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금요일 밤이 되면 약간 힘이 빠지면서 그냥 약간의 우울한 느낌이 들곤 해요. 주중에 하지 못했던 그리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자 마음을 먹지만 그냥 멍하니 있죠. 오늘도 그러다 TV에서 “아는여자를”: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7888 하는군요. 아는여자를 처음 봤을대도 약간 우울한 상태에서 봤는데, 좋은기분으로 잠을 들었던거 같아요…. “장연주”:http://people.naver.com/search/people_detail.nhn?id=1212&frompage=nx_people 라는 가수의 “P.S I Love You”:http://blog.naver.com/deute/5958637 도 참 듣기 좋네요.
예전에는 그냥 좋았는데 오늘은 많이 좋으네요.. 자야겠어요…
근데 영화 홈페이지 꼭 없어지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