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운세는 잠자코 살아라 였습니다. 그러나 뭐 그게 제맘대로 되던가요..
그래서 올해의 목표를 또 세워봤지요..
-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한개 만든다.
계속 만들어 보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말이죠 실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템은 있어요!
- CSS 놀이터 정상화
웹 표준의 날을 시작으로 오픈할 CSS놀이터를 정상화 시키는것입니다.
- 기타 배우기
어느 순간부터 포크에 빠져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졌어요.. 잘 배워 볼라구요
- 살빼기, 일 열심히하기 돈모으기 뭐 이런건 말하기도 입아픔;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를 세웠나요?
주말에 영화 뭐 볼까 하다가 평소 자주가는 극장인 메가박스 사이트를 보는데.. 하단에 익숙한 아이콘들이 있는겁니다.

메가박스 푸터
오오 다양한 브라우저 아이콘과 버전명들이 적혀 있는거로 봐서 지원하는 브라우저 목록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로그인을 해보려는 순간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나오더라구요… 이런 .. 신성한 확인작업을 하는데… 부정타게………..
비밀번호부터 찾고 진행했습니다.(자주이용한다며!!)
휴대폰 SMS 인증방식의 비밀번호 변경은 무척이나 잘되는군요.. 흐흐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제 예매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무척이나 보고싶어했으나 기회가 계속 없었던 벼랑위의 포뇨를 보기로하고 예매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이 무리없이 진행되네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양한결재방법
결재의 방법이 다양하게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지원할런지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일단 카드는 잘되네요^^ 암튼 무리없이 영화 예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어느샌가부터 “영화 사이트는 플래시 얘매시스템을 사용한다.”가 당연한것처럼 되어 버렸는데 사용자의 히스토리를 잘 알 수 없는 플래시보다는 저는 그냥 폼 태그를 이용한 방식이 더 좋아 보여요..
이제 영화를 예매하기위해 기껏 IE를 키는일이 줄어들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또한 영화도 즐겁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벼랑위의 포뇨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