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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치고 웹 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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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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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12 15:56:1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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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 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 이번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말 특히 일요일은 보통 그 다음날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기때문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소소한 집안일을 하기마련이다.<br />
그러나 담날은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쁜일은 아닌것도 사실&#8230; 암튼 뭔지모를 만감이 교차하는 일요일밤인데.. 요즘은 tv를 보는데&#8230; 꼭 배놓지않고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있다.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8230;</p>
<p>이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나 인물에 대해 3일동안 취재를 하는것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참 좋다.<br />
이 프로를 보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참 좋다.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말이지.</p>
<p>이번주는 한우농가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요즘 한우값이 많이 하락해서 문제라는것. 대충 얘기만 들었지 왜 그런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몰랐다. 더구나 내가 보거나 먹은 한우 값은 떨어졌다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8230;</p>
<p>근데 보다가 궁금해져서 알아보니 문제는 고기용인 거세수소가 아닌 암소나 송아지가 가격 하락한다는것, 송아지나 암소는 보통 소농가에서 키우는데, 비료값 상승도 문제고, 조사료를 구하기도힘들다는것 근데 육우를 주로 키우는 대농가의 경우 기회는 이때라면 송아지를 못사서 안달이더라&#8230;</p>
<p>암튼 안타까운 기분으로 보지만 항상 희망은 있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었다. 또한 농민은 뭘해도 땅에서 먹고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찡한 느낌 까지 들었다.</p>
<p>요즘 기분도 별로 안 좋고, 참 각박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중인데,<br />
뭔가 나에게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아 기분이 포근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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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이 일기는 아니지 않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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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1:18:00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category><![CDATA[MB ou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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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 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 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 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 그냥 궁금해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건물에 사복 경찰들과 경비병력이 건물을 통채로 감싸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MB가 우리건물에 와 있다는 풍문이 돌기 시작했다. 당연히 우리회사 올리는 없고 같은 건물에 국민 권익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 오지않았겠냐는</p>
<p>같은건물에 있기 싫어 학인해보려고 청와대사이트의 대통령 일정을 보러갔다.</p>
<p>근데 어제까지의 일정만 있고 오늘내일 모레의 일정은 없네&#8230;</p>
<p>일정이 일기쓰는거였나? 아님 단순히 미뤄진건가&#8230; 아님 일을 안하시나&#8230;</p>
<p>그냥 궁금해서</p>
<p><img title="schedule" src="http://mydeute.com/txp/wp-content/uploads/2011/12/schedule.png" alt="12월28일수요일현재 12월 28일의 대통령 일정은 표기되지않음" width="571" height="3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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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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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05:39:4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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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 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 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 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 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는 개인적으로 이슈가 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뭐&#8230;</p>
<p>연초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자고 해서 한 2달정도 열심히 했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는!!! 상황이 발생하여 중단. 하지만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은 없다.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하자&#8230;</p>
<p>회사를 옮겼다. 현재 SK Comms. UI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회사이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람들도 참좋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다. 나랑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주저없이 지원해보자!</p>
<p>CDK운영자를 그만 두었다. 애초에 나에게 주어진게 맞지 않았다&#8230; 내가 커뮤니티 하나를 말아먹은 기분이기도하다. ㅠㅠ 미안한 느낌도 많고 하지만 CDK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할것이다. 우리나라 웹 표준은 아직 할일이 많다.</p>
<p>이사해야한다. 집세를 보증금 오천을 올려달란다. 모아둔 돈과 대출좀 하면 가능한 돈이지만&#8230; 빚을 지고 싶지는 않아서 이사를 결정한다.. 또 이사준비 해야된다. 좋은곳 추천좀&#8230;</p>
<p>마지막으로 내 목표의 반이 사라졌다.</p>
<p>내년에는 나자신을 발전시키자. 더많은 지식을 쌓아보자</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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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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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1 03:00:17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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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 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보면 XHTML, CSS는 어느정도 다 했는데 이제 뭐할까요.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8230;정말 부러워&#8230; 그 자신감이&#8230; 근데 좀만 얘기하다 보면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8230; (a 요소의 href가 뭘 말하는지는 아니?)</p>
<p>HTML, CSS좀 해서 약간!!!의 시멘틱한 페이지 좀 만들 수 있고, 브라우저 몇개 맞추면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한 두번 따보면 HTML, CSS는 대충 다했다고 할 수 있는거 였어?</p>
<p>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있었는데(지금도 좋아해) 그때 통했던 캐쥬얼게임의 정석같은 개념은 <strong>&#8220;처음에 시작은 쉽게, 하면 할수록 어렵게, 마스터는 정말 어렵게&#8221; </strong><span>였는데 난 HTML, CSS 가 그렇다고 생각해&#8230;</span></p>
<p>한국에 웹 표준 좀 한다고 알려져 있는 사람들 중에 자기는 HTML, CSS 어느정도 했다고 하는 사람 있는지 찾아봐. 그들은 겸손한게 아니라 정말 그 어려움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뭐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p>
<p>남들보다 좀더 안다고 생각해서 각종 커뮤니티 활동이나 각종 발표 하는사람들도 너무 겁만주는것도 문제지만 무조건 태그 몇개, CSS 속성만 알면 바로가능 이딴 스레기 같은 얘기 좀 하지 말고(진짜 이런사람은 없지?), 장기적인 관점으로 로드맵을 그려주는것을 목표로 해봐</p>
<p>그리고 HTML,CSS 다하고 javascript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같이 하는거다. 졸라 씨발 단계 생각하지 말고  HTML, CSS 공부하고 있으면 닥치고 좀 봐라. 좀 프로그래밍의 로직도 좀 생각해보고.</p>
<p>p.s1 눈팅하던 하코사는 진짜 탈퇴해야겠다(모르는 사람들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잘난사람들이 짜증나) CDK도 사람늘어나면 저리 되려나</p>
<p>p.s2 이빨까는 웹표준을 성민님 현석님과 podcast 방식으로 기획했었는데.. 요즘 나꼼수는 재미있더라 근데 우린 찬양할사람이 별로없어서 말이지;;;; 그리고 닥치고 웹표준을 좀 외쳤더니 존경하는 김어준 총수는 닥치고 정치 라는 책을 내었구나. 역시 싱행력이 있어야한다.(까는거 아님 멋진 실행력이 절대 부러운거임 =_=)</p>
<p>p.s3 요즘 맘의 짐을 한 두개 정도 버려 버리고 대충 살기로해서 블로그에서 정제된 언어보다는 내가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그냥 여과없이 해보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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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K study</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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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0:55:4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Stand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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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5월말에 웹표준의 날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하코사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 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5월말에 <a href="http://mydeute.com/txp/article/435">웹표준의 날</a>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웹 표준 경진 대회를 진행하면서 세미나 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모여서 공부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a href="http://cafe.naver.com/hacosa">하코사</a>의 한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p>
<p>그렇게 열심히 스터디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는 책 중심의 스터디가 맞지 않는것이었습니다.</p>
<p>보통 스터디는 책을 선정해서 정해진 부분을 정해진 사람이 발표를 준비해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한사람이 준비를 해와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것보다는 모두가 공부를 해오고 내용에 대한 설명은 대충 생략하고 토론을 원했거든요. 사실 책을 보는것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책을 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제가 원했던 것이었는데 그렇질 못했습니다.</p>
<p>또한 자율적으로 스터디를 하다보니 준비도 미흡하고 결석자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당연히 흐름은 끊기게 되고, 약간은 산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p>
<p>주말에 내가 큰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모여서 하는것인데 산만해 지는것은 싫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규칙을 정하는 스터디를 만들어서 다같이 공부해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p>
<p>그래서 CDK에서 스터디를 모집 하게 되었습니다. 책만 보는것이 아닌, 웹 표준의 깊숙한 부분, 사상(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무엇보다 공부를 하는 자세를 연구하는 스터디를 모집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제외한 8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도 책을 한권 정해서 같이 공부하는것이 수월했기 때문에 책을 한권 정해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제프리 젤드만의 웹 표준 가이드였습니다. 이 책은 웹 표준이 생길 당시의 이슈들을 주로 얘기하는책이었던 만큼 웹 표준을 심도있게 공부하기에는 딱이었습니다.</p>
<p>물론 발표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준비해 오는것이 아닌 다같이 발표 준비를 해오고 그중에 즉석에서 발표를 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준비를 안해오는사람은 거의 없었고(없진않았습니다.-_-+) 책은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p>
<p>그리고 또한 자유 주제를 선정하거나 제가 할당해주어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물들은 <a href="http://cssdesign.kr/wiki/doku.php">CDK위키</a>에 조금씩 정리 되었습니다:)</p>
<p>제가 목표로 했었던건 스터디를 통해서 그냥 단순히 페이지를 쳐내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이슈가 생겼을때 &#8216;왜&#8217; 라는 의문을 가지고,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를 파악하여 처리하는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만드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진행했습니다.</p>
<p>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저는 나름 많은걸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분들이 열심히 하셔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스터디를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스터디를 할것이냐는 아직 모르겠네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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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세 보증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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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1 16:14:1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간만에 뻘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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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는사람은 다알겠지만 난 고2때부터 자취를 했었는데&#8230; 집구할때보면 꼭 내가 가진 보증금에 30퍼센트 정도만 딱 더하면 내가 생활 하던 그 수준에서 딱 맘에 드는 집이 나오더라는것&#8230; 그런데 언제나 나에겐 그 30퍼센트가 그당시에는 가장 큰돈 이라는것 그런데 지금은 30프로는 택도없고 가진돈의 두배는 있어야 맘에 드는 집이 보인다는것이지&#8230; 이건 내가 생활수준이 높아서일까&#8230; 아님 가카 때문일까&#8230; 에효&#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는사람은 다알겠지만 난 고2때부터 자취를 했었는데&#8230; 집구할때보면 꼭 내가 가진 보증금에 30퍼센트 정도만 딱 더하면 내가 생활 하던 그 수준에서 딱 맘에 드는 집이 나오더라는것&#8230; 그런데 언제나 나에겐 그 30퍼센트가 그당시에는 가장 큰돈 이라는것</p>
<p>그런데 지금은 30프로는 택도없고 가진돈의 두배는 있어야 맘에 드는 집이 보인다는것이지&#8230; </p>
<p>이건 내가 생활수준이 높아서일까&#8230; 아님 가카 때문일까&#8230; 에효&#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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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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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jet KWAG2.0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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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l 2011 04:31:23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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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접근성을 향상을위한 페이지 검증 도움도구인 pajet이 KWCAG2.0 기반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예전 버전과 크게 변경된것은 아니지만, 몇몇 기능이 추가되었고 결과에 대한 리포팅을 지침별로 정렬시켜 두었습니다. http://mydeute.com/was/pajet.html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PAJET은 js, CSS를 기반으로 실행되는 툴이기 때문에 웹 사이트에 대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때문에 결과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ㅠ_ㅠ 저도 노력해서 디버깅을 하고 있지만, 사용하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 접근성을 향상을위한 페이지 검증 도움도구인 pajet이 KWCAG2.0 기반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p>
<p>예전 버전과 크게 변경된것은 아니지만, 몇몇 기능이 추가되었고 결과에 대한 리포팅을 지침별로 정렬시켜 두었습니다.</p>
<p><a href="http://mydeute.com/was/pajet.html">http://mydeute.com/was/pajet.html</a>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p>
<p>PAJET은 js, CSS를 기반으로 실행되는 툴이기 때문에 웹 사이트에 대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때문에 결과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ㅠ_ㅠ</p>
<p>저도 노력해서 디버깅을 하고 있지만, 사용하시는 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mydeute.com/tx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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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에 자막제공하기</title>
		<link>http://mydeute.com/txp/article/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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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ul 2011 02:48:14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Web 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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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부터 만들어논 문서인데.. 그냥 오픈합니다. 동영상 서비스의 접근성 지침 및 가이드(WCAG2.0) 지침 1.2 시간에 기반한 미디어(Time-based Media): 시간에 기반한 미디어를 위한 대체물을 제공하라. 텍스트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미디어의 역할 자막을 제공 음성 서비스(대체 콘텐츠)를 제공 설명에 대한 자막제공 수화 자막이란?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정보나 대화 내용, 번역 등을 콘텐츠에 동시에 보여주는 방식 자막(sami) 제공하기 SAM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부터 만들어논 문서인데.. 그냥 오픈합니다.</p>
<h3>동영상 서비스의 접근성 지침 및 가이드(WCAG2.0)</h3>
<p><a title="http://archi.ssu.ac.kr/WCAG20/#media-equiv" href="http://archi.ssu.ac.kr/WCAG20/#media-equiv">지침 1.2 시간에 기반한 미디어(Time-based Media): 시간에 기반한 미디어를 위한 대체물을 제공하라.</a></p>
<ol>
<li>텍스트 콘텐츠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미디어의 역할</li>
<li>자막을 제공</li>
<li>음성 서비스(대체 콘텐츠)를 제공</li>
<li>설명에 대한 자막제공</li>
<li>수화</li>
</ol>
<h3>자막이란?</h3>
<p>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정보나 대화 내용, 번역 등을 콘텐츠에 동시에 보여주는 방식</p>
<h3>자막(sami) 제공하기</h3>
<h4>SAMI</h4>
<p>SAMI(사미, Synchronized Accessible Media Interchange; 접근성 미디어 동기화 교환)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1998년에 발표한 미디어 접근 제안이다. 마크업 언어로 구조화되어 있으며 개인용 컴퓨터에서의 미디어 재생용 자막을 간단히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되어 방송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br />
SAMI 문서를 전문적으로 만들 수 있는 유틸리티도 있지만, SAMI 문서는 문자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문서 편집기로도 다룰 수 있다. 파일 확장자로 .smi 혹은 .sami를 사용하는데 .smi는 SMIL 파일도 사용하는 확장자이기 때문에 서로 충돌하게 된다.  SAMI 문서에 여러 종류의 언어를 담을 수 있다.<br />
대한민국에서는 자막 포맷으로 SAMI가 가장 많이 쓰인다.</p>
<p>youtube는 플래시 기반의 멀티미디어 재생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막 업로드를 제공하고 있다.<br />
<img title="youtube.gif" src="http://mydeute.springnote.com/pages/1578646/attachments/1363042" alt="youtube의 자막이 보여지는 방식" /></p>
<p><img title="youtube02.gif" src="http://mydeute.springnote.com/pages/1578646/attachments/1363052" alt="youtube에 자막을 업로드..." /></p>
<p>기타 멀티미디어 업로드 사이트에서는 특별한 자막 지원여부를 확인해보지 않았다.</p>
<h3>MEDIAPLAYER를이용해 자막을 지원하기</h3>
<p><a href="http://mydeute.com/tip/mov/gee.html">http://mydeute.com/tip/mov/gee.html</a></p>
<pre>&lt;object id="Player" classid="CLSID:6BF52A52-394A-11d3-B153-00C04F79FAA6" width="480" height="272"&gt;
&lt;param name="URL" value="gee.wmv"&gt;
&lt;param name="autoStart" value="false"&gt;
<strong>&lt;param name="captioningID" value="captions"&gt;
&lt;param name="SAMIFileName" value="gee.smi"&gt; </strong>
&lt;!--[if !IE]&gt; &lt;--&gt;
&lt;object type="application/x-ms-wmp" data="gee.wmv" width="480" height="272"&gt;
&lt;param name="pluginspage" value="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gt;
&lt;param name="url" value="gee.wmv"&gt;
&lt;param name="autoStart" value="false"&gt;
<strong>&lt;param name="captioningID" value="captions"&gt;
&lt;param name="SAMIFileName" value="gee.smi"&gt; </strong>
&lt;/object&gt;
&lt;!--&gt; &lt;![endif]--&gt;
&lt;/object&gt;
<strong>&lt;div id="captions" style=""&gt; &lt;/div&gt;</strong></pre>
<ul>
<li>&lt;param name=&#8221;captioningID&#8221; value=&#8221;captions&#8221;&gt; : 자막이 보여질 element의 ID 지정</li>
<li>&lt;param name=&#8221;SAMIFileName&#8221; value=&#8221;gee.smi&#8221;&gt; : 자막 파일의 경로</li>
</ul>
<p>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자막 확인이 가능함</p>
<h3>올바른 자막의 제공</h3>
<p>단순한 대화나 말에 대한 자막뿐만 아니라, 상황을 이해 할 수 있는 설명도 포함 하는것이 좋다.</p>
<h3>사용자가 쉽게 자막을 제공 할 수 있게 하는 방법</h3>
<p>자막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한다. (동영상 업로드시)</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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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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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11 10:38:15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Company Story]]></category>
		<category><![CDATA[nexon]]></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category><![CDATA[SK communications]]></category>
		<category><![CDATA[이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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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제가 IT 업계에서 다닌 회사가 4군데나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5번째 회사를 만났습니다. 이번에 적을 두게된 곳은 SK communications의 UXD센터 소속 UI개발팀입니다. 아직 입사한지 오래되지 않아 분위기나 감상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지만, 좋은 회사인것같고, 저도 의욕을 앞세워 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다른환경에서 색다른 일들을 해온만큼, 저도 조금은 발전하지 않았으려나요 =_=;;; 그나저나 오랜만에 회사에 출근을 했더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벌써 제가 IT 업계에서 다닌 회사가 4군데나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5번째 회사를 만났습니다.<br />
이번에 적을 두게된 곳은 SK communications의 UXD센터 소속 UI개발팀입니다.</p>
<p>아직 입사한지 오래되지 않아 분위기나 감상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지만, 좋은 회사인것같고, 저도 의욕을 앞세워 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다른환경에서 색다른 일들을 해온만큼, 저도 조금은 발전하지 않았으려나요 =_=;;;</p>
<p>그나저나 오랜만에 회사에 출근을 했더니 적응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역시 놀때가 좋았습니;;;;;<br />
또한 몰랐는데 입사해보니 아는분들이 조금있어서 놀랐고&#8230; 그나마 긴장한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ㅋㅋ</p>
<p>좀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노력도 해야겠죠.</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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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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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07:34:06 +0000</pubDate>
		<dc:creator>deute</dc:creat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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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끝났어요=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끝났어요=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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