잘 사용해야죠뭐<br />
<img class="alignnone" title="아이팟 4형제"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08/4181387064_f2bd28f5e7.jpg" alt="아이팟 4형제" width="500" height="375" /></p>
<p>조만간 또 애플에서 새로운 타블릿이 나온다는것 같던데&#8230; 아  돈없어서 큰일이네요 ㅋㅋ<br />
100만원 넘으면 안사고 안넘으면 사는걸 고민할것같아요.</p>
<p>아 언제 돈모으나요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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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이 사망하셨습니다 ㅜ_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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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01:14:0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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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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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 세상일이 꼬일려면 이렇게도 꼬이고 타이밍이 맞을라면 이렇게도 맞는것 같아요. 저번주 일요일 맥북을 켜는데  남은 하드의 용량이 3~4기가 정도밖에 안되는 거에. 마침 성민장군님의 맥북 하드 교체를 부러워 하기도 했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 &#8216;에이 돈도 없는데 무슨&#8217; 이라며 접었지요&#8230; 그런데 그 다음날 월요일 회사에 소프트웨어 단속이 나온다고 파일을 다 지우라는거 에요.. 여친님은 데이터  옮겨야한다고 외장 하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 세상일이 꼬일려면 이렇게도 꼬이고 타이밍이 맞을라면 이렇게도 맞는것 같아요.</p>
<p>저번주 일요일 맥북을 켜는데  남은 하드의 용량이 3~4기가 정도밖에 안되는 거에. 마침 성민장군님의 맥북 하드 교체를 부러워 하기도 했고,<br />
살까 말까 고민하다 &#8216;에이 돈도 없는데 무슨&#8217; 이라며 접었지요&#8230;</p>
<p>그런데 그 다음날 월요일 회사에 소프트웨어 단속이 나온다고 파일을 다 지우라는거 에요.. 여친님은 데이터  옮겨야한다고 외장 하드를 사야한다 하시고 저도뭐 사실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그 정리해둔 mp3나 소녀시대 동영상(응?) 떄문에 외장하드가 필요한 차였죠, 그래서 320기가 짜리 속도빠른 720rpm 의 노트북용 하드와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p>
<p>집에가서 맥북에 달아 주었는데 그 다음 부터 전원이 안들어오네요 -_-;;;;;; 별의 별짓을 해도 안 들어 오더군요 그렇습니다. 망가졌어요. 알고보니 하드를 거꾸로 넣어서 열라 넣었으니 그게 안망가지고 베기겠습니까?<br />
흙 저는 포기하고 80영던 첫 경험을 했어요(응?)</p>
<p>다음날 출근해 보니 딱 보너스와 연말 정산 금액이 들어와 있네요. =_=;<br />
시원하게 카드값으로 증발시켜주시고&#8230; 그래도 돈이 조금 남긴 하네요=_=;</p>
<p>사람들한테 얘기하니 회사 마일리지 카드로 사~<br />
(지금 다니는회사는 분기별로 40만원의 마일리지가 카드에 적립이 되는데요. 이번에 경기 불황으로 안나오게되었습니다.)<br />
제가모아둔 돈은 맥북을 충분히 살수있지만 카드의 1개월 사용한도가 120뿐이라 못산다고 아쉬워 했죠&#8230;<br />
그런데 확인해본 순간&#8230;&#8230;. 잔액은 늘어나있었습니다-_-</p>
<p>이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br />
맥북을 산다면 유니바디를 사고 싶은데 너무비싸요&#8230; 예전 흰둥이 맥북은 이제는 쓰기 싫구요&#8230; 돈도 넉넉하지않죠=_=;;;<br />
일단 수리를 알아 보겠지만, 맥북수리 소문이 좋은건 아니군요=_=;</p>
<p>일련의 사건들이 딱 뭔가 맞아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8230;</p>
<p>결론은 하드교체하실때 잘안들어가면 뭔가 잘못된거에요. 밀어넣지마세요=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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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ntendo famicom</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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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06:49:5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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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등학교 5학년때 였습니다. 학교친구의 집에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집에는 재믹스도 아닌것이 게임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패밀리라고 불리우는 최첨단 게임기였습니다!!!!!!!!!!!!
간결한 외관디자인에 멋진 그래픽!! 그립감이좋은 컨트롤러!!!! 이건 꿈에 게임기였습니다. 게다가 게임케릭터는 어찌나 귀여운지!!!!

저는 바로 집에 가서 엄마한테 졸랐어요~
엄마는 그주 주말에 저를 데리고 용산을 가셔서 패밀리와 게임기를 사주셨죠.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제가 산 패밀리는 닌텐도것이 아닌 대만산 회색이었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초등학교 5학년때 였습니다. 학교친구의 집에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집에는 재믹스도 아닌것이 게임기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패밀리라고 불리우는 최첨단 게임기였습니다!!!!!!!!!!!!<br />
간결한 외관디자인에 멋진 그래픽!! 그립감이좋은 컨트롤러!!!! 이건 꿈에 게임기였습니다. 게다가 게임케릭터는 어찌나 귀여운지!!!!</p>
<p>저는 바로 집에 가서 엄마한테 졸랐어요~<br />
엄마는 그주 주말에 저를 데리고 용산을 가셔서 패밀리와 게임기를 사주셨죠.<br />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제가 산 패밀리는 닌텐도것이 아닌 대만산 회색이었어요..<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6.jpg" alt="대만산 짝퉁" /><br />
[출처 : 네이버 이미지검색]<br />
게임은 열혈물어였습니다. 그때 부터 저희 즐거운 인생은 시작되었습니다.<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7.jpg" alt="열혈물어" /><br />
팩 하나 사서 다깨고 3천원 주고 가서 바꾸고, 또 다깨고 또 바꾸고, 가끔 하나씩 사주고<br />
친구들도 모두 구매하고 막돌려서하고 난리도 아니었죠..<br />
일본어도 모르면서 막 RPG,시뮬레이션 뭐 그냥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야구게임이 있을때는 친구들을 모두 불러모아 토너먼트도 하고 별짓다했죠 진짜;<br />
드래곤볼 시리즈 전체클리어, 열혈시리즈,피구왕통키,마리오,안해본것이 없을정도였고 지금은 카메라만 파는듯 하지만 용산 관광터미널 3층의 게임샵은 완전 단골이 되었을 정도 였습니다. 뭐그러다 세월의 힘으로 나말고 친구들의 게임기가 하나둘씩 망가지고 그렇게 잊혀져 갔습니다.</p>
<p>그러다 발견한것이 패밀리가 요즘 옥션에서도 아직 거래가 되더라구요.<br />
당장구매했습니다.<br />
가져와서 동작 확인하고 분해해서 깨끗히 청소해주고! 그랬죠~ 팩5개도 같이 받아왔는데 뭐 너무 옛날거라 할만한건 없었고,, 황학동 벼룩시장에 게임팩 파신다는분이 있다길래 잽싸게 가서 열혈씨리즈 4in1 두개를 잽싸게 사왔죠!! 지금도 3천원주고 교환해주신다던데 ㅎㅎㅎ<br />
오자마자 신나게 동거인과 한판해줬습니다&#8230;<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8.jpg" alt="평생소장용 패미콤" /><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9.jpg" alt="평생소장용 패미콤" /></p>
<p>그러고 보니 산 게임기가 정말 많군요 슈퍼패미콤도 샀고, 플스1,2 다샀고;<br />
그래픽도 화려해지고 뭔가 대단해 지는것 같지만 옛날 게임도 재미있죠 뭐 향수랄까?<br />
그때는 돈이 없어서 용돈 한푼 안쓰고 모아 사던 팩을 지금은 맘껏 살수도 있구요~<br />
추억이네요~</p>
<p>아직 패밀리 가지신분 저랑 팩교환해서 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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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트의 키보드 이야기</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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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06:55:2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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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렸을때 집에서 부모님이 사주신 286컴퓨터는 엄마가 키보드에 때탄다고 랩을 칭칭감아 주셨었어요.
그때는 키보드캡이 있는집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지금은 생각하면 웃기죠~

그후 컴퓨터로 밥벌어 먹기 시작하면서 키보드는 항상 전국민의 키보드 삼성DT-35였던것 같아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렸을때 집에서 부모님이 사주신 286컴퓨터는 엄마가 키보드에 때탄다고 랩을 칭칭감아 주셨었어요.<br />
그때는 키보드캡이 있는집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지금은 생각하면 웃기죠~</p>
<p>그후 컴퓨터로 밥벌어 먹기 시작하면서 키보드는 항상 전국민의 키보드 삼성DT-35였던것 같아요&#8230;</p>
<p>뭐 불편함 없고 딱히 정보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2년 넘게 살아오다가 키보드를 변경하게된 사건이 ms에서 키보드를 싸게 판매하는거였습니다.<br />
눈썹이 생일선물로 사주겠다 더군요; 그리하여 둘다 그 키보드를 샀습니다.<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39.jpg' alt='MS Office Keyboard' /></p>
<p>스크롤도 있고 MS OFFICE 에 최적화 되어 있는 키보드 였어요.<br />
저는 그 키보드를 회사에서 사용하고 집에는 계속 삼성 키보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때 MS제품은 내구성이 떨어더라구요.<br />
제가 마우스를 대부분 MS것을 사용해 오고 있는데 스크롤이 빨리 맛가는거랑 클릭이 더블클릭이 되는 문제는 항상 발생하더라구요&#8230; 한참썼더니 뻑뻑해서 치기가 힘들정도까지 되더라구요 결국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그 키보드는 그냥 버려버렸어요.. </p>
<p>그 당시 회사 다닐때 상우라는 동생놈이 하나있었는데 그놈은 키보드 매니아였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키보드, 마우스, 카메라등등 웬만한 가전에 관심이 많은 친구였는데 키보드 하나에 몇 십 만원 한다는 겁니다.<br />
미치지 않구서야 말이 되는건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근데 그친구의 키보드가 좋긴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제품이 &#8220;리얼포스101&#8243;: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mart_id=iomall&#038;item_flag=&amp;item_num=188 이었던가 그럴겁니다.<br />
저도 키보드좋은거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a href='http://www.kbdmania.net/'>키보드매니아에</a> 들락날락 거리면서 중고를 알아보기 시작했죠;<br />
그러다 좋은분께 구입한 MODEL-M 입니다.<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0.jpg' alt='IBM MODEL M' /><br />
이미지 출처: <a href='http://www.zoooz.com/review/content.asp?idx=218</p>'>zoOoz</a>
<p>찰캉찰캉한 소리가 주변 사람들에게는 실례가 될수있지만 당시 옆에 계신분이 아론 기계식을 쓰는분이어서 아랑곳않고 쳐댔죠.<br />
너무 편합니다. 그러다 눈썹이랑 두번째 공동구매를 진행했습니다. 키보드계의 폭풍이라고 불리우던 iomania의 TypeNow104 였습니다. 집에서 지금도 사용하는키보드구요~ 상당히 경쾌한 느낌의 키보드입니다. 같이사는 지지군의 부러움의 대상이기도하죠 (판매중지되었거든요..)<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1.jpg' alt='iomania TypeNow104' /><br />
<a href='http://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user_review&#038;page=1&#038;sn1=&#038;divpage=1&#038;sn=off&#038;ss=on&#038;sc=on&#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no=751<br'>사용기</a> />
이 키보드는 눈썹은 회사에서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다시 발매 한다면 하나쯤 사두고 싶은 키보드에요..</p>
<p>팀이 이동되고 주변사람들이 모두 예민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서 MODEL M을 계속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선택한 제품이 <a href='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943&amp;catalog_num=103897&amp;mart_id=iomall&amp;level=yes&amp;mother_catalog_num=103895'>마제스터치 넌클릭입니다.</a> MODEL M 을쓰다가 사용해서 그런지 상당히 가변운 키감입니다. 아직 오타율도 많구요 익숙해지면 정말 편해질것 같은 키보드입니다.<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2.jpg' alt='Filco Majestouch 넌클릭' /><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43.jpg' alt='Filco Majestouch 넌클릭' /></p>
<p>한글 각인이 조금 아쉽긴합니다. 담부턴 영문각인만 살까하네요;<br />
사람들이 항상 그래픽카드와 하드 메모리를 신경 쓰지만 실제 사람이 마주치는 부분은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가 아닐까 싶어요.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데 조금은 신경써주는게 좋지 않을까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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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의 역사! 1탄 IQ2000</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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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Oct 2007 05:29:4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ish 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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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 초등학교 2학년 땐가 였을거에요.. 강원도 철원에서 살던저는 엄마의성화로 그당시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었어요. 학원은 모두 "아이큐1000":http://blog.dreamwiz.com/hanhogyu/3864807 이었는데, 그당시 토욜만되면 아이들이 저마다 게임팩를 가게에서 돈주고 빌려와서 하곤 했었죠. 자리 싸움이 장난 아니었던 그때 저는 엄마한테 컴퓨터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온 IQ2000!! 무려 msx2!!
사진은 루리웹 에서 퍼왔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마 초등학교 2학년 땐가 였을거에요.. 강원도 철원에서 살던저는 엄마의성화로 그당시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었어요. 학원은 모두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3864807 ">아이큐1000</a>이었는데, 그당시 토욜만되면 아이들이 저마다 게임팩를 가게에서 돈주고 빌려와서 하곤 했었죠. 자리 싸움이 장난 아니었던 그때 저는 엄마한테 컴퓨터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온 IQ2000!! 무려 msx2!!<br />
사진은 루리웹 에서 퍼왔습니다!</p>
<p><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34.jpg" alt="IQ2000"/><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35.jpg" alt="IQ2000"/><br />
그 당시 재믹스를 가진 친구들은 좀있어도 IQ2000을 가진사람은 없었죠!!! 게다가 슈퍼초특급 게임의 지존 &#8220;갤러그!!&#8221; 까지 같이 사오셨습니다. 비행기를 일부러 납치당해서 구출해서 두대 합체하고 플레이 하는 게임방식이 갸우뚱했지만 마냥 재미있게 했습니다. 열라 열심히해서 20판까지 갔었던거 같습니다.!!<br />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37.jpg" alt="갤러그!"/></p>
<p><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W-ydFFK1yY"></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NW-ydFFK1yY"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object></p>
<p>GW-BASIC 도하고 책에있는 게임도 쳐보고 막그랬었죠!! 그당시에 만들었던 경마게임이 생각납니다.</p>
<p>그러다가 환타를 부어서 망가뜨렸어요 ㅜ_ㅜ 안켜지더라구요;;;; 그 시골에 수리할 수 있는 곳도 없고 그냥 포기하고 잊혀져 갔습니다. 그러다 서울로 이사오게 되어서 저는 그걸들고 경기고옆에있는 수리센터에 그 컴퓨터를 맡겼습니다.수리비가 무려 만원 이라더군요ㅜ_ㅜ 엄마한테 그거달라고 못해서 우물쭈물했던 기억도 납니다.</p>
<p>
<img src="http://mydeute.com/txp/images/36.jpg" alt="IQ2000"/><br />
그리고 고쳐서 시작한게임은 지금은 완전 유명한 메탈기어 였습니다. 재믹스에서는 실행도 안되는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재믹스 있는 친구가 산 그 메탈 기어를 빌려서 제가 1년이가를 플레이 했죠!!! 몰래 숨어들어가 적을 무찌르고 피는 럭키 스트라이크는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응?)</p>
<p>지금은 찾아서 해보고 싶어도 못하겠더라구요 다행히 동영상 하나를 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대단한 게임이었어요 그렇게 저희 게임기 라이프는 시작 되었어요!</p>
<p><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wsArtFFxVFY"></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wsArtFFxVFY"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object></p>
<p>아 다시 구할수없을까요 이기기? 이거 어디로갔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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