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ax 시작

물론 Ajax도 너무 남발하면 접근성에 해가 되지만
어느 정도 측면에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실무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본적이 없으므로; 아직 감이 잘오지 않아요.
위에서는 SOAP를 이용해서 할거 라는데; SOAP 이 뭔지도 모르겠고,
웹에서 검색해보니 REST가 더 적합하다는 얘기도 들리고,
일단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 봅니다..
2주만에 완성할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급하고 모를수록 차근차근이 중요할것 같아요^^
데이터 타입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인 XML 부터 시작 해볼려고,
제가 쓰는 듀티셔스 리스트를 xml 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걸로 이제 지지고 볶을생각 입니다. 대충 만들어지면 또 어찌 만들었는지 공개 할께요.

참고로XML 은

<? echo'<?xml version="1.0" encoding="utf-8"?>'; header("Content-Type: text/xml"); include "db_inc.php"; ?> <deuticious> <? $list_result = mysql_query("SELECT count(no) from deuticious_data"); $total_record = @mysql_result($list_result, 0, 0); $result = mysql_query("select * from deuticious_data order by category asc"); for($i=0; $i<=$total_record-1; $i++) { $site_no = mysql_result($result,$i,0); $site_category = mysql_result($result,$i,1); $site_url = mysql_result($result,$i,2); $site_url_encode =str_replace("&","&",$site_url); $site_title = mysql_result($result,$i,3); $site_info = mysql_result($result,$i,4); ?> <list no='<?=$site_no?>'> <category><?=$site_category?></category> <siteurl><?=$site_url_encode?></siteurl> <sitetitle><![CDATA[<?=$site_title?>]]></sitetitle> </list> <? } ?> </deuticious>

입니다.
간단하죵 저는 저걸 2시간에 걸쳐 만들었어요 ㅠ_ㅠ;
하하하…
뭐 저렇게 삽질하면서 시작하는거라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ㅠ_ㅠ

웹 접근성 준수 실무 세미나 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CDK의 2nd Web Standards Day 보다 하루 먼저 하였습니다만,
제가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 20분이라는 압박에도 불구하고 저는 힘내 힘내 갔죠;
KT&G 건물에서 몇 층인지 몰라서 후니님께 전화를 드렸으나
통화에 실패하고, 물어물어 도착한곳은 생각보다 대따 멋진 곳이 었습니다.
아 ‘Web Standards Day도 이런데서 하면 뽀대좀 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리에 앉았죠.
아 익숙한 사람들 많이 보입니다. kado 의 현준호님이나 신현석님 등등 대충 익숙한얼굴들이 보이는군요.

자리에 앉고 yahoo korea 의 김진수 이사님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세미나를 시작하였죠. human in Accessibility 라는 문구가 참 맘에 와 다았습니다. HCI 가 뭔지 잘모르지만 한번 쯤 공부해보고 싶기도 하고;야후에서 사용했던 좋은 예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엑스비전의 김정호팀장님의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 실체”
세미나였습니다. kwag 스터디때 한번 뵈어서 더 친숙하네요~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각장애인의 인터넷 이용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 스크린리더도 어느정도 제대로 인식 할 수 있게 웹페이지를 구조화 하는것은 우리의 책임이겠죠…

세번째는 충북대학교의 김석일 교수님입니다.kwcag1.0 을 재정하신분이기도 하고 제 기억에는 작년 웹 어워드에서 공로상을 받으셨죠.
교수님의 눈에는 희망이 보였나 봅니다~ 발표내내 웃으면서 하시는데 저도 같은 꿈을 꿀 수 있을것 같아 기쁘더군요:)

네번째는 케익소프트의 신원철사장님이셨습니다. 접근성의 경제적인 측면 도 고려해주시는 업무롤이나 구현등 전체적인 얘기를많이해주셨습니다.

이후는 현준호님 조훈님 신승식님 신현석님 께서 kwcag1.0 의 네가지 카테고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훈님 발표때 Q&A에서 한탄에 가까운 말씀을 하시던 여성분 이 기억에 남았고
신승식님의 “취미” 말씀 참 기억에 남았습니다.

모임 중간에 반돌군 을 만나고 중독님을 만나서 이후 항상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심심했는데 같이 다니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확실이 작년보다도 인식이 많이 올라갔단걸 느낍니다.

오늘 사실 회사에서 종묘공원에서 식사대접과 선물을드리는 봉사활동을 하고 왔는데, 이런 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저희에게 사실 중요한것은 다른것보다 정보격차 해소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저는 울 회사의 봉사활동 너무 좋습니다. 생색 내는것만 같지 않아서 좋거든요^^)

워크샵 그리고 크로스 플랫폼(응?)

저번주에 저희팀은 최후의 초호화 럭셔리 워크샵을 다녀 왔더랬지요..
end 가 아닌 and 를 위해 라는 슬로건은 저만이 한번 살짝 지금 생각해 본것이고;;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토욜날까지 무조건 럭셔리하게 놀자라는 컨셉 이었습니다.

갔더니 무슨 꽃등심(이거 비싸죠??) 15근에 생등심??근 등등
술은 하늘에서내린 변기도 뽀사버린다는 그 복분자주!
산머루와인, 온갖 양주로 무장을 하고 있었더랍니다.
(간만에 성인식 치룬지 좀더 된 발렌타인군도 있더군요; )

뭐 먹고 마시고 즐기고 즐거운 워크샵 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킹크랩이랑 1:1채팅을 하기도 하고;
흐흐 그것 말고도

사람들의 마음이 어느정도 풍성했던것도 여유로운 자금과 금욜날 나오는 뽀나스였겠지요:)
저도 내심 기대를 ~_~

금욜날 아침에 급여 확인 사이트를 보고 싶은데 노트북을 가지신분이 주무시더군요; 그전날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것을 미리 봐두었던 저는 psp로 웹브라우저를 구동하기 시작 했습니다.

오오 됩니다~ 딱 급여 확인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IE에서만 지원됩니다-_-;**

저는 결국 머나먼 PC방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지메일도 잘되던데 흙;;;;;;;
다른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데 역시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는 사용하기 힘드네요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뭐 psp 용 브라우저를 만들어 달라는건 아니고;

사람들이 어떤 장치와 어떤 도구로 웹을 접할지 아무도 모르는것이니
개발당시에 고려해줄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하지않을까?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보나스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_=;;;;;;;;;;;;;;;;;
잔고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목도듀트류 제1식 칼빼다 손베기검법

불꽃남자 정듓만
불꽃남자 정듓만

마이클 조듓
마이클 조듓

호나우듓요
호나우듓요

결국 꼴갑떨다 개 쿠사리 먹음
흙; 혼나는 중

2nd Web Standard Day 에 다녀왔습니다.

한달만에 급하게 진행된 모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아주 모임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열의에 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은 피곤 하므로 좀 눈을 붙인뒤에 내일 제가 발제했던 내용에 대해서 글을 올려야 겠군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카츠히토님과 nmind 님 그리고 석찬님께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장소를 제공해주신 KIPA 도 감사드립니다.
뒷풀이에서도 많은 좋으신 말씀 감사 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개인적인 후기로는

I have a Dream.
웹표준하면 연봉이 오른다.
cutter
카즈히토상께서 저희회사를 주시해야겠다는 말씀이 인상적 이었어요
ㅜ_ㅜ

닥치고 웹 표준