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 출장을 1주일간 다녀왔습니다. 해외를 안가본것은 아니었지만 중국은 처음이었고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사전에 정보를 전혀 알아보지 않고 갔습니다. 북경에 대한 일차적인 소감은
- 사람들이 머리를 잘 안감는다(아침에 머리 떡져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냄새가 좀난다.(한국사람의 마늘냄새와는 다른 약간 )
- 생각보다는 도시가 잘 정비되어있다.
- 지하철이 싸다.
- 공기가 상당히 안좋다.
- 교통신호를 잘지키지 않는다.(뭔가 암묵적인 시스템이 있어보이나 1주일 만에 마스터 하기란…)
- 차가 겁네 많다 한국 차도 많다
- 영어쓰기는 쉽지않다; 중국어 모르면 힘들다;
입니다.
주말에는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을 갔는데 흠 모랄까 크기는 엄청 큰데… 보존이 잘 안된 느낌도 들고 암튼 저는 우리나라의 경복궁이 훨신 좋더라구요
역시 썰렁하여 사진 몇장 올립니다.








먹은 음식들은 나중에;;;
img가 로드가 안될때 기본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을때 onerror를 사용합니다.
<img src="기본이미지.png" alt="대체텍스트" onerror="this.src='대체이미지.png';" />
이런식으로 사용을 하는데; 문제는 validator 에서 onerror은 에러로 뱉어내버리죠…
그냥 안쓰거나 밸리데이터 따위 무시해주면 되겠지만 onerror도 사용하고 밸리데이터도 통과해야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수있죠.
그래서 그냥 이벤트를 자바스크립트로 등록하는것을 만들어봤습니다.
핵심은 IE와 IE외의 브라우저가 이벤트 등록하는것이 다르다는것입니다.
IE의경우에는 attachEvent 를 이용해서 onerror를 등록하고 일어난이벤트의 srcElement의 src값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이미지DOM".attachEvent("onerror",function(e) { e.srcElement.src ="images/pic_noimg.gif"})
그외 Opera, FF, safari, chrome 에서는
"이미지DOM".onerror = function(e) { e.target.src = "images/pic_noimg.gif";};
이렇게 해주니 되더라구요. 사실 addEventListener를 사용해볼까 했었는데 귀찮아서 패스=_=
그럼 이만(제목에 비해 겁네 포스팅이 허접하군요=_=/ )
Opera Desktop 11 이 출시 되었습니다.
더이상 브라우저에 추가될 기능들이 있을까 싶었는데 사람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피싱에 걸리지 않게 하기위해 주소를 강조하는것에 머물지않고 좀더 명확한 구분을위해 파라미터는 숨겨버린다는기능이 인상적이긴 한데, 좀 익숙해져 봐야겠습니다.
또한 저한테 가장 반가운 소식은 Opera desktop 11 on linux 버전에서 이제서야 한글을 제대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리눅스용 오페라에서는 한글을 쓰는것이 버그가 있어서 약간 불편 했는데 이제는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할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히히
그외의 새로운 기능이나 달라진점들은 Opera.com 이나 신현석님의 블로그에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페라 정말 좋아요 //ㅁ///
지금 이글을 보는 사람은 바로 opera.com 가서 설치하고 사용하시길 안하면 지상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