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어제가 김성재가 이현도와 헤어진지 11년되는 날이다;;
매년그날은 오고 내 기억에서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그기억을 더듬어 본다.

그들의 데뷔는 충격이었다. 정말 빠른랩에 그렇게 격렬한춤은 본적이없었다. 난 순간적으로 온몸이 얼어붙는듯했다.

사람이 저렇게 멋지게 춤을 출수도 있구나.. 무대바닥은 괜찮을까 생각했었던….

바다를 가보고 싶게 했던 그..

내생애 최고의노래!!

……

동경여행기 2일째 2부;

후후 왜 이렇게 업데이트가 늦냐면
포스팅을 연속적으로 하게되면 한 페이지가 너무 길어서;;;
“저는 아직 아카이브의 줄임말을 쓰는 방법을 모른다는것이죠 !!!
텍스트 패턴 다 좋은데 외국어이고 한국에 제가 아는한 변변한 커뮤니티가 없는 모양입니다.” 라고 쓸데없는 변명을 늘어 놓아 봅니다.

하라 주쿠의 패션 거리를 지나서(오늘 패션에 신경썼어야하는데; 완전 아저씨 포스;; ) 저희는 점심 먹을곳을 찾아 시부야 쪽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들리는군요..
걷고 또 걸어서 시부야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저기 맛집을 찾아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문득보이는 라면집!!! 거기 서빙 보시는 누님이 참 귀엽더군요!! 반돌군은 배가 많이 고팠나 봅니다. 라면에 밥한공기를 뚝딱 말아먹는군요!!
시부야에서 먹은 라면
정말 맛있는 라면 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람도 붐비더군요.
기억해 둘 요량으로 라면집 외관도 찍어두었습니다.
라면집

너무 아침부터 걸어다녔더니 힘이 다풀립니다.
결국 코스 점검도 하고 휴식도 취할겸 저희는 pc방에 들렸습니다.(헉!!)

한시간여를 푹쉬고 나니 힘이 솟습니다. 저희는 전철을 타고 다시 코스프레걸들을 보기 위해 하라주쿠로 갔죠; 역시나 몇 명 없었습니다.
그러다 주말 오후에 거리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저희는 이곳에 구경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싸리 동영상입니다.

노래 정말 잘부르던
도촬 캬캬캬

아무튼 거리공연이 재미있어서 NHK 에는 안가기로 했습니다.
잼나게 구경하다가 슬슬 롯본기를 가기 위해 요요기 역으로 걸어가기로 하고 메이지 신궁으로 들어서려고 하는데;
전위 예술을 하는분을 봤습니다. 아 죽입니다.

고개 꺽어서 보세요 🙂
흐흐 역시 일본분들 특이합니다!!
저희는 슬슬 다시 메이지 신궁쪽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웹어워드 2006에 접근성 부문이 빠졌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웹어워드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평가위원이 되었는데.
왜 되었는지 기억은 나지않고…(작년에 웹 접근성 부문 평가하려고 등록하려고 한적은 있는것같은데; )

확실히 디자인쪽이나 UI 쪽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작년에는 웹 접근성 부문도 있었고
세미나에 KADO의 현준호 팀장님의 강의도 있었으나 올해는 빠졌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긴한데; 왜 사라졌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뭘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다 낮게 점수를 줘버릴까요??

라고 얼마전에 썼으나 접근성이 있다는얘기를 듣고
지웠었습니다만,
결국 평가항목 에서는 사라졌군요

해야할것이 이~만큼이나 많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신변상의 변화로 준비할것이나 해야 할 것등이 많이 생겨 버렸습니다.
사실 뭐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도 정리가 좀 안되는터라;;
일단 나열하고 계획 좀 세워 볼랍니다.(또한 공개 해놓으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죠^^)

  • APPLIED MICROSOFT .NET FRAMEWORK PROGRAMMING 읽기
  • IIS 공부(스터디 준비) (관련서적)
  • ASP.NET 공부
  • 30일날 진행하는 2nd Korea Web Standards Day 토론준비
  • 전반적인 웹개발에 대한 이해
  • 수업 듣기
  • 일어 공부

어쩌다보니 .NET 개발에 손을 댈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에 뒤쳐져 있어 남들보다 두배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운동-_-;;;;(다이어트)

당분간 위닝,음주,와우 는 금해야겠습니다 그려;

닥치고 웹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