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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27, 2006 10:19 am
아직 2006년이 끝나려면 멀었지만…(4일…)
뭐 바뻐서 정신없을것같아 나름대로의 한해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초에 한해 계획을 세워봤는데.. />
1번 항목은 계속 노력해나가고 있는 것이고, 직접한건 아니지만 나름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절반의 성공!!
2번 항목은 블로그 리뉴얼은 했습니다. 다만 블로그가 좋아진 점이 없달까;;;
나름 야심차게 시작한 리뉴얼이었는데 용두사미인 꼴이 되었네요.. 이것도 절반의 성공! 아 unfix 서버는 옮겼습니다:)
3번 항목은 돈은 얼마 못 모았습니다 ㅠ_ㅠ
4번도 실패 ㅜ_ㅜ
2006년도 2005년과 버금가게 저에게 있어 많은 일 또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본여행도 다녀오고, 팀도 옮기고, 학업도 다시 시작했죠…
돈을 많이 쓰기는 했지만 헛돈을 쓰진 않았다고 봅니다.
2007년에는 2006년에 시작한 많은 것들을 하나 하나 실현해나가는 해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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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21, 2006 12:15 am
음 회사일이 바뻐서 맥을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중독 님이랑 눈썹 형이랑 같이 이벤트성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서..
조금씩 맥 사용량을 늘려가는 중입니다.
예전에 ibook을 쓸때보다는 좀 더 유용한 툴들을 많이 알게되어,
잘 사용하게 될것 같아요.
주변에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물론 온라인 친구들; ) 조언도 많이 받고 해서 아직까지는 맥북으로 윈도를 켜본적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맥을 사용하는것이 많이 쉬워지기도 했죠;
회사에서 작업 메인용으로 맥을 쓰기는 좀 힘들것 같지만, 집에서는 이제 맥을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 노트북은 웬만해서는 쓰다가 파는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박스랑 시디등을 회사에서 이사하면서 예전 자리에 깜박 두고 왔는데,
청소 하시는 분께서 바로 버려버렸다는 슬픈일도 있었고…..
사실 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를 친구한테 사서 자랑할려고 포스팅을 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블탱이마우스가 밧데리를 죽도록 먹는다면 마우스는 팔아버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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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18, 2006 5:15 pm

완전한 신호등.. 아니 css 의 세상을 위해 박수만님이 또 한건 해내셨습니다.
출간기념으로 역시나 수만님께서 10권의 트랙백 이벤트를 합니다.
대충 책 소개를 하자면 css Mastery 의 번역본으로 아마존에서 “오늘날 가장 잘된 css 레퍼런스책이다 라는 평가가 있군요” =_=(사실 찍었습니다.)
원래 죽여주는 책에 또 수만님의 경험과 재치 그리고 세심한 처리가 돋보일것이라 봅니다.
저도 살짝 트랙백 이벤트를 참여할까 했는데; 저번에 받았고 지금 책읽을 시간도 없고 ㅠ_ㅠ; 그냥 응원만하다 직접 서점가서 사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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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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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16, 2006 10:58 pm
화욜날 같은팀 종합병원 순돌형 한테 감기를 옮을꺼란 강렬한 위압감을 받고
수요일날 몸이 으실으실 하더니
목욜날 아침에는 일어날수도 없겠드라구요
그래서 파트 누님인 옥이누나한테 1분당 7타 나오는 핸드폰 문자로
“저 오늘 전일휴가요 아파죽겠음”
이라고 보내고 계속 잠들어 있었습니다. 이제 좀 자자;하고있는데
근데 이게 뭡니까 좀 잠들려고 할라치면,
순돌형한테
“오전반차냐;?” : “아니 전일 나 아파”
좀 지나서 해상형한테
“오전반차냐;?” : “전일”;;;
아니 이사람들은 앞뒤로 앉아서 대화도 없나 ;
사실 제가 아픈게 좀 신기 하긴 한가 봅니다.
전화 두통 받고 머리에 두통이 좌르륵 오는군요 =_=;;;
죽겠는데 잠도 더안오고 일단 일어 났습니다. 뭐 좀 줏어 먹어야 겠는데 집안 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
밀린 빨래좀 하고 청소기좀 돌리고 슈퍼가서 먹을것 좀 사왔더니
몸이 움직이지도 않네요-_-;;;;
또 누워서 낑낑거리고 있었습니다.
열을 식혀야 한다 길래 좋아하는 이불도 못 덮고 잘려니 잠도안오고 머리도아프고 결국 첫날은 의자에서 잤습니다.
그 담날 아침에 택시타고 회사에 갔어요(저 보나스 받았습니다)
병원에 바로갔는데 면역 증강 닝게루 맞으라고 하드라구요. 8살때 맞아보고 첨맞아보는 닝게루 였습니다… 그거 맞으니 좀 살것 같습니다.
계속 약먹고 쉬니까 담날인 오늘 거의 나아가는듯한데….
add) “http://blog.naver.com/deute/5442073″:http://blog.naver.com/deute/5442073
풉 저런글도 썼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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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8, 2006 1:25 pm
알다시피 연말은 직장인들에게 연말정산시즌이지요.
저도 첫 해 330원 환급 받은걸 시작으로=_=; 매년 연말정산을 하고 있습니다.
매해 신용카드로만 환급을 받았었는데, 이번 연도에는 신용 카드뿐만아니라 교육비나 보험금등등 많은것을 환급받을수있겠다 싶어 준비중입니다.
회사에서 안내해주는대로 서류들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교육비나 카드값등등 의료비까지 모두 국세청에서 간소화해서 모아서 자동으로 출력해주는 서비스 가 생겼다더군요.
오호라~ 좋은 서비스 인걸? 하면서 들어가 봤습니다.
어짜피 뽑아야하는거 지금하는게 편하겠다 싶어서 갔는데;
이런 메세지가 뜨더군요

악
이게 뭐냐구요.. 뭐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저는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다시 IE6.0으로 돌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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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5, 2006 10:44 am
물론 Ajax도 너무 남발하면 접근성에 해가 되지만
어느 정도 측면에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실무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본적이 없으므로; 아직 감이 잘오지 않아요.
위에서는 SOAP를 이용해서 할거 라는데; SOAP 이 뭔지도 모르겠고,
웹에서 검색해보니 REST가 더 적합하다는 얘기도 들리고,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 봅니다..
2주만에 완성할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급하고 모를수록 차근차근이 중요할것 같아요^^
데이터 타입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인 XML 부터 시작 해볼려고,
제가 쓰는 듀티셔스 리스트를 xml 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걸로 이제 지지고 볶을생각 입니다. 대충 만들어지면 또 어찌 만들었는지 공개 할께요.
참고로XML 은
<?
echo'<?xml version="1.0" encoding="utf-8"?>';
header("Content-Type: text/xml");
include "db_inc.php";
?>
<deuticious>
<?
$list_result = mysql_query("SELECT count(no) from deuticious_data");
$total_record = @mysql_result($list_result, 0, 0);
$result = mysql_query("select * from deuticious_data order by category asc");
for($i=0; $i<=$total_record-1; $i++) {
$site_no = mysql_result($result,$i,0);
$site_category = mysql_result($result,$i,1);
$site_url = mysql_result($result,$i,2);
$site_url_encode =str_replace("&","&",$site_url);
$site_title = mysql_result($result,$i,3);
$site_info = mysql_result($result,$i,4);
?>
<list no='<?=$site_no?>'>
<category><?=$site_category?></category>
<siteurl><?=$site_url_encode?></siteurl>
<sitetitle><![CDATA[<?=$site_title?>]]></sitetitle>
</list>
<?
}
?>
</deuticious>
입니다.
간단하죵 저는 저걸 2시간에 걸쳐 만들었어요 ㅠ_ㅠ;
하하하…
뭐 저렇게 삽질하면서 시작하는거라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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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3, 2006 11:16 pm

맥북 과 노트북 가방
내일부터 점심은 회사에서 맨밥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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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ny Story,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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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2, 2006 8:27 pm
사실 CDK의 2nd Web Standards Day 보다 하루 먼저 하였습니다만,
제가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 20분이라는 압박에도 불구하고 저는 힘내 힘내 갔죠;
KT&G 건물에서 몇 층인지 몰라서 후니님께 전화를 드렸으나
통화에 실패하고, 물어물어 도착한곳은 생각보다 대따 멋진 곳이 었습니다.
아 ‘Web Standards Day도 이런데서 하면 뽀대좀 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리에 앉았죠.
아 익숙한 사람들 많이 보입니다. kado 의 현준호님이나 신현석님 등등 대충 익숙한얼굴들이 보이는군요.
자리에 앉고 yahoo korea 의 김진수 이사님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세미나를 시작하였죠. human in Accessibility 라는 문구가 참 맘에 와 다았습니다. HCI 가 뭔지 잘모르지만 한번 쯤 공부해보고 싶기도 하고;야후에서 사용했던 좋은 예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엑스비전의 김정호팀장님의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 실체”
세미나였습니다. kwag 스터디때 한번 뵈어서 더 친숙하네요~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 스크린리더도 어느정도 제대로 인식 할 수 있게 웹페이지를 구조화 하는것은 우리의 책임이겠죠…
세번째는 충북대학교의 김석일 교수님입니다.kwcag1.0 을 재정하신분이기도 하고 제 기억에는 작년 웹 어워드에서 공로상을 받으셨죠.
교수님의 눈에는 희망이 보였나 봅니다~ 발표내내 웃으면서 하시는데 저도 같은 꿈을 꿀 수 있을것 같아 기쁘더군요:)
네번째는 케익소프트의 신원철사장님이셨습니다. 접근성의 경제적인 측면 도 고려해주시는 업무롤이나 구현등 전체적인 얘기를많이해주셨습니다.
이후는 현준호님 조훈님 신승식님 신현석님 께서 kwcag1.0 의 네가지 카테고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훈님 발표때 Q&A에서 한탄에 가까운 말씀을 하시던 여성분 이 기억에 남았고
신승식님의 “취미” 말씀 참 기억에 남았습니다.
모임 중간에 반돌군 을 만나고 중독님을 만나서 이후 항상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심심했는데 같이 다니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확실이 작년보다도 인식이 많이 올라갔단걸 느낍니다.
오늘 사실 회사에서 종묘공원에서 식사대접과 선물을드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왔는데, 이런 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저희에게 사실 중요한것은 다른것보다 정보격차 해소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저는 울 회사의 봉사활동 너무 좋습니다. 생색 내는것만 같지 않아서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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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ny Story,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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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1, 2006 4:34 pm
저번주에 저희팀은 최후의 초호화 럭셔리 워크샵을 다녀 왔더랬지요..
end 가 아닌 and 를 위해 라는 슬로건은 저만이 한번 살짝 지금 생각해 본것이고;;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토욜날까지 무조건 럭셔리하게 놀자라는 컨셉 이었습니다.
갔더니 무슨 꽃등심(이거 비싸죠??) 15근에 생등심??근 등등
술은 하늘에서내린 변기도 뽀사버린다는 그 복분자주!
산머루와인, 온갖 양주로 무장을 하고 있었더랍니다.
(간만에 성인식 치룬지 좀더 된 발렌타인군도 있더군요; )
뭐 먹고 마시고 즐기고 즐거운 워크샵 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킹크랩이랑 1:1채팅을 하기도 하고;
흐흐 그것 말고도
사람들의 마음이 어느정도 풍성했던것도 여유로운 자금과 금욜날 나오는 뽀나스였겠지요:)
저도 내심 기대를 ~_~
금욜날 아침에 급여 확인 사이트를 보고 싶은데 노트북을 가지신분이 주무시더군요; 그전날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것을 미리 봐두었던 저는 psp로 웹브라우저를 구동하기 시작 했습니다.
오오 됩니다~ 딱 급여 확인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IE에서만 지원됩니다-_-;**
저는 결국 머나먼 PC방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지메일도 잘되던데 흙;;;;;;;
다른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데 역시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는 사용하기 힘드네요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뭐 psp 용 브라우저를 만들어 달라는건 아니고;
사람들이 어떤 장치와 어떤 도구로 웹을 접할지 아무도 모르는것이니
개발당시에 고려해줄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하지않을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보나스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_=;;;;;;;;;;;;;;;;;
잔고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
불꽃남자 정듓만

마이클 조듓

호나우듓요

결국 꼴갑떨다 개 쿠사리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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