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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ut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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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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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 Nite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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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01:31:0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CDK]]></category>
		<category><![CDATA[cssnite in seoul]]></category>
		<category><![CDATA[KWAG]]></category>
		<category><![CDATA[kwcag2.0]]></category>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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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한 기회에 CSS Nite in Seoul 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실 몸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었다. 몇일째 계속 체해서 먹었다하면 토했고, 감기와 성대결절로 목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쨌거나 발표를 맡아서 하긴해야했고, 더구나 약간은 생소한 주제라는게 더욱 스트레스 받는 암튼 힘든 하루였다. 내가 맡은 주제는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이야기였다. 정해져있는 공식이 있는게 아니고 개인차가 많다보니 내 자신도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연한 기회에 CSS Nite in Seoul 에 참가하게 되었다.</p>
<p>사실 몸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었다. 몇일째 계속 체해서 먹었다하면 토했고, 감기와 성대결절로 목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쨌거나 발표를 맡아서 하긴해야했고, 더구나 약간은 생소한 주제라는게 더욱 스트레스 받는 암튼 힘든 하루였다.</p>
<p>내가 맡은 주제는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이야기였다. 정해져있는 공식이 있는게 아니고 개인차가 많다보니 내 자신도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별로 공감가는 주제를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도 든다. 게다가 발표스킬이나 언변이 좋은것도 아니니 더욱&#8230;</p>
<p>어쨌든 <a href="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how_to_evaluate_webaccessibility.pdf">발표자료는 공개 하도록 하겠다.</a></p>
<p>사실 내주제 말고는 대부분이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었다고 본다.</p>
<p>세키야 마유코상의 개발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게 개발하는 여러가지 스킬등이 많이 소개되어 유익했다. 게다가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와 발표하시는것도 것도 너무 귀여우셨다는!</p>
<p>오마가리 히토시상의 워드프레스와 커스텀 포스트 타입에 대해서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나도 워드프레스를 사용중인데 단순 블로그로서뿐만아니라 CMS의 기능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겠다는생각을해봤다. 사내가이드를 일단 워드프레스로 진행중인데&#8230; 적용을 고려해봐야겠다.</p>
<p>오늘 발표의 백미는 우에키마코토상의 접근성에 관련한내용이었다. 특히 일본의 접근성에 대해서 듣게되어 좋았는데 웹사이트 저작자의 입장만 말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보조기기나 인프라에 신경써서  테스트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실제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본받을 만한 일이라고 느꼈다. 몇년쨰 센스리더 하나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로써는 많은 시서점이 있을것같았다.</p>
<p>마지막으로 성민장군님의 웹 접근성 생활백서는 정말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는 정도의 쉬운 이해도와 재미있는 예시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접근성을 콕콕 심어준 발표였다. 게다가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다. 같은 발표자로서 너무 부러웠고 부끄러웠다.</p>
<p>암튼 많은 시사점과 유익한 내용이 많았던 행사였다. 난 배운점이 많았으나 참가자들은 어땠을까?<br />
요즘은 블로그나 개인의 글을 쓰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아쉽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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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xtarea resize 콘트롤하기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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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r 2012 00:31:4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textarea resiz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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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롬이나 사파리 파폭의 최신브라우저에서는 textarea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더라고 참 좋은 기능인데&#8230; 조절이 되면 안되는 경우 라는게 있을 수 있을테니 그런경우는 css에서&#8230; textarea{resize: none} 이럼 되드라고. 근데 만약에 세로너비만 조절이 가능하게 하려면&#8230; textarea{width: 500px; max-width: 500px;} 로 최대 너비를 지정해주면 되더라&#8230; 근데 스펙을 보니&#8230; resize 의 값들이 여러개를지정할수있었던&#8230; 가능한 값들은&#8230; none : 리사이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롬이나 사파리 파폭의 최신브라우저에서는 textarea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더라고<br />
<img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Screen-Shot-2012-03-16-at-9.21.10-AM.png" alt="textarea resize control screenshot" /><br />
참 좋은 기능인데&#8230; 조절이 되면 안되는 경우 라는게 있을 수 있을테니 그런경우는 css에서&#8230; </p>
<pre>textarea{resize: none}</pre>
<p>이럼 되드라고. 근데 만약에 세로너비만 조절이 가능하게 하려면&#8230;</p>
<pre>textarea{width: 500px; max-width: 500px;}</pre>
<p>로 최대 너비를 지정해주면 되더라&#8230;</p>
<p>근데 <a href="http://www.w3.org/TR/css3-ui/#resize">스펙</a>을 보니&#8230;<br />
resize 의 값들이 여러개를지정할수있었던&#8230;<br />
가능한 값들은&#8230;<br />
none : 리사이즈 하지마<br />
both : 리사이즈 가로세로 너비 가능<br />
horizontal : 세로만 늘어나라<br />
vertical : 가로만 늘어나라</p>
<p>참고해서 쓰자&#8230;</p>
<p>이걸 찾아본 팀장님은 resize-x로 찾아봤다고 하셨음 ㅎㅎ </p>
<p>다들 아는거겠지..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어렵지않고&#8230;<br />
너무 놀았더니 이런것도 모르는 바보가 되었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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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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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06:43:2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category><![CDATA[ㅂㅅㅈ]]></category>
		<category><![CDATA[웹퍼블리셔]]></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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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재양성의 요람 삼성인재개발원에서 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이 나왔다. 2012년 최고의 선택 취업의 열쇠라고하니 나도 따고 싶어지는 느낌이 확들더라&#8230; 웹 퍼블리셔라는 말을 만든 사람은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을까(&#8230;.)하는 생각도 들고&#8230; 그래도 이쪽 바닥에서 일 좀 했다고 침 좀 뱉었는데&#8230; 이런 자격증이 생기다니 참으로 기쁘다는 생각이 든다. 난 가난하고 실력도 미천해서 자격증 시험까지는 보기 힘드니&#8230; 돈 많고 시간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재양성의 요람 삼성인재개발원에서 <a href="http://www.samsunghrd.or.kr/src/sub0501.php">웹표준퍼블리셔 자격증</a>이 나왔다.<br />
2012년 최고의 선택 취업의 열쇠라고하니 나도 따고 싶어지는 느낌이 확들더라&#8230;</p>
<p><img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2/03/Screen-Shot-2012-03-15-at-3.23.16-PM.png" alt="웹 표준 퍼블리셔 자격증 2급안내 더이상의 대체텍스트는 의미없음"  /></p>
<p>웹 퍼블리셔라는 말을 만든 사람은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을까(&#8230;.)하는 생각도 들고&#8230; 그래도 이쪽 바닥에서 일 좀 했다고 침 좀 뱉었는데&#8230; 이런 자격증이 생기다니 참으로 기쁘다는 생각이 든다.</p>
<p>난 가난하고 실력도 미천해서 자격증 시험까지는 보기 힘드니&#8230; 돈  많고 시간 많은 분들이 보시고 나에게 좀 어떤지 알려줬음 좋겠다.<br />
그리고 합격하신분들&#8230; 저 삼성 인재 개발원 사이트 좀 고쳐줘 소스가 저게뭐니&#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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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선정리</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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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11:22:1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무선]]></category>
		<category><![CDATA[선정리]]></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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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사를 준비중에 있다. 이전의 책상이 너무낡고 많이 부셔져서.. 이사를 하다간 책상 다리가 다 무너질것 같았거든&#8230; 그래서 이사전에 미리 책상을 세팅 하려고 책상을 구매했지. 참고로 그냥 생각없이 고른 새 책상은 지마켓에서 구매했다. 책상을 조립하고 설치하면서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해체하고 다시 세팅하려는데 먼지가&#8230; ㅠㅠ 또한 선이 여기저기 너무 꼬여있어서 정리할 엄두도 안났다는것&#8230; 그래서 선 정리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사를 준비중에 있다.</p>
<p>이전의 책상이 너무낡고 많이 부셔져서.. 이사를 하다간 책상 다리가 다 무너질것 같았거든&#8230;<br />
그래서 이사전에 미리 책상을 세팅 하려고 책상을 구매했지. 참고로 그냥 생각없이 고른 새 책상은 <a href="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181280211">지마켓</a>에서 구매했다.</p>
<p>책상을 조립하고 설치하면서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해체하고 다시 세팅하려는데 먼지가&#8230; ㅠㅠ<br />
또한 선이 여기저기 너무 꼬여있어서 정리할 엄두도 안났다는것&#8230;</p>
<p>그래서 선 정리를 생각하기 시작했다.</p>
<p>그래서 현재 컴퓨터 주변에 연결되어있는 선들을 조사해봤지&#8230;</p>
<p>컴퓨터에 연결된 선의 종류는</p>
<ul>
<li>모니터 두개(연결 케이블2개, 전원2개)</li>
<li>키보드</li>
<li>마우스</li>
<li>애플계열 usb</li>
<li>외장하드</li>
<li>랜선</li>
<li>컴퓨터 전원</li>
<li>스피커(연결 선, 전원)</li>
</ul>
<p>컴퓨터와 연관 되어 있어 필요한 도구<br />
라우터</p>
<ul>
<li>전원 아답터</li>
<li>셋탑박스 연결 랜선</li>
<li>공유기 연결 랜선</li>
</ul>
<p>공유기</p>
<ul>
<li>전원 아답터</li>
<li>랜선</li>
</ul>
<p>일단 라우터와 공유기는 꼭 선이 필요하므로 일단 보류하고 나중에 적당한 케이스(신발박스 같은)로 담아 보관하기로 했다.</p>
<p>키보드는 아이맥을 산 회사 동생에게 무선 키보드를 삥 뜯었다&#8230;(석아 고마워)<br />
제품명은 <a href="http://store.apple.com/kr/product/MC184KH/B?fnode=MTY1NDA1Mg">Apple Wireless Keyboard &#8211; Korean</a> 원래 키보드를 기계식으로 썼으나 과감히 바꾸기로!!(아직 어색하다&#8230;)</p>
<p>마우스는 원래 사용하던 <a href="http://www.microsoft.com/hardware/en-us/p/wireless-mobile-mouse-4000">wireless mobile mouse 4000</a> 근데 문제는 유리에서도 된다는 포인팅 기술인 bluetrack technology가 새로 산 책상에서 안되는것!!<br />
어쩔수없이 마우스패드를 두고 쓰기로 ㅠㅠ(이게 옥의 티다..)</p>
<p>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결할때 쓰는 apple usb는 ios5 에서 WI-FI환경에서 연결이되서 관리가 된다길래&#8230; 아싸 하면서 바로적용&#8230; 음악을 자주 업데이트하지 않는 ipod 5.5와 나노는 필요할때만 선을 연결하기로..<br />
방법은 <a href="http://blog.daum.net/zullu70/13753820">아이튠즈 무선동기화를 설명한 글</a>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항상 연결되어 각종 데이터를 담던 외장하드는 과감히 사용정지로 결정&#8230;!</p>
<p>이제 남은건 스피커인데&#8230;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보고 있다. 문제는 전원선은 필요 할 것이고, 없다해도 그 수많은 배터리 사용은 어찌할것인지 고민 ㅠ_ㅠ 음질이 보장되는지도 확실하지 않다는 걱정이&#8230; 이글을 보는 사람중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주저없이 알려주자.</p>
<p>랜선은 무선 랜 카드를 장착할까 고민&#8230; 하지만 속도가 유선보다는 못 하겠지?</p>
<p>모니터는 뭐 선을 줄일 수 도 없고&#8230; 이것도 포기!</p>
<p>그래도 많은 선을 줄였다!!!</p>
<p>스피커, 모니터, 랜선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한데&#8230;. 그건 바로 아이맥을 사는것이다&#8230; 하지만 현실의 벽(돈)은 언제나 높지&#8230;</p>
<p>암튼 선 정리 프로젝트는 계속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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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l element이야기&#8230;</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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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06:00:12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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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들 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html좀 만지고 스펙 문서 좀 봤다고 느꼈는데&#8230; 난 아는게 별로 없었다. 한때 잘난척 대마왕일때는 모르는게 나와도 &#8220;음 뭐 이런건 누구나 다 아는것 아냐?&#8221;(속으로는 &#8216;오!!!이런 신기한게!&#8217;)이랬었는데, 모르는거 투성인게 걸리고 나서부터는 뭐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쿨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거, 그래서 블로그도 쿨하게 써보려고&#8230; 특히 기본적인 내용들이 우리말로 되어있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 좀 써볼라고. 아는거 모르는거 정리도 좀할겸&#8230;. 사실 제목은 dl element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block level element와 inli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들 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html좀 만지고 스펙 문서 좀 봤다고 느꼈는데&#8230; 난 아는게 별로 없었다.</p>
<p>한때 잘난척 대마왕일때는 모르는게 나와도 &#8220;음 뭐 이런건 누구나 다 아는것 아냐?&#8221;(속으로는 &#8216;오!!!이런 신기한게!&#8217;)이랬었는데, 모르는거 투성인게 걸리고 나서부터는 뭐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쿨하게 얘기할 수 있다는거, 그래서 블로그도 쿨하게 써보려고&#8230;<br />
특히 기본적인 내용들이 우리말로 되어있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 좀 써볼라고.<br />
아는거 모르는거 정리도 좀할겸&#8230;.</p>
<p>사실 제목은 dl element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block level element와 inline element의 얘기에 가깝다.</p>
<p>꿈많은 넥슨시절 난 &#8220;모든 태그가 block element와 inline element두가지로 구분되고 block element는 width, height 값을 가진다. img는 예외.&#8221; 라고 알고 살았다. 까놓고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 많지 않나&#8230; 나밖에 없나? 나중에 inline element는 text나 character 관련요소들 즉 inline 요소만 포함할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지만 말이지.</p>
<p>암튼 오늘 가이드를 검토하다가 회사 동생이 질문을 했다. dt가 inline요소가 맞냐며 block아니냐며..</p>
<p>생각해보니 dt는 width, height를 가질수 있었던것 같아&#8230; block 맞는데 왜 inline 이라고 한걸까&#8230; 봤더니&#8230;</p>
<p><a href="http://www.w3.org/TR/html401/struct/lists.html#h-10.3">W3C html4.01 spec 에서 보아하니&#8230; inline element 가 맞았어&#8230;</a> </p>
<p>dt 요소의 경우 용어기 때문에 인라인 요소들만 올 수 있다는것<br />
추가로 <a href="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h-7.5.3">block level element 와 inline element의 차이</a>는 줄바꿈이나 width,height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유무가 아니라 요소 자체가 가질 수 있는 콘텐츠로 구분하는것을 최우선으로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p>
<p>스펙은 보면 볼수록 새롭고도 놀랍다. 이것도 나만몰랐을거야 ㅠㅠ</p>
<p>아 물론 html5에서는 content models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의미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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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일</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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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12 15:56:1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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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 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 이번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br />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p>
<p>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br />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p>
<p>이번주는 한우농가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요즘 한우값이 많이 하락해서 문제라는것. 대충 얘기만 들었지 왜 그런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몰랐다. 더구나 내가 보거나 먹은 한우 값은 떨어졌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8230;</p>
<p>근데 보다가 궁금해져서 알아보니 문제는 고기용인 거세수소가 아닌 암소나 송아지가 가격 하락한다는것, 송아지나 암소는 보통 소농가에서 키우는데, 비료값 상승도 문제고, 조사료를 구하기도힘들다는것 근데 육우를 주로 키우는 대농가의 경우 기회는 이때라면 송아지를 못사서 안달이더라&#8230;</p>
<p>암튼 안타까운 기분으로 보지만 항상 희망은 있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다. 또한 농민은 뭘해도 땅에서 먹고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찡한 느낌 까지 들었다.</p>
<p>요즘 기분도 별로 안 좋고, 참 각박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중인데,<br />
뭔가 나에게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아 기분이 포근해졌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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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정이 일기는 아니지 않나?</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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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1:18:0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MB ou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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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 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 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 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 그냥 궁금해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p>
<p>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p>
<p>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p>
<p>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p>
<p>그냥 궁금해서</p>
<p><img title="schedul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12/schedule.png" alt="12월28일수요일현재 12월 28일의 대통령 일정은 표기되지않음" width="571" height="3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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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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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05:39:4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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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 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 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 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 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p>
<p>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p>
<p>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p>
<p>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p>
<p>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올려달란다. 모아둔 돈과 대출좀 하면 가능한 돈이지만&#8230; 빚을 지고 싶지는 않아서 이사를 결정한다.. 또 이사준비 해야된다. 좋은곳 추천좀&#8230;</p>
<p>마지막으로 내 목표의 반이 사라졌다.</p>
<p>내년에는 나자신을 발전시키자. 더많은 지식을 쌓아보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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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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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1 03:00:17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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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 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p>
<p>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수 있는거 였어?</p>
<p>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있었는데(지금도 좋아해) 그때 통했던 캐쥬얼게임의 정석같은 개념은 <strong>&#8220;처음에 시작은 쉽게, 하면 할수록 어렵게, 마스터는 정말 어렵게&#8221; </strong><span>였는데 난 HTML, CSS 가 그렇다고 생각해&#8230;</span></p>
<p>한국에 웹 표준 좀 한다고 알려져 있는 사람들 중에 자기는 HTML, CSS 어느정도 했다고 하는 사람 있는지 찾아봐. 그들은 겸손한게 아니라 정말 그 어려움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뭐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p>
<p>남들보다 좀더 안다고 생각해서 각종 커뮤니티 활동이나 각종 발표 하는사람들도 너무 겁만주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태그 몇개, CSS 속성만 알면 바로가능 이딴 스레기 같은 얘기 좀 하지 말고(진짜 이런사람은 없지?), 장기적인 관점으로 로드맵을 그려주는것을 목표로 해봐</p>
<p>그리고 HTML,CSS 다하고 javascript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같이 하는거다. 졸라 씨발 단계 생각하지 말고  HTML, CSS 공부하고 있으면 닥치고 좀 봐라. 좀 프로그래밍의 로직도 좀 생각해보고.</p>
<p>p.s1 눈팅하던 하코사는 진짜 탈퇴해야겠다(모르는 사람들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잘난사람들이 짜증나) CDK도 사람늘어나면 저리 되려나</p>
<p>p.s2 이빨까는 웹표준을 성민님 현석님과 podcast 방식으로 기획했었는데.. 요즘 나꼼수는 재미있더라 근데 우린 찬양할사람이 별로없어서 말이지;;;; 그리고 닥치고 웹표준을 좀 외쳤더니 존경하는 김어준 총수는 닥치고 정치 라는 책을 내었구나. 역시 싱행력이 있어야한다.(까는거 아님 멋진 실행력이 절대 부러운거임 =_=)</p>
<p>p.s3 요즘 맘의 짐을 한 두개 정도 버려 버리고 대충 살기로해서 블로그에서 정제된 언어보다는 내가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그냥 여과없이 해보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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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K stu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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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0:55:4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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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5월말에 웹표준의 날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하코사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 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5월말에 <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435">웹표준의 날</a>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a href="http://cafe.naver.com/hacosa">하코사</a>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p>
<p>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p>
<p>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해와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것보다는 모두가 공부를 해오고 내용에 대한 설명은 대충 생략하고 토론을 원했거든요. 사실 책을 보는것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책을 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제가 원했던 것이었는데 그렇질 못했습니다.</p>
<p>또한 자율적으로 스터디를 하다보니 준비도 미흡하고 결석자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당연히 흐름은 끊기게 되고, 약간은 산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
<p>주말에 내가 큰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모여서 하는것인데 산만해 지는것은 싫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규칙을 정하는 스터디를 만들어서 다같이 공부해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p>
<p>그래서 CDK에서 스터디를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책만 보는것이 아닌, 웹 표준의 깊숙한 부분, 사상(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무엇보다 공부를 하는 자세를 연구하는 스터디를 모집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제외한 8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도 책을 한권 정해서 같이 공부하는것이 수월했기 때문에 책을 한권 정해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제프리 젤드만의 웹 표준 가이드였습니다. 이 책은 웹 표준이 생길 당시의 이슈들을 주로 얘기하는책이었던 만큼 웹 표준을 심도있게 공부하기에는 딱이었습니다.</p>
<p>물론 발표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준비해 오는것이 아닌 다같이 발표 준비를 해오고 그중에 즉석에서 발표를 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준비를 안해오는사람은 거의 없었고(없진않았습니다.-_-+) 책은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p>
<p>그리고 또한 자유 주제를 선정하거나 제가 할당해주어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물들은 <a href="http://cssdesign.kr/wiki/doku.php">CDK위키</a>에 조금씩 정리 되었습니다:)</p>
<p>제가 목표로 했었던건 스터디를 통해서 그냥 단순히 페이지를 쳐내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이슈가 생겼을때 &#8216;왜&#8217; 라는 의문을 가지고,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를 파악하여 처리하는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만드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진행했습니다.</p>
<p>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저는 나름 많은걸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스터디를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스터디를 할것이냐는 아직 모르겠네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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