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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utism &#187; cross brows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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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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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의 범위와 웹 접근성 그리고 웹 접근성 품질마크</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626</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6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Jan 2011 02:31:17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cross browsing]]></category>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품질마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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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2년말 당시에  저는 모 에이전시에서 초대형 사이트의 리뉴얼 프로젝트 진행 했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 당시에도 IE6 뿐 아니라 IE5.5, IE5,IE4,NS4.7, MAC IE5.2 등등 그당시의 소위 잘나가던 브라우저들을 모두 맞춰야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테이블로 사용하긴 했지만 크로스브라우징은 구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다녔던 그회사는 좀 특이했습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은 기본으로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진회사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2년말 당시에  저는 모 에이전시에서 초대형 사이트의 리뉴얼 프로젝트 진행 했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 당시에도 IE6 뿐 아니라 IE5.5, IE5,IE4,NS4.7, MAC IE5.2 등등 그당시의 소위 잘나가던 브라우저들을 모두 맞춰야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테이블로 사용하긴 했지만 크로스브라우징은 구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p>
<p>그런데  사실 제가 다녔던 그회사는 좀 특이했습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은 기본으로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진회사였고 제가 첫번째로 다닌 회사가 그 곳이었기 때문에 저는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한 생각이 너무 당연 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옮긴 두번째 회사에서는 굳이 크로스 브라우징은 클라이언트가 원하지 않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였습니다.</p>
<p>뭐 알았다고 했지만 이미 몸에 밴 습관(라인을 위한 1*1px 빈이미지, padding margin 트릭등)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크로스 브라우징이 IE6만 신경쓰는것보다 더 쉬웠을 정도였으니까요. 공수가 많이 드는일도 아니었습니다. 내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내가 얻어가는것과 결과물의 퀄리티는 넓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p>
<p>요 몇해사이 웹 접근성 품질마크가  나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a href="http://www.wah.or.kr">웹 접근성 연구소</a>에 <a href="http://www.wah.or.kr/Consulting/consultList.asp">온라인 자문 서비스</a>라는 것이 있는데요. 부족하지만 저도 자문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 자문을 좀 하다보니 웹 접근성 제고와 방법에 대한 자문 요청이 아닌 NIA에서 시행하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의 기준이나 방법에 대한 자문 요청이 많아 지더라구요. 그만큼 웹 접근성 품질마크가 한국 웹 접근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웹 접근성의 향상을 위한 토론과 문의등을 해야하는 게시판에서 품질마크의 기준에 대해서 문의가 나오는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자문을 요청하는 사람도, 자문을 하는사람도, 그리고 게시판을 관리하는사람 그리고 품질마크를 담당 하는사람 모두에게 조금씩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p>
<p>일단 제가 몇번 얘기했지만 한국의 웹 접근성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가 전부가 아닙니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최소한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사이트를 만들어서 납품하는 분들은(까놓고 말하겠습니다.) 웹 접근성을 고려해 웹 사이트를 만드는것인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고려해서 웹 사이트를 만드는것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업체들은 웹 접근성을 고려해 웹 사이트를 만들다 보니 부가적으로 품질마크 획득도 가능했다 정도겠지요:) 정말 이런것이길 바라겠습니다.</p>
<p>서론에서도 말한것과 같은 느낌으로 내가 항상 웹 접근성을 지켜서  웹사이트를 만들것이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한다면 만들어진 웹페이지의 접근성의 퀄리티는 훨신 좋아 질것이고 쉽게 생각이 들것입니다. 웹 접근성을 고려한 사이트를 만들때 &#8220;어느부분까지만 지원하면 되&#8221;가 아니라 &#8220;이부분도 지원하면 더 좋아져&#8221;가 항상 드는 생각이기를 바랍니다.</p>
<p>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언제나 최종목적이 아닌 웹 접근성 구현을 위한 작은 한 단계 또는 부가적으로 얻어지는 작은 선물이라고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p>
<p>또한 웹 접근성 품질마크측에서도 좀더 능동적인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문게시판에 평가 카테고리가 있긴하지만 제 생각에는 품질마크는 별도의 게시판을 따로 구성하여 관리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영향력이 커져버린 웹 접근성 품질마크이기 때문에, 좀더 능동적이고 개방적인 제도가 되었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우리나라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해주셨는데 맨날 불평 불만만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p>
<p>자문을하는 저도 좀더 열심히 공부하고 다각도로 생각의 폭을 넓혀서 항상 더 많은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여드릴려고 노력하겠습니다.</p>
<p>올해는 만들어지는 모든 사이트가  웹 접근성은 기본으로 지켜지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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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만들기! 1부</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237</link>
		<comments>http://mydeute.com/txp/article/2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1:38:1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ross browsing]]></category>
		<category><![CDATA[designmode]]></category>
		<category><![CDATA[rich text edit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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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대부분의 게시판이나 블로그툴에는 HTML에디터라고 불리우는 Online Rich Text Editor(이하 RTE) 가 사용되고 있지요. 우연히 허접한 실력으로 만들 기회가 생겨 회사 게시판에 사용되는 에디터를 만들게 되었고 만들면서 느낀점들을 한 두개 정도 공유하려 합니다. 에디터를 만들어 보신분이라면 볼필요도 없는 내용이 될것이고, 저처럼 온갖 삽질을 하던사람에게는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단 작업을 시작했을때 생각보다 자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대부분의 게시판이나 블로그툴에는 HTML에디터라고 불리우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nline_rich-text_editor">Online Rich Text Editor</a>(이하 RTE) 가 사용되고 있지요.<br />
우연히 허접한 실력으로 만들 기회가 생겨 회사 게시판에 사용되는 에디터를 만들게 되었고 만들면서 느낀점들을 한 두개 정도 공유하려 합니다. 에디터를 만들어 보신분이라면 볼필요도 없는 내용이 될것이고, 저처럼 온갖 삽질을 하던사람에게는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p>일단 작업을 시작했을때 생각보다 자료가 별로가 없었고, 그 마저도 크로스 브라우징 논의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이미 <a href="http://xquared.springnote.com/">Xquared</a>나 <a href="http://section.blog.naver.com/BlogEpisode2OpenNews.nhn">Smart Editor</a> 같은 훌륭한 에디터가 나와 있었으나, 소스가 너무 어려웠어요 =_=;;;;</p>
<ul>
<li><a href="http://www.openmaru.com/">openmaru</a>의 Xquared 는 깔끔한 코드를 산출해준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에디터는 대부분 HTML4.01를 기준으로 태그를 생성해 주거든요. 그런데 Xquared의 경우는 상당히 깔끔한 XHTML 1.0 베이스의 코드를 만들어주는데 그 장점이 있었습니다. 별것 아닌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그 방법을 완벽히 찾지는 못했거든요. 그외에도 여러 좋은 기술들이 있지만 일단 그 당시 생각한건 저정도&#8230;;</li>
<li><a href="http://nhncorp.com/">NHN</a>의 Smart Editor는 지도나 책 같은 다양한 부가 기능 지원과 레이아웃 지원등 최고의 서비스 회사답게 에디터에 많은 서비스를 담아내었습니다.</li>
<li>외산 에디터도 많습니다만 뭐 FCK Editor가 제일 좋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저는 정이 안가더라구요..(English&#8230;&#8230;&#8230;&#8230;.)</li>
</ul>
<p>첫번째 제 목표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었습니다. 마침 4대 브라우저에서(IE5.5, Opera 9.5, Firefox 2+ and Safari 3) 모두 에디터를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br />
firefox 에서는 <a href="https://developer.mozilla.org/en/Midas">midas</a>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프로젝트의 형태로서 지원을 했습니다. 저는 <a href="http://www.mozilla.org/editor/midasdemo/">데모화면</a>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어요.</p>
<p>이제 에디터가 무엇이라는것은 알았으니 맨땅에 헤딩만 하면되겠죠? 자 이제 삽질 시작됩니다.<br />
제가 좀 찾아보니 에디터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페이지의 designmode 라는 속성으로 출발을 하게 됩니다.<br />
쉽게 말해서  문서를 직접 디자인 할수있게 만들어 주는 속성이 랄까요? designmode는 HTML의 속성은 아닙니다. 표준속성도 아닐거구요. 그래서 스크립트로 접근을 해주어야 합니다.<br />
iframe을 designmode 로 변경을 해줌으로써 iframe내의 문서를 편집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자바스크립트를 잘 모르시는분들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쉬울것이라 생각되는데요?<br />
만약에 iframe의 id속성 값이 &#8220;editWindow&#8221; 라고 한다면, 일단 iframe에 접근을 해야하니 제일많이 보는 getElementById()를 이용하는게 속편하겠죠?</p>
<blockquote><p>document.getElementById(&#8220;editWindow&#8221;) //iframe으로 접근!</p></blockquote>
<p>iframe 안에 우리는 글을 쓸것이니 프레임내의 document 부분으로 접근을해야겠죠? iframe내의 document는 접근하는방법이 약간다릅니다. 아래의 코드가 정답이라고 보시면됩니다.</p>
<blockquote><p>document.getElementById(&#8220;editWindow&#8221;).contentWindow.document.designMode = &#8220;on&#8221;;</p></blockquote>
<p>로 지정을 해주면 해당 iframe은 수정 할 수 있는 iframe, 즉 에디터가 됩니다. 쉽죠? 에디터가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_=/<br />
참고로 풀소스를 한번볼까요?</p>
<blockquote><p>&lt;!DOCTYPE html PUBLIC &#8220;-//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8221;    &#8220;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8221;&gt;<br />
&lt;html&gt;<br />
&lt;head&gt;<br />
&lt;title&gt;에디터 만들기&lt;/title&gt;<br />
&lt;style type=&#8221;text/css&#8221;&gt;<br />
iframe { width:500px;height:400px; }<br />
&lt;/style&gt;<br />
&lt;/head&gt;<br />
&lt;body&gt;<br />
&lt;iframe id=&#8221;editWindow&#8221;&gt;&lt;/iframe&gt;<br />
&lt;script type=&#8221;text/javascript&#8221;&gt;<br />
document.getElementById(&#8220;editWindow&#8221;).contentWindow.document.designMode = &#8220;on&#8221;;<br />
&lt;/script&gt;<br />
&lt;/body&gt;<br />
&lt;/html&gt;</p></blockquote>
<p>아 진짜 간단합니다.</p>
<p>참고로 contentWindow는 frame이나 iframe의 window를 나타나는 개체입니다. IE의 경우에는 생략이 되어도 상관없지만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꼭 필요한 속성 입니다. 이걸 몰라서 에디터는 IE만 된다고 하는사람도 있었을 정도니까요:)</p>
<p>이제 에디터 영역은 만들었으니 각종 스타일이나 이런것을 넣을수 있어야 겠죠?<br />
그건 다음시간으로 넘어갑시다~ 캬캬캬캬캬캬캬캬</p>
<p>참고로 이글은 에디터를 만드는데만 포커스가 맞춰져있습니다. 에디터에 대한 즐거운 생각, 더나은 에디터의 컨셉 등은 다음글을 보시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p>
<ol>
<li><a class="postsubject" href="http://resistan.com/what-is-web-editor-3/"><span class="posttime">[2008년 3월 13일]</span> 웹 에디터,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III</a></li>
<li><a class="postsubject" href="http://resistan.com/what-is-web-editor-2/"><span class="posttime">[2007년 9월 20일]</span> 웹 에디터,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II</a></li>
<li><a class="postsubject" href="http://resistan.com/what-is-web-editor-1/"><span class="posttime">[2007년 8월 22일]</span> 웹 에디터,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I</a></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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